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연구사업 |학술회의 |소식/안내 |자료실 |동영상/갤러리 |
 
 
 
 
>> 추천도서
>> 보고서
>> 논문
>> 발표/강의
>> 뉴스기사
>> 운영위원칼럼
>> 공지사항
 
[한국산업식품공학회] 추계 ...
 
제   목  
사상 첫 해외 원조용 쌀 750톤 광양항서 선적 - 식품저널
[ 2017-05-19 09:20:45 ]
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11299        
링크 #1  
http://www.food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058 , Hit: 10032
사상 첫 해외 원조용 쌀 750톤 광양항서 선적


농식품부, 19일 광양항 컨테이너터미널서 기념식

  
▲ 사상 첫 해외 원조용 우리 쌀이 19일 광양항을 통해 캄보디아와 미얀마로 간다. 사진은 컨테이너 작업 중인 원조용 쌀.

사상 첫 해외 원조용 우리 쌀이 19일 광양항을 통해 캄보디아와 미얀마로 간다.

농림축산식품부는 한ㆍ중ㆍ일 및 아세안의 역내 쌀 비축기구인 애프터(APTERR)를 통해 사상 처음으로 우리 쌀 750톤이 해외 원조용으로 지원됨에 따라, 19일 광양항 컨테이너터미널에서 선적 기념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원되는 쌀은 캄보디아 250톤, 미얀마 500톤 등 총 750톤이며, 18~20일 광양항을 출항해 5월 말~6월 중순 캄보디아 시아누크빌 항구 및 미얀마 양곤 항구에 도착, 애프터 사무국을 통해 인도될 예정이다.

이날 기념식에는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 한국쌀전업농중앙연합회 및 대한곡물협회 등 주요 관련 단체 대표, 정인화 국회의원, 전남도지사(권한대행), 원조 관련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유관기관 기관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김재수 농식품부 장관은 “이번 원조가 비록 소규모로 이뤄지지만,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원조를 하는 나라로 발돋움한 우리나라가 해외에 쌀 원조를 개시하는 역사적인 순간이며, 앞으로 쌀 지원을 매개로 수원국들과의 국제협력을 강화해 나가는 동시에, 해외 원조 확대를 통해 국내 쌀 수급 안정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에 원조되는 쌀은 캄보디아, 미얀마 등 수원국 현지에 1년간 보관되고, 보관기간 중 비상상황 발생 시 재해구호용이나 빈곤퇴치용으로 현지 국민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농식품부는 향후 2017/2018년 애프터 무상 원조사업에도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현재 추진 중인 식량원조협약(FAC) 가입을 완료하는대로 2018년부터 식량원조협약에 따른 대규모 쌀 현물원조(연간 460억원 규모)도 할 계획이다.

나명옥 기자  |  myungok@foodnews.co.kr



31/199, 총 게시물 : 3974
3374 신동화 농수산학부 종신회원(전북대), Korean Food Systems 영문서적 출간 - 한림원뉴스 관리자 2022-09-22 45 13396
3373 ‘가루용 쌀’ 재배 확대해 쌀 소비 늘려야 - 조선일보 관리자 2022-09-21 45 4977
3372 콩 이야기 - 식품외식경제 관리자 2022-09-20 45 4832
3371 이철호 농수산학부 종신회원(고려대), Korean Food and Foodways 영문판 출판 - 한림원 뉴스 관리자 2022-09-20 45 5916
3370 우리 농업, 중국시장 노릴 때다 - 농민신문 관리자 2022-09-15 45 6109
3369 기아 종식 요원한데…세계 곡물기업만 ‘떼돈’ - 농민신문 관리자 2022-09-15 45 4860
3368 농축산물 물가대책에 대한 단상 - 농민신문 관리자 2022-09-08 50 4809
3367 글로벌 식량안보 ′5F′요인 위협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22-09-08 50 4851
3366 가공식품 물가 인상 주요인 ′국제 곡물가 상승′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22-09-08 50 4895
3365 쌀 정책 실패, 더 이상 안된다 - 농민신문 관리자 2022-08-30 50 4961
3364 기후변화서 한국농업 생존하려면 - 농민신문 관리자 2022-08-30 48 4784
3363 곡물자급률, 디지털농업에서 답을 찾다 - 농민신문 관리자 2022-08-30 48 6256
3362 지구촌 최악의 가뭄·폭염…각국 식량위기 가중 - 농민신문 관리자 2022-08-30 49 4950
3361 건조, 분말식품의 안전성 확보 필요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22-08-25 49 5142
3360 쌀농업이 무너진다 - 농민신문 관리자 2022-08-24 52 4961
3359 ‘쌀 가공산업 활성화’ 정책에 거는 기대 크다 - 농민신문 관리자 2022-08-24 52 5065
3358 곡물파동과 쌀 수요증대 - 농민신문 관리자 2022-08-24 52 4803
3357 아이쿱생협 “GMO 식품이 유기농이라는 판결을 규탄한다” - 소비자경제신문 관리자 2022-08-18 53 4983
3356 “세계 식량보호주의 확산…국내 농업 생산성 극대화 필요” - 농민신문 관리자 2022-08-17 52 4887
3355 식중독 잡는 4대 원칙 - 농민신문 관리자 2022-08-17 52 4901
첫 페이지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끝 페이지
이름 제목 내용
 
 
   
  A few images from Freepi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