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연구사업 |학술회의 |소식/안내 |자료실 |동영상/갤러리 |
 
 
 
 
>> 추천도서
>> 보고서
>> 논문
>> 발표/강의
>> 뉴스기사
>> 운영위원칼럼
>> 공지사항
 
[한국산업식품공학회] 추계 ...
 
제   목  
4·13 총선, 업계 대변할 비례대표 세운다 - 식품외식경제
[ 2016-02-24 12:55:48 ]
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9719        
링크 #1  
http://www.foodbank.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945 , Hit: 9856

4·13 총선, 업계 대변할 비례대표 세운다

한국외식업중앙회 15~19일 예비후보 신청자 심사 
[914호] 2016년 02월 12일 (금) l 이인우 기자l liw@foodbank.co.kr
▲ (사)한국외식업중앙회와 한국식품과학회 등 식품외식업 관련 단체가 두 달여 앞으로 다가온 4·13 총선에 업계를 대표하는 비례대표 국회의원을 배출하기 위해 나서고 있다. <사진=대한민국 국회>

식품·외식업계가 4·13 총선을 두 달여 앞두고 업계를 대표하는 국회의원 만들기에 나섰다.

㈔한국외식업중앙회(회장 제갈창균)는 이번 총선에서 기필코 국회에 진출한다는 계획이다. 외식업중앙회는 이미 예비후보 모집을 마치고 이달 15일부터 일주일 동안 심사에 들어간다. 심사를 거쳐 선발된 예비후보는 본인이 희망하는 정당에 비례대표 공천 신청을 진행한다.

외식업중앙회는 여·야 선택은 각 예비후보 신청자의 의사에 맡긴 것으로 알려졌다. 비례대표 후보자 추천 심사는 각 정당의 공천심사위원회 수준에 맞춰 엄격하게 진행할 예정이다.

외식업중앙회 관계자는 “접수된 신청자에 대한 심사가 허술할 경우 각 정당의 공심위에 통과할 수 없기 때문에 어느 때보다 엄격한 잣대를 적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외식업중앙회는 지난 11일 비례대표 후보 신청접수를 완료했지만 경쟁이 치열한 만큼 인적사항은 물론, 전체 신청자 수까지 공개하지 않고 있다.

제갈창균 한국외식업중앙회 회장은 지난해 5월 창립50주년 정기총회에서 “회원 목소리를 듣고 반영하는 단체, 비전을 제시하는 단체로 바로 서기 위해서는 직능인을 대표하는 비례대표 의원이 나와야 한다”며 “60만 외식 경영자와 300만 외식업 종사자를 대표하는 비례대표 국회의원을 배출하겠다”고 밝히는 등 외식업계 인사의 국회 진출에 공을 들여왔다.

식품업계에서도 비례대표 국회의원 배출을 위해 나섰다. 한국식품과학회(회장 임승택)는 지난 2일 신동화(전북대 식품공학과 명예교수)·이철호(고려대 식품공학과 명예교수)·조재선(경희대 식품공학과 명예교수) 등 전임회장단을 중심으로 주요 정당에 식품산업을 대표하는 비례대표 의원 추천을 건의했다.

한국식품과학회는 이를 위해 한국식품영양과학회, 한국식품산업공학회, 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 한국포장학회, 한국식품기술사협회 등 모두 7개 학회 이름으로 새누리당의 비례대표 공천을 요청했다.

신동화 전 한국식품과학회장은 “특정인을 후보로 내세우지 않고 외식업계를 포함한 식품업계에서 비례대표 국회의원을 뽑아달라고 건의한 것”이라며 “식품·외식업계를 대변해야 한다는 목적에 충실하기 위해 이권과 거리를 둔 식품학회의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이인우 기자  liw@foodbank.co.kr





15/199, 총 게시물 : 3971
3691 중국 ‘중앙 1호 문건’ 향촌진흥 부각 - 농민신문 관리자 2024-02-27 45 3634
3690 이철호 고려대 명예교수, ‘팔십인생’ 회고록 발간 - 식품저널 관리자 2024-02-21 45 3638
3689 [신간] 팔십인생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24-02-21 45 3575
3688 ‘정부양곡 가공용쌀’ 이물 대책 마련 속도…농식품부, 상반기 중 마무리 - 식품저널 관리자 2024-02-19 45 3588
3687 40년째 줄고 있는 쌀 소비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24-02-15 45 3601
3686 쌀가공식품 수출 2억 달러시대, 역행하는 정부양곡 관리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24-02-15 45 3548
3685 허술한 정부양곡 품질·위생 관리, 소비자 눈높이 맞게 제고해야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24-02-15 45 3553
3684 ‘장류 세계화’ 소스로 변형 수용성 높여야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24-02-15 45 3507
3683 김치․밥, 원료가 우리 농산물이었기에 우리 문화가 됐다 - 식품외식경제 관리자 2024-02-05 45 3654
3682 가계지출 쌀은 줄고, 외식커피는 늘고 - 농민신문 관리자 2024-02-01 45 3707
3681 2024년 식량정책과 가루쌀ㆍ쌀가공산업ㆍ식량안보 정책 방향 - 식품저널 관리자 2024-02-01 45 3688
3680 식량자급률, 착시를 경계한다 - 농민신문 관리자 2024-01-25 45 3773
3679 식량안보 변동성·불확실성 높아져 대비책 강화해야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24-01-25 45 3662
3678 발효식품의 또 다른 역할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24-01-25 45 3599
3677 먹거리 자급률 들쭉날쭉…“식량안보 강화하려면 법 정비해야” - 농민신문 관리자 2024-01-23 45 3613
3676 집단 식중독, 달걀 살모넬라 때문이라고? - 농민신문 관리자 2024-01-23 45 3635
3675 음식과 식품의 의미 - 식품외식경제 관리자 2024-01-16 45 7495
3674 유전자변형작물 시장개방 요구 대응책 필요 - 농민신문 관리자 2024-01-15 45 3628
3673 우리 식탁 점령한 수입 먹거리…식량안보가 흔들린다 - 농민신문 관리자 2024-01-15 45 3611
3672 음식의 획일화가 불러올 비극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24-01-10 45 3624
첫 페이지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끝 페이지
이름 제목 내용
 
 
   
  A few images from Freepi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