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연구사업 |학술회의 |소식/안내 |자료실 |동영상/갤러리 |
 
 
 
 
>> 추천도서
>> 보고서
>> 논문
>> 발표/강의
>> 뉴스기사
>> 운영위원칼럼
>> 공지사항
 
[한국산업식품공학회] 추계 ...
 
제   목  
“‘사실확인 없이 GMO 추정 카놀라유 발표’ 큰 문제” - 식품저널
[ 2014-03-13 11:45:37 ]
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11252        
링크 #1  
http://www.food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9777 , Hit: 10431
“‘사실확인 없이 GMO 추정 카놀라유 발표’ 큰 문제”

업계 전문가들 “회수 카놀라유는 GM 기술 아닌 육종 통해 개발”
2014년 03월 13일 (목) 08:34:48 나명옥 기자 myungok@foodnews.co.kr

   

▲ 한국소비자원은 12일 GMO 표시제도 개선방안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최근 소비자원이 GM 원재료를 사용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힌 카놀라유는 GM 기술로 개발된 것이 아니라, 육종을 통해 개발된 것이라는 주장이 나와 논란이 되고 있다.


12일 세미나서 전문가들 문제 제기


최근 한국소비자원이 GM 원재료를 사용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힌 카놀라유는 GM 기술로 개발된 것이 아니라, 육종을 통해 개발된 것이라고 전문가들이 밝히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소비자원이 지목한 제품은 소비자원의 권고로 전량 회수까지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식품산업협회 김정년 부장은 12일 소비자원에서 열린 GMO 표시제도 개선방안 세미나에서 주제발표를 통해 소비자원의 발표가 잘못됐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 부장은 “OECD Biotrack 및 BCH International DB에 高올레산 카놀라에 대해 승인된 품종은 없다”고 주장했다. 김 부장은 또, “기록이 있으나 해당품목들은 高라우린산 및 高미리스틴산 카놀라로 상업화되지 않았으며 5A37, 46A40, 46A12 등 품종은 GM이 아닌 육종 카놀라”라고 말했다.
 
앞서 소비자원은 “수입산 유기농 카놀라유 1개 제품은 일반품종(Non-GMO)에서 나타날 수 없는 지방산 조성(올레산 73.2%, 리놀레산 15.2%, 리놀렌산 2.6%)을 보여 유전자 변형된 올레산 강화 카놀라를 원료로 사용했거나, 올레산 강화 GM 콩으로 만든 제품을 카놀라유로 속여 국내로 수출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보도자료를 냈다.

이에 신문과 방송에서는 소비자원 보도자료를 토대로 국민 식용유 카놀라유 GMO 표시 논란(MBC), 카놀라유 대부분 GMO 사용(연합뉴스), 카놀라유 국민 식용유여도 안전한가?(매일경제) 등 카놀라유에 대한 부정적인 기사가 대대적으로 보도됐다.
 
그러나 이날 김 부장은 “특정 지방산(올레산)이 높게 검출됐다는 소비자원의 실험결과를 올레산 강화 GM 카놀라를 원료로 사용했거나, 올레산 강화 GM 콩을 사용했을 수 있다고 추정하여 보도자료를 낸 것은 큰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소비자원 하정철 팀장은 “올레산을 강화한 제품은 육종이 아니며, 단정은 못하고 추정된다라고 했다”며, “보도를 했던 것은 카놀라유 하나가 단순히 GMO라는 뜻이 아니고 영양성분을 강화한 GMO는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 고민할 필요가 있다. 그런 의도로 보도(자료)를 했다”고 설명했다.
 
   
 




37/199, 총 게시물 : 3974
3254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곡물 수출 ‘마비’ - 농민신문 관리자 2022-04-20 51 5419
3253 통상조직 밥그릇 싸움…농업은 없다 - 농민신문 관리자 2022-04-20 52 5441
3252 인수위-농업계 잇단 만남에 거는 기대 - 농민신문 관리자 2022-04-20 52 5184
3251 “대체단백질을 잡아라” 식품-비식품 선점 경쟁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22-04-15 52 6801
3250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로 불거진 ‘식량안보’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22-04-15 50 5332
3249 식량가격지수 역대 최고…세계 식량안보에 ′빨간불′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22-04-14 50 5278
3248 농업정책, 국방정책 수준 격상하자 - 농민신문 관리자 2022-04-13 50 5652
3247 [신간] 대체육 생산 현황과 전망 - 식품저널 관리자 2022-04-13 51 5547
3246 책의 시공(時空)을 초월한 마력(魔力)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22-04-12 51 5371
3245 농식품 폐기물 감축, 사전적 문제 해결방식으로 정책 전환 필요 - 한국농촌경제연구원 관리자 2022-04-11 51 6696
3244 소비기한으로 시작되는 반가운 변화 - 정책브리핑 관리자 2022-04-11 51 5351
3243 中 자급률 낮은 콩 생산 확대 - 연합뉴스 관리자 2022-04-11 51 5383
3242 곡물자급률 20% 첫 붕괴…식량안보 ′위기′- 매일경제 관리자 2022-04-08 50 5366
3241 우리나라 곡물자급률 20% 1970년의 4분의 1- 워크투데이 관리자 2022-04-08 50 5531
3240 전통 식품도 변해간다 - 식품외식경제 관리자 2022-04-07 50 5263
3239 The war in Ukraine could spark a hurricane of global hunger 관리자 2022-04-05 53 5388
3238 치솟는 곡물값…"올 가공식품 물가 7% 뛴다" - 한국경제 관리자 2022-04-05 52 5189
3237 GMO 식품, 규제보다 미래 먹거리 생명과학 자원 확보로 접근해야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22-04-04 54 5262
3236 위기의 만성화(慢性化) 시대 - 농민신문 관리자 2022-04-04 54 5238
3235 새 정부 농정 추진방식 혁신해야 - 농민신문 관리자 2022-04-04 53 5185
첫 페이지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끝 페이지
이름 제목 내용
 
 
   
  A few images from Freepi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