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연구사업 |학술회의 |소식/안내 |자료실 |동영상/갤러리 |
 
 
 
 
>> 추천도서
>> 보고서
>> 논문
>> 발표/강의
>> 뉴스기사
>> 운영위원칼럼
>> 공지사항
 
[한국산업식품공학회] 추계 ...
 
제   목  
한국외식업중앙회 4·13총선 여·야 비례대표 출사표 - 식품외식경제
[ 2016-03-23 15:06:01 ]
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10217        
링크 #1  
http://www.foodbank.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354 , Hit: 9860

한국외식업중앙회 4·13총선 여·야 비례대표 출사표


한 달 앞으로 다가온 4·13총선에 식품·외식업계를 대표할 예비후보가 출사표를 던졌다.

(사)한국외식업중앙회(회장 제갈창균)는 윤병도 경남지회장과 김재종 충북지회장을 각각 새누리당과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후보로 추천했다. 윤 경남지회장은 지난 11일 새누리당에 20대 총선 비례대표 신청을 마쳤다. 김 충북지회장은 앞서 지난 4일 더민주당 비례대표 신청을 마쳤다.

한국외식업중앙회는 이번 총선에 기필코 외식업계 인사의 국회 등원을 달성하겠다고 공언해 왔다. 이를 위해 지난달 11일까지 비례대표 신청 접수를 마치고 15일부터 심사를 진행, 여·야 공천 희망자를 결정했다. 한국외식업중앙회에 따르면 비례대표 신청자는 총 4명에 그쳤다.

새누리당과 더민주당은 오는 24·25일 양일간 실시되는 후보자 등록을 앞두고 지난 8일부터 비례대표 공천심사 작업을 시작했다. 여·야는 각각 비례대표 공천기준에 따라 후보자 선정과 순위 배정 등을 결정짓게 된다. 

윤 경남지회장은 지난 2002~2012년 창원시의원으로 활동했고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 경남지회장을 겸임하고 있다. 정당활동은 지난 1995년 새누리당의 전신인 민주자유당 창원시을지구당지방선거대책위원으로 시작해 현재 새누리당 경상남도당 성산구 당원협의회 자문위원을 맡고 있다.

김 충북지회장은 지난 2010년 민선5기 지방선거에서 충북도의원에 당선된 뒤 2014년 6·4 지방선거에서는 자천타천으로 민주당 옥천 군수 후보로 출마하기도 했다. 김 충북지회장도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 충북지회장을 겸임하며 지역 소상공인을 대변해 왔다.

한편 유진현 신한대 식품조리과학부 교수는 동두천·연천 지역구에서 더민주당 예비후보 공천신청을 마치고 지난 7일 공관위의 면접까지 마쳤다. 유 교수는 한국조리학회 수석이사, 조리교육학회 이사, 한국외식산업학회 이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유 교수는 “전문성과 다양성을 살려 관광·외식산업을 중심으로 지역발전을 이끌고자 한다”며 “특히 전공분야인 외식업계를 대표하는 정치인으로서 외식인과 업계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이인우 기자  liw@foodbank.co.kr



7/199, 총 게시물 : 3967
3847 쌀 생산량 4년 연속 감소…쌀 재배면적 ‘역대 최저’ 식량안보연구소 2025-11-17 5 2200
3846 [열린마당] 촘촘한 GMO 안전성 심사 식량안보연구소 2025-11-17 5 2180
3845 식량안보 위협하는 기후재난, ‘문샷’ 연구로 돌파해야 식량안보연구소 2025-11-12 5 2283
3844 ‘K-푸드 기획사’ 설립, 콘텐츠 산업으로 전환을 식량안보연구소 2025-11-05 5 2292
3843 식량 위기 체계적 대응 식량안보 기본법 발의 식량안보연구소 2025-10-15 5 2394
3842 [식량안보세미나] 미래 식량 위기, 해법은 푸드테크 식량안보연구소 2025-10-14 5 2549
3841 GMO 완전표시제 도입 찬반 현격한 입장차…식약처 정책과 이슈 포럼서 격돌 식량안보연구소 2025-10-10 5 2370
3840 [김진수 칼럼] GMO식품 표시제 점진적으로 확대해야 식량안보연구소 2025-09-29 5 2319
3839 GMO 완전표시제 격돌…소비자 권리 vs 과도한 불안 식량안보연구소 2025-09-22 5 2385
3838 K-푸드, 글로벌 신화를 완성할 국가 전략이 필요하다 식량안보연구소 2025-09-15 5 2418
3837 [기고] 김밥, 세계화 열기를 도약의 계기로 식량안보연구소 2025-09-11 5 2323
3836 GMO, 안전성 논란과 과학적 근거-하상도의 식품 바로보기(421) 식량안보연구소 2025-09-11 5 2303
3835 GMO완전표시제 사회적 합의가 먼저다[우보세] 식량안보연구소 2025-09-05 5 2426
3834 [기고] 계속되는 GMO 완전표시제 논란 식량안보연구소 2025-09-02 5 2447
3833 쌀가공 업계, 가공용 쌀 감축 철회·전용미 40만 톤 보장 요구 식량안보연구소 2025-08-30 5 2395
3832 “식량안보법 제정ㆍ가공용 쌀 안정적으로 공급해야” 식량안보연구소 2025-08-26 5 2341
3831 GMO 완전표시제, K-푸드 글로벌 확장에 걸림돌-하상도의 식품 바로보기(420) 식량안보연구소 2025-08-25 5 2483
3830 식용유에 GMO 표시된다…식품업계 "공급망·비용 불안 여전" 식량안보연구소 2025-08-22 5 2420
3829 GMO 완전표시제 국회 논의… 식품업계 "물가·산업 직격탄" 식량안보연구소 2025-08-20 5 2360
3828 21개국 농업 장관들 식량안보 한목소리... AI통한 식품공급망 강화 식량안보연구소 2025-08-11 5 2440
첫 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끝 페이지
이름 제목 내용
 
 
   
  A few images from Freepi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