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연구사업 |학술회의 |소식/안내 |자료실 |동영상/갤러리 |
 
 
 
 
>> 추천도서
>> 보고서
>> 논문
>> 발표/강의
>> 뉴스기사
>> 운영위원칼럼
>> 공지사항
 
[한국산업식품공학회] 추계 ...
 
제   목  
작년 수입식품 28조 원 돌파 - 식품음료신문
[ 2018-01-25 14:37:42 ]
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11093        
링크 #1  
http://www.thinkfood.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810 , Hit: 9753

작년 수입식품 28조 원 돌파···최대 수입국은 ‘미국’

쇠고기 24억·돼지고기 16억·대두 6억·밀 5억 불 규모

김승권 기자  |  kskpox@thinkfood.co.kr

작년 국내 가공식품 수입이 전년대비 5.9%(1만4246건) 증가한 25만1762건 가량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식품은 전년보다 7% 증가한 약 28조 원(250억 8772만 달러)규모로 조사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2017년 수입식품 규모가 수입 금액으로는 250억 8772만달러, 중량으로는 1829만 3759톤, 건수로는 67만2278건이며, 수입국은 총 168개국으로 집계됐다고 16일 밝혔다. 2016년 대비 금액으론 7%, 중량은 6% (2016년 1726만 1천톤), 수입 건수는 7.5%(2016년 62만5443건) 증가한 것.

수입식품은 가공식품, 건강기능식품, 기구 및 용기·포장, 농·임산물, 수산물, 식품첨가물, 축산물 등 7개 품목군으로 구분돼 산정됐다.

2017년 수입식품의 수입금액, 중량, 신고건수를 국가별로 분석해보면 수입 금액은 미국이 54억 3332만달러로 가장 컸으며, 중국(41억 9887만달러), 호주(25억 7248만달러), 베트남(11억 8569만달러), 러시아(9억 4170만달러) 순이었다. 수입 금액으로는 쇠고기(24억 6378만달러), 돼지고기(16억 3765만달러), 정제·가공용 식품원료(15억 6306만달러), 대두(6억 1222만달러), 밀(5억 4979만달러) 순이다.

식품 원료 268만 톤…미국·호주 육류·러시아 명태 등
부적합 1284건…가공식품>건기식>축산물>첨가물 순 

미국에서는 쇠고기와 돼지고기, 중국에서는 스테인레스제·폴리프로필렌 재질의 기구류와 쌀, 호주에서는 쇠고기 및 정제·가공을 거쳐야 하는 식품원료, 베트남에서는 냉동새우와 냉동주꾸미, 러시아에서는 냉동명태와 옥수수가 주로 수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수입 중량의 경우 미국이 413만 5,090톤으로 가장 많았으며 호주(350만 1992톤), 중국(294만 117톤), 러시아(124만 4154톤), 브라질(89만 8119톤) 순이었다. 

또한 품목별 수입량이 많은 것은 정제·가공을 거쳐야 하는 식품원료(268만 2831톤), 밀(245만 3889톤), 옥수수(243만 8779톤), 대두(132만 4713톤), 돼지고기(53만 5026톤) 순으로 나타났다. 신고건수는 쇠고기(3만6160건), 돼지고기(2만8016건), 스테인렌스제 기구류(2만4853건), 과실주(2만4480건), 폴리프로필렌제 기구류(1만7716건) 순으로 조사됐다. 

수입신고는 중국 관련 내용이 가장 많았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스테인레스제, 폴리프로필렌제, 도자기제 등 품목수 자체가 다양한 기구류나 국내 소비량이 많은 배추김치가 주로 중국에서 수입되기 때문이다. 수입 품목을 금액, 중량 및 신고건수 별로 분석해보면 금액과 건수에서는 쇠고기, 중량으로는 정제·가공을 거쳐야 하는 식품원료가 가장 많이 수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2017년 수입식품 부적합 건수는 수입신고 67만2278건 중 1284건(부적합률 0.19%)이었으며 2016년 보다 0.01%감소한 것으로 분석됐다. 품목군으로는 부적합 수입식품 중 가공식품이 가장 많았으며(57.9%), 기구류(15.0%), 건강기능식품(7.9%), 농·임산물(6.5%), 축산물(6.0%), 수산물(5.5%) 및 식품첨가물(1.3%) 순이었다. 

식약처 관계자는 “앞으로도 위해성이 있는 품목들이 수입되지 않도록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여 국민들이 수입식품에 대해 안전하다고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1.jpg




184/199, 총 게시물 : 3972
312 '곡물자급률'을 아시나요? - 머니투데이 관리자 2011-10-17 51 13918
311 세계식량안보위원회, 토지 등 사용권 가이드라인 제정 - 메디컬투데이 관리자 2011-10-17 51 11237
310 [사설]식량안보 화급한데 種子전쟁부터 밀려서야 - 동아일보 관리자 2011-10-17 51 11587
309 [사설]`쌀농사' 식량 안보 차원서 접근해야 한다 - 강원일보 관리자 2011-10-17 51 11774
308 That Crooked Carrot Is Also Food - New York Times 관리자 2011-10-17 51 16523
307 [사설]“식량위기는 진행형”이라는 레스터 브라운의 경고 - 농민신문 관리자 2011-10-14 51 11090
306 "세계 식량위기"…맬더스의 우울한 예언 현실화되나 - 머니투데이 관리자 2011-10-12 51 13852
305 식량안보시대, 물과 식량을 확보하라 - 수원일보 관리자 2011-10-12 51 11747
304 식품폐기 인한 손실 연간 5800억원대…자원 낭비 줄여야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1-10-11 51 12745
303 폐기식품 줄이게 유통업체에 비용 분담을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1-10-11 51 11509
302 반품 가공식품 중 유통기한 전 반품률 35% 차지 - 식품저널 관리자 2011-10-07 51 14846
301 쌀·밀 등 식품가격 상승 위험…식량폭동 방지 대책 필요-뉴시스 관리자 2011-10-11 51 11491
300 식량안보시대, 먹거리를 확보하라 - 경북일보 관리자 2011-10-11 51 13442
299 식량위기 대응 위한 한중일 장관회의 정례화 - 아시아투데이 관리자 2011-10-11 51 11212
298 “기후변화 관점서 식량·물·에너지 다뤄야” - 포커스 관리자 2011-10-07 51 13445
297 아세안 국가들과 식량안보 및 농림수산 분야 협력강화 논의 - 공감코리아 관리자 2011-10-07 52 11377
296 [창간15주년 특집] 불안한 식품 물가…대응 방안은?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1-10-06 51 11524
295 [기고] 10년 후 무엇을 먹을 것인가?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11-10-06 51 11502
294 세계 식량안보를 위한 국제 농업기술협력 본격화 - 공감코리아 관리자 2011-09-30 51 11762
293 농식품부, 식품시장 245조 규모로 확대할 것 - 메디컬투데이 관리자 2011-09-29 51 13669
첫 페이지   181   182   183   184   185   186   187   188   189   190     끝 페이지
이름 제목 내용
 
 
   
  A few images from Freepi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