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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농림업 총생산액이 2012년 46조3571억 원 대비 0.6% 증가한 46조6480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중 농업 생산액은 전년대비 0.7% 증가한 44조6088억 원, 임업 생산액은 0.9% 감소한 2조392억 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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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류별 생산액 비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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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액 |
비중 |
전년대비증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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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원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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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잠업 |
163,122 |
35.0 |
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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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량작물 |
102,540 |
22.0 |
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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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 |
96,327 |
20.6 |
△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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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실 |
41,143 |
8.8 |
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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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훼특용기타 |
42,956 |
9.2 |
△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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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업 |
20,392 |
4.4 |
△0.9 |
부류별 생산액은 재배업의 경우 생산량 증가로 전년보다 0.3% 증가한 28조2966억 원이었으며, 축잠업 생산액은 생산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가격이 상승해 전년보다 1.4% 증가한 16조3122억 원을 기록했다.
식량작물 생산액은 10조2540억 원으로 전년대비 5.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쌀(미곡)·두류 등은 생산량 증가로 각각 전년대비 5.1%, 38.2% 증가했으며, 총생산액 중 비중은 22.0%로 전년보다 1.0%p 증가했다.
채소 생산액은 9조6327억 원으로 전년대비 5.1% 감소했고, 과실 생산액은 4조1143억 원으로 전년대비 7.8% 증가했다. 채소류는 노지배추, 조미과채(고추, 마늘) 등의 가격 하락에 따라 감소했으며, 총생산액 중 비중도 전년보다 1.3%p 감소한 20.6%를 기록했다. 과실류는 사과 생산량 증가와 배 등의 가격 상승으로 증가했으며, 비중도 전년보다 0.6%p 증가한 8.8%를 기록했다.
축잠업 생산액은 16조3122억 원으로 전년대비 1.4% 증가했다. 한우 및 우유, 계란 등의 가격이 전반적으로 상승했으며, 양잠은 오디 생산량 증가 및 가격 상승에 따라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 외 특약용ㆍ화훼ㆍ버섯 등 기타작물 생산액은 4조2956억 원으로 전년대비 4.2% 감소했다. 특용작물은 들깨ㆍ차 등의 생산액 증가로 전년대비 26.5% 증가했으며, 약용작물은 산약ㆍ천마 등의 생산액 증가로 전년대비 3.6%, 화훼는 전년대비 2.3%, 버섯은 전년대비 9.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임업 생산액은 2조392억 원으로 전년대비 0.9%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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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품목별 생산액 비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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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액 |
비중 |
전년대비증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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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원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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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미곡) |
85,316 |
18.3 |
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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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
50,095 |
10.7 |
△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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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
35,062 |
7.5 |
7.5 |
|
닭 |
21,712 |
4.7 |
3.9 |
|
우유 |
20,742 |
4.4 |
3.1 |
|
계란 |
16,394 |
3.5 |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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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
13,359 |
2.9 |
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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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고추 |
12,561 |
2.7 |
△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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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
10,577 |
2.3 |
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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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 |
10,428 |
2.2 |
3.7 |
품목별로는 쌀(미곡), 돼지, 한우, 닭, 우유 순으로 생산액이 높았으며, 이들 상위 5개 품목의 비중이 전체 생산액의 45.6%를 차지했다. 또한 계란, 딸기, 건고추, 사과, 수박까지 포함한 상위 10개 품목의 생산액은 전체의 59.2%를 차지했다.
주요 품목의 순위 변동을 보면, 건고추는 생산량은 증가했으나 가격이 감소해 순위가 8위로 하락했고, 딸기는 생산량 증가의 영향으로 순위가 7위로 상승했다. 사과와 수박은 생산량 증가에 따라 각각 9위, 10위로 상승하면서, 두 품목 모두 10위권에 신규로 진입했다. 오리는 생산량 감소에 따라 순위가 11위로 하락했다.
농림업 생산액 총괄 (단위 : 억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