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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제분협회 자문위원단 위촉 행사

한국제분협회(회장 이희상, www.kofmia.com)는 지난 11월 12일 수요일 저녁 6시, 서울 신사동 뱅가(ving·ga)에서 한국제분협회 자문위원단 위촉 만찬을 열고, 향후 밀가루 관련 올바른 정보를 대중에게 전달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각 분야별 전문가 7명으로 구성된 한국제분협회 자문위원단은 2014년 하반기부터 2015년 상반기까지 밀가루에 대한 오해 해소와 밀가루 안전성에 대한 메시지를 외부에 전달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한국제분협회 자문위원단은 소맥 관련 전문 분야에 전 동국대학교 식품공학과 겸임교수인 고원방 박사, 식량 안보 전문 분야에 고려대 명예교수이자 한국식량안보연구재단의 이사장인 이철호 교수, 식품공학 전문 분야에 중앙대학교 식품공학과 교수이자 식품위생안전성학회 부회장인 하상도 교수, 식품영양 전문 분야에 숙명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김현숙 교수, 분당 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이동호 교수, 한동하 한의사, 푸드컨설턴트 유한나 대표 총 7명으로 구성되었다.
이들은 언론 매체 기고 및 인터뷰나 각종 방송 프로그램 및 방송 뉴스의 인터뷰나 패널로 참여하게 되고 더불어 각종 포럼 및 학회에서 관련 분야의 주제를 발표하는 활동 등을 하게 된다.
이날 위촉 만찬 행사에서 한국제분협회 이희상 회장은 “최근 밀가루 글루텐과 관련해 검증되지 않은 잘못된 정보들이 언론과 온라인에 쏟아지면서 국민들 사이에 밀가루 음식을 기피하는 현상이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다”며 “앞으로 한국제분협회와 자문위원단이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들은 밀가루와 글루텐에 대해 대중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여 안전한 식재료로서 밀가루를 인식시키고 국민들이 가진 불필요한 불안감을 해소시키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의견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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