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연구사업 |학술회의 |소식/안내 |자료실 |동영상/갤러리 |
 
 
 
 
>> 추천도서
>> 보고서
>> 논문
>> 발표/강의
>> 뉴스기사
>> 운영위원칼럼
>> 공지사항
 
[한국산업식품공학회] 추계 ...
 
제   목  
“‘GMO라면’ 극미량 검출…표기 불필요” - 식품음료신문
[ 2017-07-03 11:48:38 ]
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9138        
링크 #1  
http://www.thinkfood.co.kr/news/articleView.html?idxno=75867 , Hit: 9230

“‘GMO라면’ 극미량 검출…표기 불필요”


식약처 확인…GMO 대두·옥수수 0.1% 비의도적 혼입으로 문제 안 돼


김승권 기자  |  kskpox@thinkfood.co.kr


식약처가 최근 논란이 된 ‘GMO라면’을 조사한 결과 미국산 밀과 밀가루에 미량의 GMO(유전자변형) 대두와 옥수수가 검출됐지만 0.1% 수준 미량인 만큼 표기는 불필요하다고 결론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라면에서 유전자변형 대두와 옥수수가 검출된 경위를 조사한 결과 면의 원료가 되는 미국산 밀과 밀가루 총 82건 중 17건에서 유전자변형 대두나 옥수수가 미량으로 혼입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30일 밝혔다.

혼입된 GMO 작물은 안전성 심사를 거쳐 식용으로 승인받은 미국산 밀과 밀가루다. 하지만 함량이 평균 0.1% 수준이었고, 호주산·캐나다산에서는 검출되지 않았다.

식약처는 혼입 GMO작물에 대해 운반 선박 보관이나 밀 운송과정에서 섞여 들어갔을 것으로 추정했다.

한국은 GMO 작물 ‘비의도적 혼입’과 관련, 3% 이내로 통관되도록 관리하고 있어 이 경우 유전자변형식품 표시를 하지 않아도 된다. 유럽연합은 0.9% 이내, 일본은 5% 이내다.

식약처 관계자는 “미국산 밀 수입업체에 대해 원료 관리를 더욱 철저히 하도록 하고 앞으로 미국산 밀 수입 시 대두, 옥수수 혼입여부를 확인해 혼입된 경우 승인된 유전자변형 대두, 옥수수인지를 검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13일 MBC PD수첩은 ‘GMO 그리고 거짓말?’이라는 방송에서 시중 유통되는 라면 판매량 상위 10개사 제품을 시험한 결과 2개 업체, 5개 제품에서 GMO가 검출됐다고 보도한바 있다.

 [수입 밀·밀가루 검사결과]

수출국가

검사결과(정성검사)

혼입률

검출 건수

검출 유전자*

미국산 (51건)

17건

• 대두(RRS, MON89788)
• 옥수수(MON810, MON88017, MON89034, T25, NK603, MIR604, DAS59122-7, TC1507)

0.1%
(최고0.39~
최저0.02)

캐나다산 (3건)

불검출

-

-

호주산 (28건)

불검출

-

-

*검출유전자는 모두 승인된 품목





78/199, 총 게시물 : 3971
2431 음식을 보는 우리의 자세와 바람직한 식문화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9-02-25 51 9993
2430 건강 100세 장수식품 이야기 - 식품저널 관리자 2019-02-22 51 9777
2429 반복되는 ‘농작물 대란’ 막고 농가엔 ‘안정적 수취값’ 보장 - 농민신문 관리자 2019-02-21 51 8248
2428 쌀 소비감소세 현재진행형…대책 시급 - 농민신문 관리자 2019-02-21 51 8323
2427 과일, 너무 많이 먹고 있나? - 식품저널 관리자 2019-02-21 51 8109
2426 식량자급과 지구온난화 - 농민신문 관리자 2019-02-21 51 7968
2425 쌀 한톨 한톨이 모두 농민의 땀방울인 것을 - 농민신문 관리자 2019-02-21 51 8733
2424 한국식 적당주의 미국선 안 통해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9-02-12 51 8402
2423 GMO 표시제 확대 땐 식품 산업 기반 위태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9-02-08 51 8246
2422 식품 정책, 소비축과 연계해야 경제 성장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9-02-08 51 8423
2421 대체육류 대두와 우리의 대처 - 농민신문 관리자 2019-02-07 51 8329
2420 美 등 5개국 ‘513%’ 인정 못해 … 속내는 “고정 수출물량 달라” - 농민신문 관리자 2019-02-07 51 8383
2419 정부 “쌀 관세 513% 확보 위해 국별쿼터 부활” - 농민신문 관리자 2019-02-07 51 8409
2418 식품에 얽힌 과학과 문화 그 깊이에 빠지다(고려대 박현진 교수) - 한국교직원공제회 관리자 2019-02-01 51 8848
2417 식음료 제조업 쌀 소비량 75만5664톤 - 식품저널 관리자 2019-01-29 51 8244
2416 가공용 쌀 사용량 큰 폭 늘어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19-01-29 51 8293
2415 한지학 툴젠 종자연구소장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19-01-29 51 9963
2414 농정 논의에서 명심해야 할 다섯가지 - 농민신문 관리자 2019-01-29 51 8767
2413 EU산 쇠고기 수입 허용땐 10년간 1조5800억 피해 - 농민신문 관리자 2019-01-29 51 8614
2412 미국 GMO 식품 표기방안 확정 - 농민신문 관리자 2019-01-29 51 8485
첫 페이지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끝 페이지
이름 제목 내용
 
 
   
  A few images from Freepi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