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연구사업 |학술회의 |소식/안내 |자료실 |동영상/갤러리 |
 
 
 
 
>> 추천도서
>> 보고서
>> 논문
>> 발표/강의
>> 뉴스기사
>> 운영위원칼럼
>> 공지사항
 
[한국산업식품공학회] 추계 ...
 
제   목  
식품 사용 GMO 원료 함량 상관없이 표기 의무화된다 - 식품음료신문
[ 2017-02-03 13:25:13 ]
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10994        
링크 #1  
http://www.thinkfood.co.kr/news/articleView.html?idxno=73372 , Hit: 9890


식품 사용 GMO 원료 함량 상관없이 표기 의무화된다


주 원재료에서 모든 원재료로 확대…식용유, 간장, 당류 제외
Non-GMO 표시 허용 및 활자크기도 확대
식약처 ‘유전자변형식품등의 표시기준’ 시행

김현옥 기자  |  hykim996@thinkfood.co.kr


앞으로 식품에 사용되는 GMO 원료가 함량에 상관없이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활자 크기도 더욱 커진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유전자변형식품 표시 범위를 유전자변형 DNA 또는 단백질이 남아 있는 주요 원재료에서 모든 원재료로 확대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유전자변형식품등의 표시기준’을 4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식품위생법’ 제12조의2 및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 제17조의2에 따라 유전자변형식품등의 표시 범위를 유전자변형 DNA가 남아 있는 식품으로 확대하고, 소비자에게 정확한 정보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유전자변형식품등의 표시범위 확대 △비유전자변형식품(Non-GMO) 표시 △활자크기 확대 등이다.

이에 따라 앞으로는 유전자변형식품 표시범위가 주요원재료 1~5순위에서 함량에 상관없이 유전자변형 DNA가 남아 있는 모든 원재료로 확대된다. 단 열처리, 발효, 추출, 여과 등 고도의 정제과정으로 유전자변형 DNA가 남아 있지 않은 식용유, 간장, 당류 등은 표시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소비자에게 오인·혼동을 줄 수 있어 그동안 Non-GMO 표시를 허용하지 않았으나, 이번 개정으로 ‘비유전자변형식품, 무유전자변형식품, Non-GMO, GMO-free’ 등 4가지 방법으로 표시할 수 있게 됐다.

해당 표시는 GMO 표시대상 원재료 중 Non-GM 원재료를 가장 많이 사용해 만든 식품에만 가능하며, 비의도적 혼입치는 인정하지 않는다.

이와 함께 유전자변형식품임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활자크기도 종전 10포인트에서 12포인트로 확대된다.

식약처는 유전자변형 DNA가 남아 있지 않은 식품까지 표시를 확대하는 것은 국회 등에서 계속 논의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해당사자간의 충분한 논의를 통해 이뤄진 사회적 합의 결과에 따라 소비자 알권리 및 정보제공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작년 한해 국내 수입된 유전자변형식품은 약 214만톤으로, 이중 유전자변형 농산물은 211만톤이며 가공식품은 3만톤이다. 수입된 GM 농산물은 식용유, 간장, 전분당으로 가공되며, Non-GM 농산물은 두부, 콩나물, 된장, 전분, 팝콘 등으로 가공돼 판매되고 있다.

[유전자변형식품등 수입현황('14.~‘16.)]  (단위: 천 톤)

구분

총계

대두

옥수수

가공식품

GMO

 

GMO 표시면제
(정부증명서 등 구비)

GMO

 

GMO 표시면제(정부증명서 등 구비)

GMO

 

GMO 표시면제(정부증명서 등 구비)

GMO

 

GMO 표시면제(정부증명서 등 구비)

총계

6,446

4,638

3,032

854

3,350

3,212

64

572

‘14년

2,106

1,488

988

295

1,100

1,015

18

178

‘15년

2,199

1,551

1,062

278

1,118

1,081

19

192

‘16년*

2,141

1,599

982

281

1,132

1,116

27

202

* 잠정치임 

                       




128/199, 총 게시물 : 3974
1434 첨단 원산지 판별기술로 악덕 유통업자 몰아내야 - 농민신문 관리자 2015-09-15 51 10423
1433 소위 ‘예방원칙’의 허(虛)와 실(失) - 식품외식경제 관리자 2015-09-14 51 10408
1432 알래스카 빙하 얼마나 남아 있나? - CNB저널 관리자 2015-09-14 51 10813
1431 가공용 벼 품종 개발·전문재배단지 확대 - 농민신문 관리자 2015-09-11 51 10585
1430 ‘나트륨 저감화’ 정책 수정 불가피?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5-09-09 51 11167
1429 삼각김밥 등 가공식품으로 국산 쌀 소비 확대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5-09-09 51 11608
1428 벼 재배면적 80만㏊ 무너져 - 농민신문 관리자 2015-09-04 51 11427
1427 RPC적자 눈덩이…쌀산업 기반붕괴위기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15-09-04 51 10875
1426 “나트륨을 줄일 과학적 근거 없어…적정 나트륨 섭취량 일관성 없어” - 식품저널 관리자 2015-09-04 51 10971
1425 한국인 밥상 수입의존도 심화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15-09-04 51 10084
1424 농식품부, '17년까지 국내 쌀가공산업 5조 규모 육성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5-09-02 51 10913
1423 수출 등 가공용 쌀 소비확대 팔 걷어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5-08-28 51 11347
1422 광복 70주년, 농업인의 대북 자부심 - 농민신문 관리자 2015-08-28 51 9983
1421 저농약인증제 폐지 앞두고 ‘유기·무농약’도 동반 위축 - 농민신문 관리자 2015-08-28 51 11445
1420 소리로 수확후 토마토 익는 시기 늦춘다 - 농촌진흥청 관리자 2015-08-27 51 11843
1419 제8회 쌀 가공품 품평회 TOP 10 시상식 - 식품저널 관리자 2015-08-24 51 11009
1418 가공식품을 담배에 비유…한심한 발상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5-08-24 51 10837
1417 ‘쌀의 날’ 지정 계기로 우리쌀 사랑 확산되기를 - 농민신문 관리자 2015-08-21 51 9906
1416 쌀의 무한 변신…대한민국 최고 ‘쌀가공식품’ 한 자리에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5-08-21 51 12218
1415 2050년 전세계 인구 96억명…GMO 식량위기 대안될까 - 이투데이 관리자 2015-08-18 51 10900
첫 페이지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끝 페이지
이름 제목 내용
 
 
   
  A few images from Freepi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