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연구사업 |학술회의 |소식/안내 |자료실 |동영상/갤러리 |
 
 
 
 
>> 추천도서
>> 보고서
>> 논문
>> 발표/강의
>> 뉴스기사
>> 운영위원칼럼
>> 공지사항
 
[한국산업식품공학회] 추계 ...
 
제   목  
해외서 식량 개발해 '곡물자주율' 높인다 - 한국일보
[ 2011-07-11 13:07:08 ]
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12463        
링크 #1  
http://news.hankooki.com/lpage/economy/201107/h2011071021033721500.htm , Hit: 10846
해외서 식량 개발해 '곡물자주율' 높인다

2020년 65%로



정부가 날로 높아지는 식량안보 우려에 대비하기 위해 '곡물자주율' 개념을 도입해 관리키로 했다. 현재 27% 수준인 자주율을 2015년 55%, 2020년에는 65%까지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농림수산식품부는 10일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식량자급률 목표치 재설정 및 자급률 제고방안'을 발표했다.


곡물자주율이란 국내에서 생산되는 곡물 비율을 뜻하는 곡물자급률에 해외 생산ㆍ도입분까지 더한 개념. 정부나 국내 기업이 해외에서 곡물 생산에 직접 참여하거나 도입계약을 맺어 비상시에도 안정적으로 확보 가능한 곡물을 '우리 것'으로 인정해 관리하자는 것이다. 현재 원유ㆍ가스ㆍ광물에도 해외계약 생산분을 포함한 '자주개발률' 개념이 적용되고 있다.


농식품부는 현재 27.1%에 불과한 곡물자주율을 2015년 해외농업개발과 곡물조달시스템 물량을 활용해 491만톤(55.0%)까지 늘리고, 2020년에는 643만톤(65.0%)으로 끌어올릴 방침이다.


농식품부는 사료용 곡물을 제외한 식량(식용곡물)자급률도 새로 설정, 이를 2015년 57%, 2020년 60%까지 높이기로 했다. 사료용을 포함한 전체 곡물자급률(2010년 현재 26.7%)을 주된 식량안보 기준으로 삼다 보니 국민들의 불안감이 필요 이상으로 커진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정부는 전체 곡물자급률 역시 2006년 세웠던 2015년 목표치를 25%에서 30%로 높이고, 2020년 목표도 32%로 신설했다. 2015년 기준 주요 곡물의 목표치는 주식 70%(기존 54%ㆍ이하 괄호 안은 기존 목표치), 쌀 98%(90%), 보리 31%(31%), 밀 10%(1%), 콩 36.3%(42%), 사료 41.2%(없었음) 등이다.


정부는 이 같은 계획에 2020년까지 10조원의 예산을 투입하고 ▦논 이용 다양화 ▦겨울철 유휴농지 활용 ▦남는 쌀과 사료를 활용한 곡물수입수요 대체 ▦식품소비 촉진 등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하지만 일각에선 국내 경지면적이 계속 줄어드는 현실에서 정부의 이 같은 목표가 어느 정도 현실성이 있을 지에 대한 우려도 나온다.



김용식기자
jawohl@hk.co.kr



167/198, 총 게시물 : 3954
634 朴당선인 "농림축산부에 식품이 빠진건…" - 매일경제 관리자 2013-01-28 51 11117
633 식량 안보 빨간불 - 신동아 관리자 2013-01-28 51 14347
632 농민단체 ‘농식품부 조직개편’ 집단반발 - 문화일보 관리자 2013-01-24 51 10892
631 식품·외식 정책 어디로 가나… - 식품외식경제신문 관리자 2013-01-23 51 11960
630 식품안전·위생관리 전담 ´농림축산식품부´로 - 농림축산신문 관리자 2013-01-23 51 10673
629 농림축산부 개편안 철회하라 - 농림축산신문 관리자 2013-01-23 51 10492
628 [사설]식약처가 생산단계 안전 책임질 수 있나 - 농민신문 관리자 2013-01-23 51 10164
627 [기고] 농림축산식품부를 제안한다-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3-01-23 51 10293
626 정치 위기화하는 식량위기 - 경남도민일보 관리자 2013-01-23 51 10958
625 농림축산식품부를 제안한다. - 식품저널 관리자 2013-01-22 51 10344
624 "최대 곡창 美 가뭄 지속된다"…곡물가격 올해도 고공행진? - 한국경제 관리자 2013-01-21 51 11378
623 [기고]식품의약품안전처가 해야 할 일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3-01-21 51 10445
622 ‘식품’ 빠진 대통령직 인수위 섣부른 정부조직개편안…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3-01-21 51 11343
621 ‘농림축산식품부’로 재조정 하라 - 식품외식경제신문 관리자 2013-01-21 51 10289
620 농림수산식품부 명칭에 ‘식품’ 빠지면 안 된다 - 식품저널 관리자 2013-01-21 51 10276
619 “‘식품’ 살려 ‘농림축산식품부’로 바꿔라” - 식품저널 관리자 2013-01-18 51 10419
618 자원민족주의의 도래, 남의 일 아니다 - 식품외식경제 관리자 2013-01-18 51 12911
617 ‘양곡표시제’ 결국 원점으로 - 농민신문 관리자 2013-01-15 51 10372
616 지구 생산 식량 절반은 버려져 - 파이낸셜뉴스 관리자 2013-01-15 51 10947
615 [특별기고] 해외곡물시장 전문가를 키워야 한다 - 해외곡물시장동향(2012 제1권 제4호) 관리자 2013-01-11 3555 10710
첫 페이지   161   162   163   164   165   166   167   168   169   170     끝 페이지
이름 제목 내용
 
 
   
  A few images from Freepi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