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연구사업 |학술회의 |소식/안내 |자료실 |동영상/갤러리 |
 
 
 
 
>> 추천도서
>> 보고서
>> 논문
>> 발표/강의
>> 뉴스기사
>> 운영위원칼럼
>> 공지사항
 
[한국산업식품공학회] 추계 ...
 
제   목  
롯데칠성음료 작년 식품 생산실적 1위 등극 - 식품음료신문
[ 2017-09-26 10:56:09 ]
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9250        
링크 #1  
http://www.thinkfood.co.kr/news/articleView.html?idxno=77026 , Hit: 9208

롯데칠성음료 작년 식품 생산실적 1위 등극···농심 제쳤다

식약처 식품업계 생산실적 발표…건기식 1위는 인삼공사


김승권 기자  |  kskpox@thinkfood.co.kr


작년 식품업계 업체별 생산 실적부문에서 롯데칠성이 최대생산업체로 등극했다.

식약처에 따르면, 1조원 이상인 업체는 식품제조‧가공업체 4곳과 축산물가공업체(유가공업체) 1곳을 포함한 총 5곳으로 이들이 2016년 국내 식품산업 생산실적 73조3천여억원 중 9.8%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5년 2위였던 롯데칠성음료은 1조8,352억원으로 1위를 기록했다. 작년 1위였던 농심은 1조5,665억원으로 생산량 2위를 기록했다. 그 뒤는 CJ제일제당(1조5,529억원), 하이트진로㈜(1조1,265억원), 서울우유협동조합(1조1,180억원) 순이었다. 오리온, 롯데제과는 2015년 1조 생산업체에 이름을 올렸으나 올해는 감소세로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건강기능식품제조업체는 3,770억원 규모의 한국인삼공사가 2004년부터 2016년까지 계속 1위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콜마비앤에이치(1,027억원), 노바렉스(722억원), 서흥(608억원), 한국야쿠르트(592억원) 등으로 상위 10개 업체의 비중이 건강기능식품 생산실적의 60.6%를 차지하여 집중도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식품첨가물 제조업체 생산실적은 2015년에 이어 한화케미칼이 1,724억원으로 1위를 차지하였고, 대상(1,230억원), 백광산업(586억원), 엠에스씨(481억원), 엘지화학브이시엠(421억원)의 순이었다.

이들 상위 5개 업체의 비중은 식품첨가물 시장의 34.2%를 차지하였으며, 상위 5개사 점유율은 매년 감소하고 있다.

  
 

10인 이하 식품산업 제조업체수 79% 차지
작년 식품생산 업체수는 38,698개소로 2015년(37,793개소) 대비 2.3%, 종업원 수는 437,370명으로 2015년(421,244명) 대비 3.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인 이하 업체가 전체 업체수의 약 80%를 차지하였지만, 생산액 규모는 2015년(11.3%)에 비해 감소한 10.5%에 그쳐 여전히 영세한 식품제조업체가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고 식약처는 밝혔다.

17개 시·도별 생산실적은 경기도가 21조3,639억원으로 국내 생산실적의 29.1%를 차지하여 가장 높았으며, 충청북도(8조9,521억원, 12.2%) 및 충청남도(6조9,335억원, 9.4%) 포함 상위 3개 지역이 전체 생산의 50.8%를 차지하고 있었다. 그 뒤를 이어 경상남도(5조5,139억원), 전라북도(4조9,177억원), 인천광역시(4조4,269억원) 순으로 조사됐다.

상위 3개 지역은 전체 식품업체수의 36.3%가 집중되고, 수도권과 인접하는 등 물류·교통이 발달되어 대규모 업체들이 몰려 있기 때문인 것으로 식약처는 분석했다.






109/199, 총 게시물 : 3974
1814 쌀, 지속 가능한 품질로 승부하자 - 농민신문 관리자 2016-11-09 51 10334
1813 GMO 안전성은 과학계의 의견을 듣자 - 식품외식경제 관리자 2016-11-07 51 9923
1812 식품에 대한 기우(杞憂) - CNB저널 관리자 2016-11-04 51 9837
1811 ‘암묵지(暗默知)’는 무형의 국가 공공 자산, 활용 방법을 찾자 - 식품외식경제 관리자 2016-11-03 51 10842
1810 쌀 소비 활성화 ‘도돌이표’ 논의 끝내야 - 식품외식경제 관리자 2016-11-03 51 9739
1809 종자주권 위해 'GMO연구 불가피'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16-11-03 51 9684
1808 절대농지 해제는 쌀생산 조절 방법 못 돼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6-11-02 51 9973
1807 안전한 먹거리 생산, 농업기술 아닌 농업기술 활용에 달린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16-11-01 51 9432
1806 누구를 위한 무항생제 축산물 인증 강화인가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16-11-01 51 9834
1805 재투자가 없는 산업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16-11-01 51 9392
1804 쌀값폭락 급한 불은 껐다지만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16-11-01 51 9738
1803 쌀 가공산업 활성화 위해 원료곡 안정적 공급해야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16-11-01 51 9627
1802 곡물 필요량 76% 외국서 수입…생존과 직결된 ‘국가안위’ 위태-농민신문 관리자 2016-11-01 51 11626
1801 국제 곡물가격 충격에 대비해야 - 농민신문 관리자 2016-11-01 51 9700
1800 신임 농식품부 장관께 드리는 고언 - 농민신문 관리자 2016-11-01 51 9564
1799 주류 산업과 접목한 쌀 소비 확대 방안 절실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6-11-01 51 10179
1798 ‘식량자급률 제고 위한 한·중·일 식량정책 비교 연구’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6-10-31 51 11803
1797 하버드대 교수가 한국 고대사 연구를 포기한 까닭 관리자 2016-10-31 51 13047
1796 GMO식품 안전성, 과학계 목소리 들어야 - 한국경제 관리자 2016-10-27 51 9473
1795 GM곡물 논의, 과학적 사실에 근거해야 - 중앙일보 관리자 2016-10-25 51 9926
첫 페이지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110     끝 페이지
이름 제목 내용
 
 
   
  A few images from Freepi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