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연구사업 |학술회의 |소식/안내 |자료실 |동영상/갤러리 |
 
 
 
 
>> 추천도서
>> 보고서
>> 논문
>> 발표/강의
>> 뉴스기사
>> 운영위원칼럼
>> 공지사항
 
[한국산업식품공학회] 추계 ...
 
제   목  
식품 이물 사고 “제조보다 소비ㆍ유통에서 더 발생” - 식품외식경제
[ 2014-04-01 14:43:32 ]
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10620        
링크 #1  
http://www.foodbank.co.kr/news/view.php?secIndex=39186&page=1&back=S&syear=&smonth=&sday=&eyear=&emonth=&eday=&lcart=&mcart=&subj=식품 이물&contents=&writer=&sort=&serial=&keyfield=&key=§ion=001008 , Hit: 10578
식품 이물 사고 “제조보다 소비ㆍ유통에서 더 발생”

식품 이물 사고 최다 발생 품목은 면류며 하절기에 집중 발생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이하 식약처)는 지난해 식품 이물발생 신고내역을 조사한 결과 6435건으로 2012년 6540건보다 비해 소폭 줄어들었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식약처 관계자는 “그동안 이물 저감화를 위한 이물보고 의무화와 재발방지 대책마련 등 식품업계와 정부의 노력으로 이물신고 건수는 감소추세에 있다”며 “기업체 신고보다 정부신고를 통한 문제 해결을 바라는 소비자 기대심리가 작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식품 이물로는 벌레(2276건ㆍ35.4%), 곰팡이(659건ㆍ10.2%), 금속(528건ㆍ8.2%), 플라스틱(324건ㆍ5.0%), 유리(91건ㆍ1.4%) 순이다.


특히 벌레와 곰팡이는 7∼11월 하절기에 집중(벌레 62%ㆍ곰팡이 58%)해 발생했다. 벌레는 소비ㆍ유통 단계(311건ㆍ13.7%)가 제조단계(104건ㆍ4.6%)보다 월등히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식품 보관 및 취급 과정 부주의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곰팡이는 소비ㆍ유통단계(109건ㆍ16.5%)가 제조단계(81건ㆍ12.3%)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곰팡이는 유통과정에서 용기ㆍ포장 파손, 뚜껑 등에 외부공기의 유입, 제조 과정 중 건조처리 미흡, 포장지 밀봉 불량 등의 원인으로 발생했다.


식품 종류별 이물 발생률은 면류(965건ㆍ15.0%), 과자류(672건ㆍ10.4%), 커피(627건ㆍ9.7%), 음료류(499건ㆍ7.8%), 빵ㆍ떡류(466건ㆍ7.2%) 순으로 나타났다. 면류에서 발생된 이물은 총 965건으로 소비ㆍ유통 단계(102건ㆍ10.6%)가 제조단계(18건ㆍ1.9%)보다 많았다.


과자류는 제조단계(113건ㆍ16.8%)가 소비ㆍ유통 단계(52건ㆍ7.7%) 보다 많았으며, 커피는 모두 소비ㆍ유통 단계(32건, 5.1%)에서 발생됐다.


음료류는 소비ㆍ유통 단계(80건ㆍ16.0%)가 제조단계(31건ㆍ6.2%)보다 많은 반면 빵과 떡류는 제조단계(95건ㆍ20.4%)가 소비ㆍ유통단계(16건ㆍ3.4%)보다 많았다.



김상우 기자 ksw@




73/199, 총 게시물 : 3974
2534 대북 식량지원, 직접지원도 적극 추진해야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19-06-20 51 8011
2533 곡물자급률 고작 20%대…식량안보법 시급 - 농민신문 관리자 2019-06-20 51 8911
2532 곡물자급률은 ‘세계 최하위’…농약 사용량은 ‘선진국의 10배’ - 농민신문 관리자 2019-06-20 51 10815
2531 국산 농산물 수급관리로 국민 식탁 지킨다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19-06-20 51 9151
2530 집에서 간편하게…가공식품 소비 늘어 - 농민신문 관리자 2019-06-20 51 7871
2529 내년도 최저임금, 지역·업종·내외국인 차등적용을 - 농민신문 관리자 2019-06-20 51 8688
2528 북한 최악의 식량난 - 세계식품과 농수산 2019. 06. 관리자 2019-06-20 2518 8291
2527 세계의 식량 불균형, 무엇이 문제인가 - 농민신문 관리자 2019-06-19 51 11670
2526 10년간 축구장 13만개 규모 농경지 사라졌다 - 농민신문 관리자 2019-06-19 51 7957
2525 GMO포럼 26일 개최 - 식품저널 관리자 2019-06-19 51 7791
2524 식품 유통기한 제도 개선 논의할 때 - 식품저널 관리자 2019-06-19 51 9337
2523 기후 변화로 농업 위기…‘식량안보법’ 시급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9-06-17 51 8045
2522 식량안보법 제정이 시급하다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9-06-17 51 8037
2521 쌀 소비 감소 대응 위해 재정지원 수반 실질적 대책 강화해야 - 식품저널 관리자 2019-06-13 51 8140
2520 학교급식에 수입 농산물 이용하면 GMO-zero 불가능 - 식품저널 관리자 2019-06-12 51 8231
2519 식량자급은 선진국의 필요조건이다 - 제18회 과총 과학기술혁신정책포럼 토론요지 관리자 2019-06-12 51 8502
2518 해마다 서울 면적 3분의 1 농지가 사라진다 - 해럴드경제 관리자 2019-06-12 51 8365
2517 독자적인 식량안보법 제정 절실 - 이데일리 관리자 2019-06-12 51 8474
2516 국제 식량가격 5개월 연속 상승세 - 식품저널 관리자 2019-06-10 51 8331
2515 한국국제생명과학회 뉴스레터 2019 06 관리자 2019-06-10 51 7838
첫 페이지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끝 페이지
이름 제목 내용
 
 
   
  A few images from Freepi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