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연구사업 |학술회의 |소식/안내 |자료실 |동영상/갤러리 |
 
 
 
 
>> 추천도서
>> 보고서
>> 논문
>> 발표/강의
>> 뉴스기사
>> 운영위원칼럼
>> 공지사항
 
[한국산업식품공학회] 추계 ...
 
제   목  
캐나다, 식용 GM 연어 판매 승인 - 푸드투데이
[ 2016-05-24 11:01:49 ]
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11658        
링크 #1  
http://foodtoday.or.kr/news/article.html?no=139808 , Hit: 10178
캐나다, 식용 GM 연어 판매 승인

CBC News은 지난 19일(현지시간), 오타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캐나다 보건부와 캐나다 식품검사청(CFIA)은 아쿠아바운티(AquaBounty) 업체의 유전자변형 연어를 캐나다에서 식품으로 판매할 수 있도록 허가한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업체는 1년 이내로 연어를 판매점에서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캐나다에서 처음으로 유전자변형 동물을 식용으로 승인한 것이다.
 

CBC News에 따르면 캐나다 최종 과학 심의에서 아쿠아드밴티지 연어는 일반 연어와 마찬가지로 안전하고, 영양가가 풍부했다고 캐나다 보건부는 밝혔다. 이는 지난 2010년도 미국 식품의약품청(FDA)과 동일한 결론이나 미국은 2015년 11월이 되서야 식품으로 승인했었다. 환경, 소비자, 어업단체는 이러한 결정에 반발하고 있다.
 

아쿠아드밴티지 연어는 미국 매사츄세츠주에 소재한 아쿠아바운티 테크놀로지가 개발한 것으로, 일반 양식 대서양 연어에 비해 성장 속도가 2배 빠르다.


캐나다 보건부가 지금껏 승인해온 유전자 변형 식품은 작물이 전부였다. 캐나다는 이번 과학 심의에서 수산해양부가 실시한 아쿠아바운티 어란 생산공장인 프린스에드워드섬 베이 포츈(Bay Fortune)에 대한 조사도 검토했다.


해당 평가는 2013년 말, 유전자변형 어란의 사용 생산 시설을 승인하는 과정에서 캐나다 환경부가 주도해 진행했다. 이렇게 생산된 어란은 파나마에 있는 아쿠아바운티 시설에서 성어로 양식된다.


한편, 캐나다 보건부는 아쿠아드밴티지 연어에 유전자변형제품 표시를 의무화하지 않을 예정이다. 관련 규정은 식품 알레르기나 영양학적으로 현격한 변화가 있는 등 건강상에 위해가 있는 경우에 한해 표시하므로 아쿠아밴티지 연어는 해당되지 않는다는게 당국의 입장이다.


이에 일부 환경 단체는 이번 결정에 실망감을 표했으며, 한 환경 단체는 국민 의견 수렴도 없이 승인이 이뤄졌다고 주장했다.




푸드투데이 강윤지 기자 001@foodtoday.or.kr




67/199, 총 게시물 : 3971
2651 아리송한 쌀값과 불필요한 오해 - 농민신문 관리자 2019-11-07 52 7777
2650 고기는 OK 운동은 NO 건강마저 ‘부익부 빈익빈’ - 농민신문 관리자 2019-11-07 52 7919
2649 식량산업 소비자에게 답이 있다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19-11-07 52 7531
2648 1인당 연간 쌀 소비, 136.4㎏→61.8㎏ ‘뚝’ - 농민신문 관리자 2019-11-07 52 7931
2647 국순당 2019 쌀가공품 TOP 10 1위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19-11-07 52 7810
2646 제81호 한림원의 목소리 관리자 2019-11-06 52 7310
2645 취약계층 식생활 보장 위해 농식품바우처 지원해야 - 식품저널 관리자 2019-11-06 52 7947
2644 한국국제생명과학회-뉴스레터-2019-11 관리자 2019-11-04 52 7642
2643 식량낭비 ‘OUT’…대국민 ‘식량낭비줄이기’ 프로젝트 국민운동추진위원회 발족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9-10-31 52 7659
2642 식어도 찰기 유지되는 쌀 개발…가정간편식 제조에 적합 - 식품저널 관리자 2019-10-30 51 8700
2641 CJ제일제당, 유엔 지속가능개발목표경영지수 ‘글로벌 최우수’ - 식품저널 관리자 2019-10-24 51 7585
2640 식량자급을 다시 생각한다 - 농민신문 관리자 2019-10-24 53 7729
2639 안전과 안심은 개념이 다르다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9-10-22 53 8043
2638 연간 20조 원 식량폐기물…‘민-관-기업 협의체’ 구성해 미래 대비해야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9-10-22 53 7747
2637 국가대표 쌀가공품 별들의 전쟁 ‘쌀가공품 TOP10’ 시상식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9-10-18 53 7615
2636 식품산업의 발전정책 전환 촉구 - 식품외식경제 관리자 2019-10-17 53 7854
2635 식량 보존의 관점에서 본 우리나라 식품 유통기한 제도의 문제와 개선점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9-10-14 53 8066
2634 20대 국회의원 GMO ‘표시 확대해야’ 줄고 ‘현행 유지’ 늘어 - 식품저널 관리자 2019-10-14 52 8549
2633 CJ프레시웨이,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운동 앞장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9-10-10 52 8030
2632 생명공학작물 세계적 대세…국내도 연구 활성화해야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9-10-08 52 7823
첫 페이지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끝 페이지
이름 제목 내용
 
 
   
  A few images from Freepi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