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연구사업 |학술회의 |소식/안내 |자료실 |동영상/갤러리 |
 
 
 
 
>> 추천도서
>> 보고서
>> 논문
>> 발표/강의
>> 뉴스기사
>> 운영위원칼럼
>> 공지사항
 
[한국산업식품공학회] 추계 ...
 
제   목  
식품 이물 사고 “제조보다 소비ㆍ유통에서 더 발생” - 식품외식경제
[ 2014-04-01 14:43:32 ]
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10596        
링크 #1  
http://www.foodbank.co.kr/news/view.php?secIndex=39186&page=1&back=S&syear=&smonth=&sday=&eyear=&emonth=&eday=&lcart=&mcart=&subj=식품 이물&contents=&writer=&sort=&serial=&keyfield=&key=§ion=001008 , Hit: 10576
식품 이물 사고 “제조보다 소비ㆍ유통에서 더 발생”

식품 이물 사고 최다 발생 품목은 면류며 하절기에 집중 발생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이하 식약처)는 지난해 식품 이물발생 신고내역을 조사한 결과 6435건으로 2012년 6540건보다 비해 소폭 줄어들었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식약처 관계자는 “그동안 이물 저감화를 위한 이물보고 의무화와 재발방지 대책마련 등 식품업계와 정부의 노력으로 이물신고 건수는 감소추세에 있다”며 “기업체 신고보다 정부신고를 통한 문제 해결을 바라는 소비자 기대심리가 작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식품 이물로는 벌레(2276건ㆍ35.4%), 곰팡이(659건ㆍ10.2%), 금속(528건ㆍ8.2%), 플라스틱(324건ㆍ5.0%), 유리(91건ㆍ1.4%) 순이다.


특히 벌레와 곰팡이는 7∼11월 하절기에 집중(벌레 62%ㆍ곰팡이 58%)해 발생했다. 벌레는 소비ㆍ유통 단계(311건ㆍ13.7%)가 제조단계(104건ㆍ4.6%)보다 월등히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식품 보관 및 취급 과정 부주의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곰팡이는 소비ㆍ유통단계(109건ㆍ16.5%)가 제조단계(81건ㆍ12.3%)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곰팡이는 유통과정에서 용기ㆍ포장 파손, 뚜껑 등에 외부공기의 유입, 제조 과정 중 건조처리 미흡, 포장지 밀봉 불량 등의 원인으로 발생했다.


식품 종류별 이물 발생률은 면류(965건ㆍ15.0%), 과자류(672건ㆍ10.4%), 커피(627건ㆍ9.7%), 음료류(499건ㆍ7.8%), 빵ㆍ떡류(466건ㆍ7.2%) 순으로 나타났다. 면류에서 발생된 이물은 총 965건으로 소비ㆍ유통 단계(102건ㆍ10.6%)가 제조단계(18건ㆍ1.9%)보다 많았다.


과자류는 제조단계(113건ㆍ16.8%)가 소비ㆍ유통 단계(52건ㆍ7.7%) 보다 많았으며, 커피는 모두 소비ㆍ유통 단계(32건, 5.1%)에서 발생됐다.


음료류는 소비ㆍ유통 단계(80건ㆍ16.0%)가 제조단계(31건ㆍ6.2%)보다 많은 반면 빵과 떡류는 제조단계(95건ㆍ20.4%)가 소비ㆍ유통단계(16건ㆍ3.4%)보다 많았다.



김상우 기자 ksw@




6/199, 총 게시물 : 3974
3874 "사료 아닌 식품"...2조 원대 K-펫푸드 시장 노린다 식량안보연구소 2026-01-15 5 2244
3873 “DNA 없어도 GMO 표시”…식품업계, 완전표시제 앞두고 초긴장 식량안보연구소 2026-01-13 5 2274
3872 美정부, 김치는 건강식품 첫 채택… 고기·버터는 OK, 과자는 퇴출 식량안보연구소 2026-01-12 5 2265
3871 [AFL 칼럼] 식량 정책의 대전환을 기대하며 식량안보연구소 2026-01-12 5 2223
3870 코앞으로 다가온 GMO 완전표시제…식품업계 혼란 식량안보연구소 2026-01-12 5 2260
3869 "공감대 형성"…식약처, GMO 완전표시제 간담회 개최 식량안보연구소 2026-01-12 5 2368
3868 전 세계인 소울푸드 됐네 후루룩! 팔리는 K푸드 [2026 신년기획, K컬처, 세계를 물들이다] 식량안보연구소 2026-01-06 5 2276
3867 [세계가 찾는 K]③ 현지화 대신 진짜 한국 맛… 달라진 위상에 글로벌 진출 확산 식량안보연구소 2026-01-06 5 2287
3866 [기고]K푸드의 글로벌화를 위한 제언 식량안보연구소 2025-12-30 5 2258
3865 [기고]K-푸드의 맛있는 글로벌 영토 확장 식량안보연구소 2025-12-30 5 2221
3864 라면·과자값 또 오르나…GMO 완전표시제에 불안한 식탁 물가 식량안보연구소 2025-12-30 5 2223
3863 GMO 완전표시법 무엇이 문제인가[기고] 식량안보연구소 2025-12-30 5 2257
3862 [정혁훈의 아그리젠토] 세계 첫 푸드테크法 식량안보연구소 2025-12-30 5 2238
3861 [데스크 칼럼] 콩 수입 민간 자율에 맡기자 식량안보연구소 2025-12-17 5 2289
3860 식탁 물가에 공급망까지 흔든다…GMO 규제의 역설 식량안보연구소 2025-12-17 5 2287
3859 식량 넘어 식품·주류·화장품으로…쌀 쓰임의 재창조에 나서야 식량안보연구소 2025-12-11 5 2256
3858 [기고] GMO 요새 유럽도 빗장 풀어… 한국만 바이오 갈라파고스로 남는가 식량안보연구소 2025-12-11 5 2316
3857 [기고] 비만, 약보다 음식으로 관리해야 식량안보연구소 2025-12-08 5 2274
3856 GMO 완전표시제 담은 식품위생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식량안보연구소 2025-12-03 5 2337
3855 "식용유값 2배 오른다고?" GMO가 뭐길래...비상 걸린 식탁 물가 식량안보연구소 2025-12-01 5 2320
첫 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끝 페이지
이름 제목 내용
 
 
   
  A few images from Freepi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