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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국의 조건 식량자급 저자 : 이철호, 문헌팔, 김용택, 이숙종, 이꽃임 공저 발행일 : 2014년 3월 31일 정가 : 15,000원 ISBN : 978-89-967826-8-1
책 소개 이 책은 한국식량안보연구재단이 2013년도 연구과제로 수행한 ‘식량자급률 제고를 위한 정책방안 연구’를 바탕으로 저술된 것이다. ‘쌀이 남아돈다’는 잘못된 인식으로 곡물자급률은 22%대로 급락하고 있으며 국민은 식량을 아까운줄 모르고 낭비하는 풍조가 만연하고 있다. 세계의 선진국들은 모두 식량을 자급하고 있는데 우리는 식량의 반도 자급하지 못하면서 GDP 2만 불이 넘는 선진국이라고 착각하고 있다. 가까운 장래에 세계적인 식량위기가 올 것이라는 우려에도 불구하고 이를 심각하게 걱정하는 사람이 많지 않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의 식량자급률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아 이 연구를 시작한 것이다. 마침 한국과학기술한림원(KAST)에서 2013년도 정책연구과제로 이 연구를 채택해 주어 많은 도움을 받았다. 이 연구는 기존의 식량 증산을 위한 농수산 분야의 연구와는 달리 쌀의 수요를 창출하고 콩의 자급률 향상을 막고 있는 가격 정책을 분석하고 가축사료의 자급률 향상을 위한 축산업 허가제의 개선 방안에 초점을 맞추었다. 연구의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주요 주제에 대한 전문가 간담회를 열어 폭넓은 의견수렴 과정을 거쳤다.
목 차 제1장 선진국의 조건 제2장 쌀의 수급동향과 수요창출 방안 제3장 식용콩의 자급을 위한 정책 방안 제4장 가축사료 자급률 향상을 위한 방안 제5장 식량낭비를 줄이기 위한 정책방안 제6장 식량자급실천국민운동 제7장 선진국을 향한 식량정책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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