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연구사업 |학술회의 |소식/안내 |자료실 |동영상/갤러리 |
 
 
 
 
>> 추천도서
>> 보고서
>> 논문
>> 발표/강의
>> 뉴스기사
>> 운영위원칼럼
>> 공지사항
 
[한국산업식품공학회] 추계 ...
 
제   목  
인사혁신처, 농식품부에 국·과장급 잦은 전보 ‘경고’ - 농민신문
[ 2018-04-12 14:55:27 ]
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8975        
링크 #1  
https://www.nongmin.com/news/NEWS/POL/GOV/288558/view , Hit: 9236

인사혁신처, 농식품부에 국·과장급 잦은 전보 ‘경고’



필수 보직기간 2년 못 채운 인원 69.6% 달해

과장급 평균 재직기간 7개월



농림축산식품부가 국·과장급 공무원의 잦은 보직이동으로 인사혁신처로부터 경고를 받았다.

인사혁신처는 최근 농식품부 정기인사 감사를 단행하고, 채용·승진·이동 등 인사행정 운영과 관련한 부당행위를 적발했다. 감사는 2015년 4월~2017년 11월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인사혁신처는 농식품부 국·과장급의 전보 횟수가 과다하다며 보직관리를 개선할 것을 ‘엄중 경고’했다. 지적내용을 보면 2015년 9월25일~2017년 11월 보직을 옮긴 농식품부 국·과장급 115명 가운데, 필수 보직기간인 2년을 채우지 않고 전보한 인원은 80명(69.6%)에 달했다. 10명 중 7명이 기준에 미달한 것이다. 과장급은 전체 전보인원의 75.3%가 필수 보직기간을 채우지 못했다.

공무원임용령에서는 공직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국·과장급은 2년, 복수직 4급 이하 공무원은 3년의 필수 보직기간이 지나야 다른 직위로 전보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이는 2015년 9월25일 개정·강화된 사항으로, 이전까지의 필수 보직기간은 국장급 1년, 과장급 1년 6개월, 과장급 미만 2년이었다.

인사혁신처는 “국장급의 평균 재직기간이 1년2개월, 과장급의 경우엔 7개월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국·과장급 보직관리에 적정을 기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현진 기자 abc@nongmin.com




41/199, 총 게시물 : 3974
3174 미국 ‘식품지원제도’, 1930년대부터 저소득층 영양보충 지원 - 농민신문 관리자 2022-01-25 53 5487
3173 눈앞에 닥친 식량위기 - 농민신문 관리자 2022-01-25 52 5539
3172 설탕세(Sugar tax) 포퓰리즘에 빠진 대한민국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22-01-21 52 5569
3171 즉석조리식품 4년 새 145% 성장, 2조 시장 넘어…수출 323% 증가 - 식품저널 관리자 2022-01-18 53 5401
3170 하루 음식쓰레기 2만t 비밀…4분의 1은 먹기도 전에 버려진다 - 중앙일보 관리자 2022-01-17 53 5822
3169 눈에 ‘콩깍지’ 씌인 청년들… “논콩농사 책임질게요” - 농민신문 관리자 2022-01-14 54 5815
3168 끝나지 않은 팬데믹…경제위기와 식량위기 - 농민신문 관리자 2022-01-14 53 6073
3167 북한 ‘식량문제 완전 해결·농촌환경 개혁’ 강조 - 농민신문 관리자 2022-01-14 53 5611
3166 농민단체 제안 ‘차기 정부 농정과제’ 적극 반영을 - 농민신문 관리자 2022-01-14 53 5624
3165 인구절벽과 식품소비절벽 - 농민신문 관리자 2022-01-14 54 6056
3164 새만금을 동양 식품 산업의 메카로 육성하자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22-01-11 53 5573
3163 [비전 2022 壬寅年 신년사]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22-01-06 55 5247
3162 ‘대체육’ 포스트 코로나 신성장동력으로 육성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22-01-06 54 5782
3161 배양육 안전성 평가, 제조ㆍ가공 가이드라인 마련 - 식품저널 관리자 2022-01-03 54 5915
3160 콩 농사가 ‘디지털·기계화’ 된다면 - 농민신문 관리자 2021-12-29 54 5650
3159 농진청, 식량자급률 향상ㆍ디지털 기술 개발 중점 추진 - 식품저널 관리자 2021-12-27 54 5691
3158 씨간장, 장독대, 메주로 대표되는 우리 장문화의 유네스코 등재를 기원하며 - 식품저널 관리자 2021-12-24 54 5792
3157 농식품 폐기문제, 접근방식 전환의 필요성 - 농민신문 관리자 2021-12-23 54 5955
3156 KBS는 조선구마사 사건을 잊었는가? - 식품외식경제 관리자 2021-12-20 54 5541
3155 ‘영농형 태양광사업’은 농촌의 미래인가? - 농민신문 관리자 2021-12-17 54 6416
첫 페이지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끝 페이지
이름 제목 내용
 
 
   
  A few images from Freepi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