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연구사업
|
학술회의
|
소식/안내
|
자료실
|
동영상/갤러리
|
>> 추천도서
>> 보고서
>> 논문
>> 발표/강의
>> 뉴스기사
>> 운영위원칼럼
>> 공지사항
[한국산업식품공학회] 추계 ...
제 목
국가 식량 안보의 무기 '감자' - 아시아투데이
[ 2015-01-12 15:36:49 ]
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10116
링크 #1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50107010003472
, Hit: 9954
국가 식량 안보의 무기 '감자'...베네수엘라 맥도날드에는 프렌치프라이가 '없다', 왜?
images
0
출처=/pixabay.com
아시아투데이 김유진 기자 = 감자가 국제 식량 안보의 무기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중국에서는 7일 자국의 식량 안전을 위해 감자를 주식량 작물로 육성키로 했으며, 러시아는 최근 자국의 감자 등 곡물을 무기로 서방 제재에 대응하고 있다.
베네수엘라 맥도날드는 이날 100여 개 맥도날드 체인점에서 원료공급 부족으로 프렌치 프라이 판매를 중지했다. 이는 베네수엘라 당국의 통화 조절 정책으로 달러 접근이 제한됨에 따른 현상으로 파악되고 있다.
감자는 쌀과 밀에 비해 경작지에 제한을 받지 않는 장점이 있을 뿐만 아니라 추위와 가뭄에도 잘 견디는 적응력을 보인다. 즉 상대적으로 재배가 쉽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왜 감자 수급이 국제적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일까.
러시아의 상황이 그 답이 될 것으로 보인다. 러시아는 최근 경제 위기를 맞아 곡물 수출에 제동을 걸고 있다.
루블화 가치가 폭락하자 러시아의 곡물 수출 기업들이 특히 밀 수출을 늘리면서 달러 확보에 나섰고, 자국 내 밀 공급은 줄면서 식료품 가격이 급등했기 때문이다.
그러자 러시아 정부가 나서서 수출 제한에 나선 것. 문제는 이러한 러시아의 조치가 국제 곡물 시장에 타격을 주고 있다는 점이다.
밀을 비롯해 감자와 옥수수, 보리 등의 주요 수출국인 러시아가 곡물 수출을 차단한 경우 국제 곡물 가격은 상승할 수 밖에 없다.
중국이 감자를 주식량 작물로 지정한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 중국 정부는 오는 2020년 자국의 식량 수요가 현재보다 5000만t 이상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감자의 주식량화 추진이 국가 식량 안보에 중요한 의미가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중국 농업부 위신룽(余欣榮) 부부장은 6일 베이징(北京)에서 열린 ‘감자 주식량화 전략 심포지엄’에서 “앞으로 수년간 국가적 차원의 노력을 기울여 감자를 쌀, 밀, 옥수수에 이은 중국의 4대 주식량 작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국제 유가 하락의 직격탄을 맞고 있는 베네수엘라에서는 달러 부족 현상이 심각하다.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직접 중국에 경제 원조를 요청하는 사태까지 벌어지고 있다.
이런 국제 정세가 맞물려 반미국가인 베네수엘라의 맥도날드에서는 프렌치 프라이 판매가 중단됐다. 100여 개 맥도날드 체인점에서 프렌치 프라이 원재료인 감자가 동나는 바람에 남미 전통 음식인 아레빠 빵이나 전분질의 유카를 프렌치 프라이 대신 제공하고 있다.
이는 미국으로부터의 감자 공급 부족과 베네수엘라 수입업자들의 달러화 부족 등이 원인인 것으로 알려졌다.
베네수엘라 정부는 맥도날드의 해피밀을 즐겨 먹는 자국민들의 정서를 고려해 이번 프렌치프라이 사태는 환율 등 정부 시책과 관련이 없다는 해명 자료를 냈다.
kafka20@asiatoday.co.kr
61/198, 총 게시물 : 3953
2753
김치 발효 유도하는 유산균은 배추와 마늘에 있다 - 식품외식경제
관리자
2020-03-18
51
7751
2752
농식품부, 논 타작물 재배 생산 ‘콩’ 전량 수매 - 식품저널
관리자
2020-03-17
51
7094
2751
식생활교육, 1차 ‘기반’ 2차 ‘확산’ 3차 ‘내실’ - 대한급식신문
관리자
2020-03-13
51
7411
2750
유전자 교정 기술 이용 새로운 식량작물 개발 - 식품저널
관리자
2020-03-13
51
6957
2749
갱년기 증상 완화하는 콩의 효능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20-03-12
51
7260
2748
통곡물의 영양성분과 건강기능 효능 - 식품저널
관리자
2020-03-12
51
7297
2747
마감세일 등 음식 재활용과 가치소비 확산에 대한 생각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20-03-09
51
13260
2746
저소득층 식생활 개선·친환경농업 활성화 기반 쌓아야 - 농민신문
관리자
2020-03-06
51
7277
2745
딸기 통상실시권, 알고 사용하자 - 농민신문
관리자
2020-03-06
51
7336
2744
중국의 중앙 1호 문건 주제 ‘삼농’ - 농민신문
관리자
2020-03-06
51
7302
2743
경지면적 또 최저치…식량안보 ‘빨간불’ - 농민신문
관리자
2020-03-06
51
6944
2742
위기 극복을 위한 첫걸음, 투명성 - 농민신문
관리자
2020-03-06
51
7368
2741
식품기업은 100번 잘했어도 - 식품저널
관리자
2020-03-05
51
7378
2740
가축분 퇴비 부숙도 검사 의무화를 환영하며 - 식품저널
관리자
2020-03-04
51
7292
2739
과학자는 호기심 만족과 필요충족에 답해야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20-02-25
52
7202
2738
발효식품과 미생물 - 식품외식경제
관리자
2020-02-25
51
7195
2737
식중독 발생 감소세…발생장소는 음식점 54% - 식품저널
관리자
2020-02-19
51
7277
2736
롯데, ‘자원 선순환 프로젝트’ 가동 - 식품저널
관리자
2020-02-19
51
8287
2735
‘밀산업 육성법’ 국산 밀산업에 기회 되려면 - 농민신문
관리자
2020-02-19
51
7085
2734
지난해 식품 수입금액 2.8% 증가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20-02-19
51
6838
첫 페이지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끝 페이지
이름
제목
내용
A few images from
Freepi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