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연구사업 |학술회의 |소식/안내 |자료실 |동영상/갤러리 |
 
 
 
 
>> 추천도서
>> 보고서
>> 논문
>> 발표/강의
>> 뉴스기사
>> 운영위원칼럼
>> 공지사항
 
[한국산업식품공학회] 추계 ...
 
제   목  
롯데百·현대홈쇼핑, 수수료 ‘깡패’ - 푸드투데이
[ 2015-12-29 09:17:27 ]
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11579        
링크 #1  
http://foodtoday.or.kr/news/article.html?no=134789 , Hit: 9913

롯데百·현대홈쇼핑, 수수료 ‘깡패’
공정위, 백화점 평균 27.9%, 홈쇼핑 33.5%보다 더 높다 밝혀



롯데백화점과 현대홈쇼핑의 수수료의 판매수수료율이 각각
28.5%와 36.7%를 기록해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8일 백화점 7개사, TV홈쇼핑 6개사의 판매수수료율과 주요 추가 소요비용에 대해 조사한 결과를 공개했다.

 

판매수수료율은 백화점, TV홈쇼핑사 등 유통업체가 납품가격에 웃돈을 붙여 소비자에게 판매한 가격의 비율이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유통업체의 판매수수료율이 높을수록 상품을 구입하는데 드는 비용이 커진다고 볼 수 있다.

백화점의 경우 7개사(롯데, 신세계, 현대, AK플라자, 갤러리아, NC, 동아)의 평균 판매수수료율은 27.9%로 2012년 28.6%, 2013년 28.5%, 지난해 28.3%에 이어 소폭 감소했다.

업체별로는 롯데가 28.5%로 가장 높고 이어 신세계(28.4%), AK플라자(28.1%), 갤러리아(27.6%), 현대(27.5%), 동아(24.3%), NC(22.9%)가 뒤를 이었다. 롯데는 지난해에도 29.3%로 가장 많은 수수료를 받았다.

 

백화점의 판매수수료율은 거래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였다. 백화점이 납품업체로부터 상품을 외상 매입해서 판매하는 '특약매입' 방식의 판매수수료율은 28.9%에 달했지만, 백화점이 납품업체 측에 매장을 임대해주고 상품 판매 대금의 일정 비율을 임차료로 받는 '임대을' 방식은 20.4%를 기록했다.

납품업체 규모에 따른 평균 판매수수료율은 대기업이 29.3%, 중소기업 27.7%, 해외명품 22.1%로 조사됐다. 대기업 납품제품에는 고가의 상품이 많아 판매수수료도 덩달아 높은 편이다.

 

지방 점포가 많은 롯데와 아울렛형 백화점인 NC·동아의 경우 판매수수료율이 높은 의류·잡화 중심의 상품군에다 중소기업이 상대적으로 많이 입점해 수수료율이 높았다.

 

    상품 종류별로는 셔츠·넥타이가 33.9%로 가장 높고 레저용품

(32.0%) 화장품(31.8%), 아동·유아용품(31.0%) 순이었다.

조사 대상 TV홈쇼핑 6개사(CJO, GS, 롯데, 현대, NS, 홈앤쇼핑)의 평균 판매수수료율은 33.5%로 나타났다.

 

홈쇼핑사의 평균 판매수수료율은 2013년 34.4%, 지난해 34%에서 올해 다시 소폭 낮아졌다. 업체별로는 현대가 36.7%로 가장 높고 CJO(35.9%),롯데(35.4%), GS(33.8%), 홈앤쇼핑(31.0%), NS(30.5%) 순이다. 지난해에 이어 가장 수수료율이 높았던 현대는 전년 대비 수수료율이 1.26% 올랐다.

TV홈쇼핑사의 경우 백화점과 달리 중소기업이 납품한 제품의 평균 판매수수료율이 34.1%로 대기업(31.5%)보다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백화점 납품업체들은 높은 판매수수료 외에도 인테리어, 판매촉진, 광고비 명목으로 평균 4970만원의 추가비용을 부담한 것으로 조사됐다. 롯데가 6140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갤러리아 5890만원, 신세계 5470만원, 현대 4940만원 순이다.

홈쇼핑 납품업체들도 자동응답전화 할인비, 무이자할부비, 판촉비 등의 명목으로 7300만원의 추가비용을 부담했다. 홈쇼핑 납품업체의 추가비용은 백화점의 1.5배에 달했으며 절대액도 여전히 큰 것으로 드러났다.

 

공정위는 "판매수수료율 공개 등의 영향으로 대형유통업체들의 판매수수료율이 지난 2012년 이후 소폭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다"며 "판매 수수료율 등 관련 정보를 지속적으로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187/199, 총 게시물 : 3974
254 글로벌 식량위기 현실적·보수적 대처 절실 - 농민신문 관리자 2011-08-26 51 11410
253 식량 수출국들이 식량수출 금지한다면? - 농민신문 관리자 2011-08-26 51 11632
252 “식량자급도 27%인 한국, 해외농업개발사업에 적극나서라” - 헤럴드경제 관리자 2011-08-25 51 12214
251 <시론>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위험관리시스템 정비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11-08-25 51 12156
250 [사설]농산물 3불(不)시대 걱정만 할 것인가 - 농민신문 관리자 2011-08-25 51 11185
249 “정부 농산물 물가잡기, 식량자급률 향상 발목 잡는다” - 한국농어민신문 관리자 2011-08-24 51 12807
248 하반기 식품물가 고공행진?- 농민신문 관리자 2011-08-24 51 11059
247 [자원이 미래다] 이제는 식량안보 시대… 농업영토 확장 ‘총성없는 전쟁’ - 세계일보 관리자 2011-08-24 51 13347
246 종합상사, 글로벌 식량 전쟁에 비상 - 이투데이 관리자 2011-08-23 51 13623
245 식량위기 안온다?..근거는 - 아시아경제 관리자 2011-08-23 51 12039
244 식량위기 온다?..근거는 - 아시아경제 관리자 2011-08-23 51 11557
243 알맹이 빠진 식량자급률 제고 대책- 농민신문 관리자 2011-08-23 51 11231
242 여수박람회-세계식량농업기구, MOU…국제심포지엄 개최·박람회 참가 - 뉴시스 관리자 2011-08-23 51 11899
241 식품 유통구조 개선·폐기량 감축 한 목소리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1-08-22 51 12926
240 “폐기식품 줄이면 식품가격 상승 억제”-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1-08-22 51 11171
239 식품 가격 안정 “합리적인 조정 정책 마련돼야”- 푸드투데이 관리자 2011-08-19 51 11105
238 ‘식품안전과 식품가격 정책 토론회’ 열려…- 대한뉴스 관리자 2011-08-19 51 10866
237 물가안정, 독과점적 시장구조 개선 시급- 환경일보 관리자 2011-08-19 51 11843
236 [기고]中企-대기업, 상생 방안 수립할 때-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1-08-19 51 12447
235 세계 식품가격 상승 추세, 식량안보 장기 과제 부상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1-08-19 51 11204
첫 페이지   181   182   183   184   185   186   187   188   189   190     끝 페이지
이름 제목 내용
 
 
   
  A few images from Freepi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