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연구사업 |학술회의 |소식/안내 |자료실 |동영상/갤러리 |
 
 
 
 
>> 추천도서
>> 보고서
>> 논문
>> 발표/강의
>> 뉴스기사
>> 운영위원칼럼
>> 공지사항
 
[한국산업식품공학회] 추계 ...
 
제   목  
식품・외식산업 비례대표 국회의원 진출시키자 - 식품외식경제
[ 2016-02-26 16:11:12 ]
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9981        
링크 #1  
http://www.foodbank.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108 , Hit: 9988

식품・외식산업 비례대표 국회의원 진출시키자

식품‧외식업계가 오는 4월 13일 총선을 앞두고 업계를 대표하는 비례대표 국회의원 만들기에 나선 것은 매우 환영할 일이다.

외식업계를 대표하는 직능단체인 ㈔한국외식업중앙회가 오래전부터 깊은 관심을 갖고 노력해 왔지만 지난 선거까지는 외식업계를 대표하는 인물을 국회에 진출시키는 것이 쉽지 않았다.

그러나 이번 총선에서는 무슨 일이 있더라도 반드시 외식업계를 대표하는 인물을 비례대표로 국회에 진출시키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한국외식업중앙회는 이미 예비후보 모집을 마쳤으며, 심사를 거쳐 각 당에 비례대표후보로 공천신청을 할 예정이다.

식품업계 역시 비례대표 국회의원을 국회에 진출시키겠다는 목표아래 식품관련학회의 임원들은 물론이고 원로 교수들이 중심이 돼 식품산업을 대표하는 인사를 비례대표로 공천해 줄 것을 각 당에 건의했다. 이는 외식관련학회도 마찬가지다.

이처럼 식품‧외식산업을 대표하는 인물을 국회에 진출시키려는 의지와 갈망이 높은 것은 업계를 위해서는 매우 바람직한 일이다. 또한 너무도 당연한 일이다.

농민・의약・영양사 등 업종별 비례대표 진출 사례 수두룩

국내 식품‧외식산업은 연간 매출 164조 원(식품80조 원, 외식 84조 원)에 기업체수 85만여 개(식품업체 25만, 외식업체 60만), 관련 종사자만도 410만(식품업 110만, 외식업 300만)명에 달하는 거대 산업이다.

이밖에 단체급식 및 관련업계까지 더 한다면 가장 많은 유권자를 가진 산업 중 하나일 것이다. 특히 식품‧외식산업은 미래 성장산업이자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대표적인 서비스산업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식품‧외식산업을 대표하는 국회의원 한명 배출하지 못했다는 것은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일이다.

그렇다보니 식품‧외식산업정책은 항상 뒷전에 밀리는가 하면 정책예산 역시 삭감되거나 소멸되는 일이 일상적이 되고 말았다. 식품‧외식업계보다 업체수도, 종사자수도 훨씬 적은 농민단체는 물론이고 의약, 간호, 영양사 등은 이미 비례대표로 진출한 사례가 많다.

비례대표제란 각 정당의 득표를 전국적으로 합계해 그 비율에 따라 비례대표 의석을 배분하는 제도이다. 비례대표가 만들어진 취지는 전문가집단에게 기회를 제공해 그 집단을 대변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와 함께 전문지식을 정책에 반영한다는 의미에서 만들어진 제도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비례대표의 취지를 살린다면 이미 식품‧외식업계를 대변하는 국회의원은 수없이 탄생했어야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비례대표가 탄생하지 못한 것은 식품‧외식산업의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물론 비례대표의 취지가 제대로 실행되지 못하고 있음을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전문적 지식, 품성갖춘 반듯한 인물 추천 선행돼야

식품‧외식업계 역시 비례 대표 국회의원으로서 부족함이 없는 전문적인 지식과 함께 품성이나 자세가 반듯한 인물을 추천할 수 있어야 한다. 특히 개인의 사적인 이익과 감정에 치우치거나 의원직을 권력으로 알고 거드름을 피우는 인물을 절대 추천해서는 안 될 것이다.

이번 4‧13 총선에서만큼은 식품‧외식산업인들이 한마음으로 뭉쳐 반드시 우리 업계의 의견을 대변할 수 있는 인물을 비례대표 국회의원으국회의원으로 당선시킬 수 있도록 힘을 모아야 한다. 그러기위해서는 비례대표 국회의원으로 추천하는 인물을 당선시키겠다고 약속하는 정당에 표를 몰아줘 업계의 의지와 뜻을 강력하게 피력하는 것도 필요하다.




37/199, 총 게시물 : 3962
3242 곡물자급률 20% 첫 붕괴…식량안보 ′위기′- 매일경제 관리자 2022-04-08 50 5170
3241 우리나라 곡물자급률 20% 1970년의 4분의 1- 워크투데이 관리자 2022-04-08 50 5345
3240 전통 식품도 변해간다 - 식품외식경제 관리자 2022-04-07 50 5077
3239 The war in Ukraine could spark a hurricane of global hunger 관리자 2022-04-05 53 5197
3238 치솟는 곡물값…"올 가공식품 물가 7% 뛴다" - 한국경제 관리자 2022-04-05 52 4999
3237 GMO 식품, 규제보다 미래 먹거리 생명과학 자원 확보로 접근해야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22-04-04 54 5089
3236 위기의 만성화(慢性化) 시대 - 농민신문 관리자 2022-04-04 54 5054
3235 새 정부 농정 추진방식 혁신해야 - 농민신문 관리자 2022-04-04 53 5008
3234 1500조 곡물전쟁 불붙었는데…식량안보 플랜B도 없는 韓 - 서울경제 관리자 2022-04-01 52 5457
3233 법정에 선 푸드테크 - 농민신문 관리자 2022-03-30 53 5658
3232 새정부 농정공약 이행 위한 선결과제 - 농민신문 관리자 2022-03-30 53 5156
3231 자원 무기화…위험한 한국경제 - 농민신문 관리자 2022-03-30 52 5198
3230 콩, 올해도 6만t 사들여…정부, 식량위기 속 비축 확대 의지 - 농민신문 관리자 2022-03-30 52 5196
3229 세계 곡창지대 공급망 마비 곡물가 폭등 예상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22-03-30 53 5144
3228 우크라이나 사태 장기화에 식품 시장 요동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22-03-29 54 5180
3227 러시아-우크라이나 전면전에 국내 곡물수급 ′경고등′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22-03-28 52 5272
3226 ′GMO 완전 표시제′ 준비된 식품 공약인가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22-03-28 52 4777
3225 러시아가 뒤흔든 ‘밥상 물가’…자영업자·소비자 한숨 - 한겨레신문 관리자 2022-03-28 53 5307
3224 우크라이나 사태 지속…EU 식량노선 ‘대혼란’ - 농민신문 관리자 2022-03-24 53 5306
3223 밀 국제곡물가격, 14년만에 최고치…지난해보다 52% ‘껑충’ - 농민신문 관리자 2022-03-24 54 5221
첫 페이지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끝 페이지
이름 제목 내용
 
 
   
  A few images from Freepi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