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연구사업 |학술회의 |소식/안내 |자료실 |동영상/갤러리 |
 
 
 
 
>> 추천도서
>> 보고서
>> 논문
>> 발표/강의
>> 뉴스기사
>> 운영위원칼럼
>> 공지사항
 
[한국산업식품공학회] 추계 ...
 
제   목  
쌀소비 10년만에 최대 폭 감소 - 농민신문
[ 2014-02-05 16:22:13 ]
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16906        
링크 #1  
http://www.nongmin.com/article/ar_detail.htm?ar_id=228235&page= , Hit: 11074

쌀소비 10년만에 최대 폭 감소

작년 1인당 연간 소비량 67.2㎏…전년보다 3.7% 줄어

 지난해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이 10년 만에 최대 폭으로 감소해 67㎏에 머물렀다. 통계청이 최근 발표한 ‘2013년 양곡소비량 조사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가구 부문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은 67.2㎏으로 전년 69.8㎏에 견줘 3.7% 감소했다. 이는 2003년 83.2㎏으로 전년보다 4.4% 감소한 이래 최대 감소율이다.


 1인당 쌀 소비량은 1984년 130.1㎏을 기록한 이래 한 해도 거르지 않고 감소했으며, 최근 10년간(2003~2012년) 연평균 감소율은 2.2%다.


 지난해 쌀 소비량 67.2㎏은 소비량이 가장 많았던 1970년 136.4㎏의 49.3%로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양이다. 또 하루 소비량으로 환산했을 경우 184g에 불과해 한 사람이 하루에 밥 두 공기(한 공기는 쌀 100g)도 채 소비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식료품 및 음료 제조업체 등 사업체 부문에서의 쌀 소비량도 감소했다. 지난해 사업체 부문 쌀 소비량은 52만6140t으로 전년 57만712t에 견줘 7.8% 감소했다. 떡류·도시락 및 식사용 조리식품, 기타 곡물가공품(시리얼·선식 등), 면류 업종의 쌀 소비량은 전년보다 증가한 반면, 주정·탁주 및 약주·장류 업종의 쌀 소비량은 감소했다.


 다만 지난해 쌀을 제외한 기타 양곡 1인당 연간 소비량은 8.1㎏으로 5년만에 8㎏대를 회복하며 증가세로 돌아섰다. 지난해 1인당 기타 양곡 소비량은 보리쌀 1.3㎏, 밀가루 1.3㎏, 잡곡 0.8㎏, 두류 2.1㎏, 서류 2.7㎏으로 잡곡·두류·서류 소비량이 각각 전년 대비 33.3%, 10.5%, 22.7% 증가했다.




 서륜 기자 seolyoon@nongmin.com




4/199, 총 게시물 : 3971
3911 [칼럼] 콩에 다시 감사 - 식품음료신문 식량안보연구소 2026-04-23 5 1649
3910 K-Food 세계화의 골든타임, ′맛′을 넘어 ′표준화된 시스템′을 수출해야 - 식품음료신문 식량안보연구소 2026-04-21 5 1688
3909 [사설]물가압력, 기업에만 돌려서야 - 머니투데이 식량안보연구소 2026-04-21 6 1672
3908 교수와 박사, 그리고 학인(學人)의 길 - 뉴스퀘스트 식량안보연구소 2026-04-20 5 1689
3907 GMO 논쟁, 과학과 감정의 충돌은 언제까지 계속될 것인가? - 식품음료신문 식량안보연구소 2026-04-16 5 1910
3906 [기자24시] 물가정책, 판을 바꿔라 - 매일경제 식량안보연구소 2026-04-15 6 1807
3905 [기고] 펩타이드, 새로운 천연 보존제로 이용 전망 - 식품음료신문 식량안보연구소 2026-04-09 5 1812
3904 美 ‘韓 GMO 완전표시’ 저격…검역장벽 딴지 - 농민신문 식량안보연구소 2026-04-03 5 1857
3903 “고구마도 가공 목적 따라 ′찰떡궁합′ 품종 따로 있다” - 식품저널 식량안보연구소 2026-04-03 5 1873
3902 밀 자급률 2030년 8%까지 높인다 - 식품저널 식량안보연구소 2026-03-27 5 1900
3901 [기고] 우리 전통주, 세계 명주로 발전가능성 높다 - 식품음료신문 식량안보연구소 2026-03-26 5 1849
3900 K소스 6000억 수출 초대박 - 중앙일보 식량안보연구소 2026-03-25 5 1899
3899 [한국]유전자변형 작물 안전성 논쟁- 한국바이오안전성정보센터 식량안보연구소 2026-03-24 5 1958
3898 장(Gut)은 소화기관이 아니다 : ′장-장기 축′과 시그널 유산균 - 식품음료신문 식량안보연구소 2026-03-24 5 1869
3897 K-푸드 세계화의 완성, 위생 기준도 세계 최고 수준으로 - 식품음료신문 식량안보연구소 2026-03-24 5 1846
3896 [기고] 한국 간장 리빌딩에 대한 제언 - 식품음료신문 식량안보연구소 2026-03-24 5 1858
3895 국민 10명 중 8명 "농업ㆍ농촌 중요성 커질 것” - 식품저널 식량안보연구소 2026-03-24 5 1839
3894 [기고]‘K-FOOD’ 산업 혁신 ‘식품저작권’ 도입 필요 - 아시아투데이 식량안보연구소 2026-03-24 5 1847
3893 식량 보호주의 확산…한국형 위기 대응 시스템 구축 시급 - 식품저널 식량안보연구소 2026-03-24 5 1870
3892 가공식품 값 인하, 마냥 반길 수만은 없는 이유 - 이데일리 식량안보연구소 2026-03-16 5 1915
첫 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끝 페이지
이름 제목 내용
 
 
   
  A few images from Freepi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