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연구사업 |학술회의 |소식/안내 |자료실 |동영상/갤러리 |
 
 
 
 
>> 추천도서
>> 보고서
>> 논문
>> 발표/강의
>> 뉴스기사
>> 운영위원칼럼
>> 공지사항
 
[한국산업식품공학회] 추계 ...
 
제   목  
30년 전 밥 한그릇 요즘 밥 한그릇 - 대한급식신문
[ 2016-02-23 13:27:06 ]
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10330        
링크 #1  
http://www.f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333 , Hit: 10329
     
30년 전 밥 한그릇 요즘 밥 한그릇

1인당 쌀 소비 1985년의 절반… 웰빙 영향 잡곡류 증가세
주정 제조업 쌀 소비량 15만5천톤 전년보다 2배 급증 눈길

윤선경 기자  fsn@fsnews.co.kr

   
▲ 30년 전 밥 한그릇<좌> 요즘 밥 한그릇<우>

우리나라 국민 1인당 쌀 소비량이 지난 30년 동안 절반 넘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대신 보리쌀·잡곡류 등 의 소비량은 소폭 늘어났다.


지난달 29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5년 양곡 소비량 조사 결과’에 따르면 작년 국내 가구의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은 62.9kg으로 1년 전보다 2.2kg(3.4%) 감소했다. 이는 1985년부터 31년 연속 감소한 것이다.


특히 작년 1인당 하루 평균 쌀 소비량은 172.4g으로 전년보다 5.8g(3.3%) 줄었으며 지난 1985년 1인당 쌀 소비량(128.1kg)과 비교하면 절반 수준에 불과하다. 이는 통계청이 1인당 양곡 소비량 재조사를 시작한 1997년 이후 최저치다.


반면 지난해 쌀 생산량은 432만7000t으로 지난해보다 2.0%(8만6000t) 증가했다. 492만t을 기록한 2009년 이후 6년 만에 가장 많은 양이다. 또 쌀 소비량 감소로 기타양곡의 소비량을 합친 1인당 연간 양곡 소비량도 동반 감소하고 있다.


2015년 연간 양곡 소비량은 71.7㎏으로 전년 대비 2.1㎏(2.8%) 줄었는데 이는 30년 전 143.9㎏에 비해 절반수준이다. 이같이 양곡 소비량은 1981년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추세다. 그러나 전체 양곡 소비량 중에서 보리쌀, 밀가루, 두류 등 기타 양곡이 차지하는 비중은 12.3%로 2011년 이후 3년 연속 증가하고 있다.


보리쌀·밀가루·잡곡류·두류·서류 등 기타 양곡의 1인당 연간 소비량은 지난해 8.8kg으로, 1년 전보다 1.1%(0.1kg) 늘었다. 하루 평균 소비량도 1.3%(0.3g) 증가한 24.2g으로 조사됐다.


쌀 소비량이 많은 업종으로는 떡류 제조업(29.7%), 주정 제조업(27.1%), 도시락 및 식사용 조리식품(16.8%), 탁주 및 약주 제조업(8.1%) 순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주정 제조업의 쌀 소비량은 15만5754t으로 전년에 비해 98.5%(7만7305t) 증가했다. 쌀 소비량 증가업종(증감률)은 주정 제조업(98.5%), 면류·마카로니 및 유사식품(12.7%), 코코아제품 및 과자류(1.7%) 순으로 나타났다.


전체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떡류 제조업의 소비량은 17만980t으로 전년에 비해 1만7268t(9.2%) 감소했다. 통계청 관계자는 “웰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쌀보다 현미, 보리쌀
등 잡곡을 찾는 사람이 늘었다”며 “서구식 식생활 문화가 자리 잡은 것도 쌀 소비량이 감소한 원인”이라고 말했다.

 



97/198, 총 게시물 : 3956
2036 음식도 ‘과유불급’…소박한 식단이 건강 지킨다 - 농민신문 관리자 2017-09-21 51 9173
2035 단백질 공급원 식물로 대체할 때다 - 식품외식경제 관리자 2017-09-21 51 9397
2034 “식품 안전, 과학적인 정보 제공과 소통으로 신뢰 구축해야” - 한국과총 관리자 2017-09-19 51 8759
2033 농진청 GMO 연구 중단 없다…“위축도 아니다” - 식품저널 관리자 2017-09-18 51 8900
2032 농진청 ‘GM작물산업단’ 해체…국가 차원 연구 중단 파문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7-09-18 51 8938
2031 “작은 식품안전엔 ‘데 미니미스(de minimis)’ 적용을”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7-09-18 51 9178
2030 “GMO 연구 중단하면 해외 의존하는 종속국 된다” - 식품저널 관리자 2017-09-15 51 9275
2029 "비타민A 풍부 '유전자변형 황금 쌀' 재배 막지 말아야" - 서울경제 관리자 2017-09-12 51 9477
2028 “과학자가 된 비결… 호기심·좋은 스승 그리고 실패다” - 한국일보 관리자 2017-09-12 51 9343
2027 노벨상 수상자 로버츠 교수 "GMO 작물 '악마화'하지 말아야" - 연합뉴스 관리자 2017-09-12 51 9484
2026 "GMO식품은 안전, 과학을 믿어라" - 조선일보 관리자 2017-09-12 51 11629
2025 노벨상 수상자 로버츠 박사 "GMO 반대 캠페인은 식량위기 무시한 '반인륜 범죄'" - 민주신문 관리자 2017-09-12 51 10517
2024 노벨상 수상자 리차드 로버츠 교수가 한국에 온 까닭 - 민주신문 관리자 2017-09-12 51 9132
2023 GMO 정밀육종…‘과학적으로 안전’ 의견 일치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7-09-11 51 10411
2022 소비자의 식품안전 불신 해소하려면 - 농민신문 관리자 2017-09-11 51 8874
2021 전통의 맛을 없앤 설탕, 전통의 맛을 살리는 소금 - 식품외식경제 관리자 2017-09-11 51 9242
2020 리처드 로버츠 박사의 ‘노벨상으로 가는 길’ 강연 - 식품저널 관리자 2017-09-11 51 10664
2019 [GMO-노벨상 수상자에게 묻다] 종합토론 - 식품저널 관리자 2017-09-11 51 10962
2018 [GMO-노벨상 수상자에게 묻다] 질의응답 - 식품저널 관리자 2017-09-11 51 10594
2017 [GMO-노벨상 수상자에게 묻다] Richard J. Roberts 박사 강연 - 식품저널 관리자 2017-09-11 51 10127
첫 페이지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끝 페이지
이름 제목 내용
 
 
   
  A few images from Freepi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