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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식품공학회] 추계 ...
 
제   목  
지난해 농림업 생산액 46조6천억…전년비 0.6% 증가
[ 2014-09-11 10:11:53 ]
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13366        

2013년 농림업 총생산액이 2012년 46조3571억 원 대비 0.6% 증가한 46조6480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중 농업 생산액은 전년대비 0.7% 증가한 44조6088억 원, 임업 생산액은 0.9% 감소한 2조392억 원을 기록했다.

   
▲ 부류별 생산액 비중

 

생산액

비중

전년대비증감

 

억원

%

%

축잠업

163,122

35.0

1.4

식량작물

102,540

22.0

5.2

채소

96,327

20.6

△5.1

과실

41,143

8.8

7.8

화훼특용기타

42,956

9.2

△4.2

임업

20,392

4.4

△0.9

부류별 생산액은 재배업의 경우 생산량 증가로 전년보다 0.3% 증가한 28조2966억 원이었으며, 축잠업 생산액은 생산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가격이 상승해 전년보다 1.4% 증가한 16조3122억 원을 기록했다.

식량작물 생산액은 10조2540억 원으로 전년대비 5.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쌀(미곡)·두류 등은 생산량 증가로 각각 전년대비 5.1%, 38.2% 증가했으며, 총생산액 중 비중은 22.0%로 전년보다 1.0%p 증가했다.

채소 생산액은 9조6327억 원으로 전년대비 5.1% 감소했고, 과실 생산액은 4조1143억 원으로 전년대비 7.8% 증가했다. 채소류는 노지배추, 조미과채(고추, 마늘) 등의 가격 하락에 따라 감소했으며, 총생산액 중 비중도 전년보다 1.3%p 감소한 20.6%를 기록했다. 과실류는 사과 생산량 증가와 배 등의 가격 상승으로 증가했으며, 비중도 전년보다 0.6%p 증가한 8.8%를 기록했다.

축잠업 생산액은 16조3122억 원으로 전년대비 1.4% 증가했다. 한우 및 우유, 계란 등의 가격이 전반적으로 상승했으며, 양잠은 오디 생산량 증가 및 가격 상승에 따라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 외 특약용ㆍ화훼ㆍ버섯 등 기타작물 생산액은 4조2956억 원으로 전년대비 4.2% 감소했다. 특용작물은 들깨ㆍ차 등의 생산액 증가로 전년대비 26.5% 증가했으며, 약용작물은 산약ㆍ천마 등의 생산액 증가로 전년대비 3.6%, 화훼는 전년대비 2.3%, 버섯은 전년대비 9.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임업 생산액은 2조392억 원으로 전년대비 0.9% 감소했다.

   
▲ 품목별 생산액 비중

 

생산액

비중

전년대비증감

 

억원

%

%

쌀(미곡)

85,316

18.3

5.1

돼지

50,095

10.7

△6.3

한우

35,062

7.5

7.5

닭

21,712

4.7

3.9

우유

20,742

4.4

3.1

계란

16,394

3.5

20

딸기

13,359

2.9

12.4

건고추

12,561

2.7

△21.3

사과

10,577

2.3

5.7

수박

10,428

2.2

3.7

품목별로는 쌀(미곡), 돼지, 한우, 닭, 우유 순으로 생산액이 높았으며, 이들 상위 5개 품목의 비중이 전체 생산액의 45.6%를 차지했다. 또한 계란, 딸기, 건고추, 사과, 수박까지 포함한 상위 10개 품목의 생산액은 전체의 59.2%를 차지했다.

주요 품목의 순위 변동을 보면, 건고추는 생산량은 증가했으나 가격이 감소해 순위가 8위로 하락했고, 딸기는 생산량 증가의 영향으로 순위가 7위로 상승했다. 사과와 수박은 생산량 증가에 따라 각각 9위, 10위로 상승하면서, 두 품목 모두 10위권에 신규로 진입했다. 오리는 생산량 감소에 따라 순위가 11위로 하락했다.

농림업 생산액 총괄 
                                                                                        
(단위 : 억원, %)

2014-09-11.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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