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연구사업 |학술회의 |소식/안내 |자료실 |동영상/갤러리 |
 
 
 
 
>> 추천도서
>> 보고서
>> 논문
>> 발표/강의
>> 뉴스기사
>> 운영위원칼럼
>> 공지사항
 
[한국산업식품공학회] 추계 ...
 
제   목  
미국 GMO 표시법안 상원 이어 하원서도 통과 - 식품음료신문
[ 2016-07-20 09:37:58 ]
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11395        
링크 #1  
http://www.thinkfood.co.kr/news/articleView.html?idxno=70063 , Hit: 10431

미국 GMO 표시법안 상원 이어 하원서도 통과


대통령 서명만 남겨둬…본격 시행시 버몬트 법안 무력화


식품음료신문  |  fnbnews@thinkfood.co.kr


미국 GMO 표시 법안이 상원을 거쳐 하원에서도 통과돼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외신에 따르면 성분표시와 기호, 전자코드로 GM성분 함유 여부를 알 수 있도록 하는 표시법안이 상원을 거쳐 지난 14일 찬성 306표와 반대 117표로 하원에서도 통과됐다.
 
이에 따라 법안은 오바마 대통령의 최종 서명만을 남겨두고 있다. 대통령 서명을 거쳐 이 법안이 최종 결정되면 연방법이 모든 주법에 우선하기 때문에 7월 1일부터 효력이 생긴 버몬트 GMO법은 무력화될 수 있다.
 
이번에 통과된 법안의 조항들은 버몬트 주의 법과는 여러모로 대조를 이루고 있다. 버몬트 주의 법안은 식품제조업체들과 제조된 식품을 파는 식료품상들에게 1월까지 GMO 원료를 포함한 성분을 표시를 하라고 분명하게 요구하고 있으며, 이를 위반하는 기업들에게는 하루에 최대 1000 달러의 벌금이 부과된다.
 
하지만, 의회를 통과한 연방 법안은 이미 디지털 코드를 이용하고 있는 일부 생산자들이 필요한 정보만 덧붙이고 기존의 디지털 코드를 유지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다. 또 관계 기관이 2년 내에 이행 규제를 마련하도록 했고, 소규모 식품 제조업체들에겐 3년의 유예기간을 부여했다. 또한, 법 시행 1년 후에는 미 농무부가 디지털 기호의 효율성을 평가하도록 했다.
 
한편, 새로운 법안에 대해 미국 유기농소비자협회의 한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작은 흑백의 네모칸이 무엇에 대한 정보인지 어떻게 알 수 있냐”면서, 이번 정책이 충분하지 않으며 스마트폰 없이도 알기 쉬운 표시들을 원한다는 비판의 목소리를 내놓았다. 



128/199, 총 게시물 : 3974
1434 첨단 원산지 판별기술로 악덕 유통업자 몰아내야 - 농민신문 관리자 2015-09-15 51 10385
1433 소위 ‘예방원칙’의 허(虛)와 실(失) - 식품외식경제 관리자 2015-09-14 51 10370
1432 알래스카 빙하 얼마나 남아 있나? - CNB저널 관리자 2015-09-14 51 10782
1431 가공용 벼 품종 개발·전문재배단지 확대 - 농민신문 관리자 2015-09-11 51 10555
1430 ‘나트륨 저감화’ 정책 수정 불가피?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5-09-09 51 11135
1429 삼각김밥 등 가공식품으로 국산 쌀 소비 확대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5-09-09 51 11575
1428 벼 재배면적 80만㏊ 무너져 - 농민신문 관리자 2015-09-04 51 11391
1427 RPC적자 눈덩이…쌀산업 기반붕괴위기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15-09-04 51 10845
1426 “나트륨을 줄일 과학적 근거 없어…적정 나트륨 섭취량 일관성 없어” - 식품저널 관리자 2015-09-04 51 10939
1425 한국인 밥상 수입의존도 심화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15-09-04 51 10051
1424 농식품부, '17년까지 국내 쌀가공산업 5조 규모 육성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5-09-02 51 10883
1423 수출 등 가공용 쌀 소비확대 팔 걷어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5-08-28 51 11314
1422 광복 70주년, 농업인의 대북 자부심 - 농민신문 관리자 2015-08-28 51 9949
1421 저농약인증제 폐지 앞두고 ‘유기·무농약’도 동반 위축 - 농민신문 관리자 2015-08-28 51 11408
1420 소리로 수확후 토마토 익는 시기 늦춘다 - 농촌진흥청 관리자 2015-08-27 51 11812
1419 제8회 쌀 가공품 품평회 TOP 10 시상식 - 식품저널 관리자 2015-08-24 51 10968
1418 가공식품을 담배에 비유…한심한 발상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5-08-24 51 10801
1417 ‘쌀의 날’ 지정 계기로 우리쌀 사랑 확산되기를 - 농민신문 관리자 2015-08-21 51 9874
1416 쌀의 무한 변신…대한민국 최고 ‘쌀가공식품’ 한 자리에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5-08-21 51 12184
1415 2050년 전세계 인구 96억명…GMO 식량위기 대안될까 - 이투데이 관리자 2015-08-18 51 10868
첫 페이지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끝 페이지
이름 제목 내용
 
 
   
  A few images from Freepi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