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연구사업 |학술회의 |소식/안내 |자료실 |동영상/갤러리 |
 
 
 
 
>> 추천도서
>> 보고서
>> 논문
>> 발표/강의
>> 뉴스기사
>> 운영위원칼럼
>> 공지사항
 
[한국산업식품공학회] 추계 ...
 
제   목  
‘소비자원 유기농 카놀라유 GM 추정’은 잘못 결론 - 식품저널
[ 2014-07-17 13:34:41 ]
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11253        
링크 #1  
http://www.food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452 , Hit: 9780


[단독] ‘소비자원 유기농 카놀라유 GM 추정’은 잘못 결론


식약처, 캐나다 정부에서 “유기농 카놀라유 GM 아닌 육종이다” 확인
2014년 07월 16일 (수) 17:10:50 나명옥 기자 myungok@foodnews.co.kr
한국소비자원이 수입 유기농 카놀라유가 GM원료를 사용한 것으로 의심된다며 리콜까지한 카놀라유는 GM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3월 소비자원이 “수입 유기농 카놀라유가 GM원료를 사용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발표해 파문을 일으켰으나, 식약처는 “유전자변형 기술을 이용해 올레산을 강화한 카놀라는 식품용으로 승인되어 상업화된 사례가 없다는 것을 관련 전문가 및 캐나다 정부 등을 통해 확인했으며, 따라서 고올레산 GM 카놀라를 사용해 제조된 카놀라유의 국내 수입 가능성도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소비자원은 식용유 26개 제품을 대상으로 GMO 사용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지방산 함량을 분석한 결과, 수입산 유기농 카놀라유 1개 제품에서 일반품종(Non-GMO)에서는 나타날 수 없는 지방산 조성을 보였다며, ‘GM콩으로 만든 제품을 카놀라유로 속여 국내로 수출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밝힌 바 있다. 소비자원은 GM 추정을 이유로 수입업체에 전량 리콜까지 하도록 했다

그러나 당시 전문가들은 “카놀라유 지방산 조성만으로 GMO 여부를 판단하는것은 위험한 발상”이라는 지적을 하는 등 논란을 일으켰다.


이번에 우리 정부의 확인 요청에 캐나다 정부가 문제가 된 카놀라유는 GM이 아닌 육종이라고 공식적으로 답변을 해옴에 따라 소비자원이 수입 유기농 카놀라유에 대해 GM원료 사용이 추정된다며, 수입업체에 자진 리콜을 권유하고 전량 회수까지 이루어진데에 대한 비판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61/198, 총 게시물 : 3956
2756 독일의 창의적 교육과 행복한 삶 - 학술원통신 320호 관리자 2020-03-27 2892 7413
2755 소비 트렌드 반영 식량작물 신품종 개발ㆍ보급 - 식품저널 관리자 2020-03-25 51 6942
2754 발효식품과 장내 미생물 - 식품외식경제 관리자 2020-03-24 51 7809
2753 김치 발효 유도하는 유산균은 배추와 마늘에 있다 - 식품외식경제 관리자 2020-03-18 51 7778
2752 농식품부, 논 타작물 재배 생산 ‘콩’ 전량 수매 - 식품저널 관리자 2020-03-17 51 7118
2751 식생활교육, 1차 ‘기반’ 2차 ‘확산’ 3차 ‘내실’ - 대한급식신문 관리자 2020-03-13 51 7436
2750 유전자 교정 기술 이용 새로운 식량작물 개발 - 식품저널 관리자 2020-03-13 51 6993
2749 갱년기 증상 완화하는 콩의 효능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20-03-12 51 7282
2748 통곡물의 영양성분과 건강기능 효능 - 식품저널 관리자 2020-03-12 51 7333
2747 마감세일 등 음식 재활용과 가치소비 확산에 대한 생각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20-03-09 51 13294
2746 저소득층 식생활 개선·친환경농업 활성화 기반 쌓아야 - 농민신문 관리자 2020-03-06 51 7302
2745 딸기 통상실시권, 알고 사용하자 - 농민신문 관리자 2020-03-06 51 7362
2744 중국의 중앙 1호 문건 주제 ‘삼농’ - 농민신문 관리자 2020-03-06 51 7325
2743 경지면적 또 최저치…식량안보 ‘빨간불’ - 농민신문 관리자 2020-03-06 51 6970
2742 위기 극복을 위한 첫걸음, 투명성 - 농민신문 관리자 2020-03-06 51 7406
2741 식품기업은 100번 잘했어도 - 식품저널 관리자 2020-03-05 51 7407
2740 가축분 퇴비 부숙도 검사 의무화를 환영하며 - 식품저널 관리자 2020-03-04 51 7320
2739 과학자는 호기심 만족과 필요충족에 답해야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20-02-25 52 7228
2738 발효식품과 미생물 - 식품외식경제 관리자 2020-02-25 51 7231
2737 식중독 발생 감소세…발생장소는 음식점 54% - 식품저널 관리자 2020-02-19 51 7307
첫 페이지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끝 페이지
이름 제목 내용
 
 
   
  A few images from Freepi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