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연구사업 |학술회의 |소식/안내 |자료실 |동영상/갤러리 |
 
 
 
 
>> 추천도서
>> 보고서
>> 논문
>> 발표/강의
>> 뉴스기사
>> 운영위원칼럼
>> 공지사항
 
[한국산업식품공학회] 추계 ...
 
제   목  
오르지 않는 산지 쌀값 - 농민신문
[ 2015-01-12 14:23:54 ]
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10012        
링크 #1  
http://www.nongmin.com/article/ar_detail.htm?ar_id=246399&page= , Hit: 10159

오르지 않는 산지 쌀값

지난해 같은 날 비해 5.7% ↓
시장격리 효과로 반등 전망도
 
  산지 쌀값이 새해에도 내림세를 지속하고 있다.

 
  통계청은 5일 기준 산지 쌀값이 80㎏당 16만3280원이라고 8일 발표했다. 이는 열흘 전(지난해 12월25일)의 16만3596원보다 0.2% 하락한 것이고, 지난해 1월5일 가격(17만3072원)과 비교하면 5.7% 낮다. 2014년산 산지 쌀값을 조사하기 시작한 지난해 10월5일부터 새해 첫주까지 단 한번의 반등 없이 내림세가 이어졌다.


 이로 인해 2014년산 수확기(10~12월) 평균가격은 16만7347원으로, 2013년산 수확기 평균가격인 17만5279원보다 4.5% 낮다.


 김태훈 한국농촌경제연구원 곡물관측실장은 “2014년산 생산량이 평년수준을 크게 웃도는 것이 약세의 주요인이며, 정부의 수요량 초과물량 시장격리로 내림세가 주춤해진 상황”이라면서 “벼값이 오르는 추세라 3월부터는 산지 쌀값이 소폭 반등할 가능성도 있다”고 전망했다.


 관세화로 인한 심리적 동요는 아직 나타나지 않고 있다. 정부가 대만의 사례를 타산지석삼아 적극적인 시장개입 의지를 천명한 것이 주효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대만은 심리적인 동요로 쌀도매상을 중심으로 한 투매현상이 나타나 특별긴급관세(SSG)가 발동되는 등 관세화 첫해(2003년)에 대혼란을 겪었다.


 전문가들은 쌀 생산량이 수요량을 크게 웃도는데다 관세화로 인한 시장의 불안감이 여전해 안심하기 이르다고 말하고 있다. 이에 따라 가격 하락폭이 현수준보다 더 커지면 시장격리 물량을 늘리는 등 정부가 더 적극적으로 시장개입에 나서야 한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남우균 기자 wknam@nongmin.com




79/199, 총 게시물 : 3972
2412 미국 GMO 식품 표기방안 확정 - 농민신문 관리자 2019-01-29 51 8558
2411 누구나 즐기는 안전한 먹거리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19-01-29 51 8505
2410 걱정없이 농사짓는 나라 - 이상기상에 대비하라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19-01-29 51 9015
2409 먹거리 통합관리체계 구축해야 - 농민신문 관리자 2019-01-29 51 8851
2408 새해에는 국가식품정책의 대변환을 요구한다 - 식품외식경제 관리자 2019-01-29 51 8295
2407 미국 생명공학식품 표시기준 제정 관리자 2019-01-28 34794 8777
2406 미국 생명공학식품 표시기준 제정과 의미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9-01-28 51 8585
2405 벼농사 안짓고 논 놀려도 1㏊당 280만원 준다 관리자 2019-01-25 51 9411
2404 현대인의 건강관리 우리가 갖고 있는 보물, 전통발효식품을 재조명하자 - 과학기술정보협의회 관리자 2019-01-18 51 8955
2403 쌀 등급 표시율 92.6%…대형유통업체ㆍRPC 표시율 높아 - 식품저널 관리자 2019-01-16 51 8406
2402 현대인의 건강관리 음식이 우리 유전인자 기능을 바꾼다 - 과학기술정보협의회 관리자 2019-01-10 51 9570
2401 ‘생계형 적합업종’ 식품 중소기업에 명약?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9-01-08 51 8971
2400 먹는 것이 인간 역사를 바꿔왔다 - 식품외식경제 관리자 2019-01-08 51 8829
2399 일시코리아 뉴스레터 2019-01 관리자 2019-01-08 51 8746
2398 유럽식품안전청, GMO 농산물이 알레르기를 유발한다는 멕시코 연구 수용 안해 관리자 2019-01-04 9692 15803
2397 식품안전 사고 없는 새해 기원 - 식품저널 관리자 2018-12-31 51 8124
2396 밀 자급률 1.7%, 2022년 9.9%로 높인다 - 식품저널 관리자 2018-12-26 51 8937
2395 국가 식품 안전관리 신뢰도 높여야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8-12-26 51 8225
2394 기후변화와 새로운 정책방향 설계 - 농민신문 관리자 2018-12-19 51 8448
2393 스마트팜, 한국 농업의 미래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18-12-19 51 8630
첫 페이지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끝 페이지
이름 제목 내용
 
 
   
  A few images from Freepi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