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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 대부분이 과체중이라는 연구결과(*)가 미국의사협회저널(JAMA)에 발표되었음. 워싱턴 의학대학교 연구진은 2007년부터 2012년 사이 25세 이상 성인 15,208명으로 구성된 대표 그룹의 자료를 연구했음.
연구진은 해당 기간동안 과체중인 남성은 40%였으며, 비만인 남성은 35%였으며, 여성은 과체 중이 30%, 비만이 37%였다고 예측했음. 이는미국 성인의 비만이 세 명 중 한 명 꼴이라고 제시한 미국 질병예방통제센터(CDC)의 예측과 유사함.
이번 새 자료에서는 미국인의 허리둘레가 20년 전보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음. 또한 과체중 이나 비만인 이들은 심질환이나 제 2형 당뇨같은 여타 만성 질환 발생 위험성이 높았음.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지난 2008년 미국에서 발생한 비만 관련 의료 비용이 1470억에 달한 것으로 추정됨.
연구진은 건강식과 신체활동, 건강한 사회 규범을 우선시하는 개입을 통해 미국인들이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결론내렸음.
- Reuters(US) -
(06/23 식품안전정보원 「오늘의 식품안전뉴스」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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