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식품안전종합지표 산출을 위한 전문가 자문회의
3월 19일 ‘서울시 식품안전종합지표 산출을 위한 전문가 자문회의’가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있었다.
이번 회의는 서울시에서 식품안전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 마련과 정책방향 설정을 위해 매년 식품안전 수준을 진단∙ 평가하는데 보다 객관적이고 종합적인 지표를 개발하여 시민들의 신뢰도 향상과 서울시의 식품안전 수준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분야별 전문가 5명(문현경, 유명순, 이철호, 장영주, 정기혜)이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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