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연구사업 |학술회의 |소식/안내 |자료실 |동영상/갤러리 |
 
 
 
 
>> 추천도서
>> 보고서
>> 논문
>> 발표/강의
>> 뉴스기사
>> 운영위원칼럼
>> 공지사항
 
[한국산업식품공학회] 추계 ...
 
제   목  
김치 중국수출 4월말 재개될 듯 - 농민신문
[ 2015-03-17 10:00:23 ]
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10072        
링크 #1  
http://www.nongmin.com/article/ar_detail.htm?ar_id=248141&subMenu=dsearch&key , Hit: 10042


김치 중국수출 4월말 재개될 듯

중국, 절임채소 위생기준 개정 행정예고
“한국김치는 더 이상 대장균군 검사 안해”
 김치 중국수출이 이르면 4월 말부터 재개될 전망이다. 중국 정부가 김치에 적용했던 까다로운 위생기준을 바꾸기로 해 한동안 중단됐던 김치 중국 수출이 활로를 찾을 것으로 보인다.


 2월27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중국 국가위생계획생육위원회는 지난 1월 말 자국의 절임채소 ‘장옌차이’의 위생기준 개정안을 행정예고 했다. 장옌차이는 젓갈이나 간장 등에 절인 채소를 통칭하는 것으로 우리나라 김치에 해당하는 ‘파오차이’가 포함된다.


 이 개정안은 장옌차이의 대장균군 기준에 비멸균발효제품을 제외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비멸균발효제품인 김치를 염두에 둔 개정으로 한국 김치는 더 이상 대장균군 검사를 하지 않겠다는 뜻이다.


 중국은 3월 말까지 개정안에 대한 자국내 의견을 수렴하고, 4월18일까지 각국의 의견을 수렴하겠다는 뜻을 세계무역기구(WTO)에 통보했다. 위생기준 개정작업이 원활히 이뤄지면, 4월 말부터 김치 중국수출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중국은 그동안 한국김치에 대한 별도의 위생기준 없이, ‘파오차이’와 동일하게 ‘100g당 대장균군 수가 30마리 이하’라는 위생기준을 적용해왔다. 중국 파오차이는 발효과정을 거치지 않고 살균처리해 대장균군이 거의 소멸되지만, 한국 김치는 발효과정을 거치는 식품이라 대장균군 기준의 충족이 사실상 불가능하다.


 우리 정부는 5년 전부터 중국 측에 김치 위생기준을 별도로 마련해 줄 것을 요구해 왔으며 지난해 7월 서울에서 열린 한·중 정상회담에서 양국정상은 ‘김치 위생기준’ 문제 해결에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남우균 기자





136/199, 총 게시물 : 3961
1261 국가 연구개발(R&D) 투자 누구를 위한 것인가?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4-11-24 52 10554
1260 GM 활용 등 식량 다양성 강화 필요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4-11-24 52 10116
1259 ‘GMO 악령’ 식량안보 흔들다 - 더 스쿠프 관리자 2014-11-20 52 10927
1258 농산물 지속적 소비촉진정책이 필요하다 - 농민신문 관리자 2014-11-19 52 12093
1257 핍박 받던 발효조미료 MSG ‘무사 귀환’ - 식품저널 관리자 2014-11-17 51 13760
1256 영국, "비만.당뇨 발생률 패스트푸드점 수와 연관" - 푸드투데이 관리자 2014-11-14 52 11807
1255 "소금 적정량 이하 섭취 심혈관 질환 증가" - 푸드투데이 관리자 2014-11-14 52 11330
1254 정식품 정재원 명예회장, 세계 최초 ‘콩세계과학관’ 건립에 2억 후원-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4-11-13 52 10403
1253 천일염, 활성산소 억제…세포손상ㆍ염증 막는다 - 식품저널 관리자 2014-11-12 52 10800
1252 “소금 섭취량은 ‘공공정책’이 아니라 뇌가 결정한다” - 식품저널 관리자 2014-11-12 52 10066
1251 우리음식의 뿌리 ‘전통장류’ 살려야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4-11-11 51 10474
1250 “식품 공포감 조성 ‘닥터테이너’ 사회적 책임 가져야” - 식품외식경제 관리자 2014-11-10 51 12207
1249 한식의 고급화, 고품격화가 절실하다 - 식품외식경제 관리자 2014-11-10 51 13035
1248 기후변화시대 식량안보 ‘위협’ - 환경일보 관리자 2014-11-05 51 12209
1247 “GMO 정보 제공 수준 불충분 70% 넘어…GMO 바로알기 캠페인 필요” - 식품저널 관리자 2014-11-04 51 15576
1246 의원 10명 중 7명 “GM기술 유해” 인식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4-11-04 51 10028
1245 국제기구와 우리의 역할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14-11-04 51 10917
1244 쌀 관세화 개방, 방심은 금물이다 - 농민신문 관리자 2014-11-04 51 10624
1243 세계적 식량위기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 - 식품저널 관리자 2014-11-03 51 11486
1242 “미래 건기식 설계에 유산균 반드시 포함돼야”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4-10-29 51 11554
첫 페이지   131   132   133   134   135   136   137   138   139   140     끝 페이지
이름 제목 내용
 
 
   
  A few images from Freepi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