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연구사업 |학술회의 |소식/안내 |자료실 |동영상/갤러리 |
 
 
 
 
>> 추천도서
>> 보고서
>> 논문
>> 발표/강의
>> 뉴스기사
>> 운영위원칼럼
>> 공지사항
 
[한국산업식품공학회] 추계 ...
 
제   목  
CJ제일제당 ‘동반성장 최우수 명예기업’, 대상 ‘최우수’ - 식품저널
[ 2018-06-28 09:34:48 ]
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9015        
링크 #1  
http://www.food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7056 , Hit: 9166
CJ제일제당 ‘동반성장 최우수 명예기업’, 대상 ‘최우수’


동반위, 2017년도 동반성장지수 평가 결과…오비맥주 ‘미흡’

  
▲ CJ제일제당이 동반성장위원회의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평가를 받으며 ‘동반성장 최우수 명예기업’으로 선정됐다.

<우수> 농심ㆍ롯데푸드ㆍ오뚜기ㆍ오리온ㆍ파리크라상ㆍ풀무원식품ㆍ한국야쿠르트ㆍ한국인삼공사ㆍCJ푸드빌ㆍSPC삼립
<양호> 남양유업
ㆍ동원F&Bㆍ롯데제과ㆍ매일유업ㆍ빙그레ㆍ삼양사ㆍ하림ㆍ하이트진로ㆍ해태제과식품

CJ제일제당과 대상이 ‘동반성장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 특히, CJ제일제당은 3년 연속 최우수 평가를 받아 ‘동반성장 최우수 명예기업’에 올랐고, 2016년 ‘우수’ 평가를 받았던 대상은 ‘최우수’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반면, 오비맥주는 2016년 ‘양호’에서 2017년 ‘미흡’으로 떨어졌다. 

동반성장위원회(위원장 권기홍)는 27일 제51차 동반성장위원회를 열고, 2017년도 동반성장지수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2016년에는 공표 대상 155개 대기업 중 최우수 25개사, 우수 50개사, 양호 58개사, 보통 12개사, 미흡 10개사였으나, 2017년에는 공표 대상 181개 대기업 중 최우수 28개사, 우수 62개사, 보통 15개사, 미흡 15개사로 나타났다.  

식품업종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은 기업은 △CJ제일제당 △대상이었으며, 우수는 △농심 △롯데푸드 △오뚜기 △오리온 △파리크라상 △풀무원식품 △한국야쿠르트 △한국인삼공사 △CJ푸드빌 △SPC삼립, 양호는 △남양유업 △동원F&B △롯데제과 △매일유업 △빙그레 △삼양사 △하림 △하이트진로 △해태제과식품, 미흡은 △오비맥주 등이었다.

식품업종 중 최우수 등급을 받은 기업은 2016년 CJ제일제당 1개사에 불과했으나, 2017년에는 CJ제일제당과 대상이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2016년과 2017년 공통으로 평가에 참여한 대기업 154개사 중 등급이 상승한 기업은 32개사(21%)였으며, 식품업종에서는 △풀무원식품이 미흡에서 우수로 3단계 상승했고, △대상(우수→최우수)과 △농심ㆍ오리온ㆍ파리크라상ㆍ한국야쿠르트ㆍCJ푸드빌(양호→우수)은 1단계 상승했다. 

2017년 동반성장지수는 동반위의 중소기업 체감도 조사와 공정거래위원회의 공정거래협약 이행평가 결과를 동일 비율로 합산한 뒤 최우수, 우수, 양호, 보통 등 4개 등급으로 구분했다. 공정거래협약을 체결하지 않은 15개사는 미흡 등급을 부여했으며, 하도급법 위반 2개사는 등급 강등 결과를 반영해 최종 결정했다.

동반성장지수는 대ㆍ중소기업 간 동반성장 촉진을 목적으로 대기업의 동반성장 수준을 평가해 계량화한 지표로서, 2011년부터 동반위가 ‘대ㆍ중소기업 상생 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 제20조의 2’에 따라 매년 1회 정기적으로 공표하고 있다. 

동반위는 “동반성장 우수 기업이 사회적으로 존경받을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동반성장 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우수사례를 발굴해 적극 홍보해 나가겠다”면서, “향후 체감도 조사 설문항목 개편, 업종별 특성을 반영한 실적평가제 도입, 공표방식 개선, 동반성장 관련 법규 위반 기업에 대한 보다 엄중한 평가 등을 통해 동반성장지수 평가의 효과성, 수용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평가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3년 연속 최우수 평가를 받은 CJ제일제당 CSV경영팀 장민아 부장은 “동반성장 최우수 명예기업으로서 앞으로도 공정거래와 동반성장 문화 확산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2017년도 동반성장지수 식품업종 평가 결과

등급 

기업명(가나다 순)

  최우수

 대상, CJ제일제당

   우수

 농심, 롯데푸드, 오뚜기, 오리온, 파리크라상, 풀무원식품, 한국야쿠르트,
 한국인삼공사, CJ푸드빌, SPC삼립

   양호

 남양유업, 동원F&B, 롯데제과, 매일유업, 빙그레, 삼양사, 하림, 하이트진로,
 해태제과식품

   미흡

 오비맥주

2017년도 동반성장지수 평가 등급 상승 식품기업

구분 

기업명

 3단계 상승

 (미흡→우수) 풀무원식품

 1단계 상승

 (우수→최우수) 대상
 (양호→우수) 농심, 오리온, 파리크라상, 한국야쿠르트, CJ푸드빌

 

김윤경 기자




72/198, 총 게시물 : 3953
2533 곡물자급률 고작 20%대…식량안보법 시급 - 농민신문 관리자 2019-06-20 51 8571
2532 곡물자급률은 ‘세계 최하위’…농약 사용량은 ‘선진국의 10배’ - 농민신문 관리자 2019-06-20 51 10427
2531 국산 농산물 수급관리로 국민 식탁 지킨다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19-06-20 51 8795
2530 집에서 간편하게…가공식품 소비 늘어 - 농민신문 관리자 2019-06-20 51 7515
2529 내년도 최저임금, 지역·업종·내외국인 차등적용을 - 농민신문 관리자 2019-06-20 51 8318
2528 북한 최악의 식량난 - 세계식품과 농수산 2019. 06. 관리자 2019-06-20 2400 7963
2527 세계의 식량 불균형, 무엇이 문제인가 - 농민신문 관리자 2019-06-19 51 11233
2526 10년간 축구장 13만개 규모 농경지 사라졌다 - 농민신문 관리자 2019-06-19 51 7632
2525 GMO포럼 26일 개최 - 식품저널 관리자 2019-06-19 51 7454
2524 식품 유통기한 제도 개선 논의할 때 - 식품저널 관리자 2019-06-19 51 8997
2523 기후 변화로 농업 위기…‘식량안보법’ 시급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9-06-17 51 7711
2522 식량안보법 제정이 시급하다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9-06-17 51 7707
2521 쌀 소비 감소 대응 위해 재정지원 수반 실질적 대책 강화해야 - 식품저널 관리자 2019-06-13 51 7800
2520 학교급식에 수입 농산물 이용하면 GMO-zero 불가능 - 식품저널 관리자 2019-06-12 51 7890
2519 식량자급은 선진국의 필요조건이다 - 제18회 과총 과학기술혁신정책포럼 토론요지 관리자 2019-06-12 51 8153
2518 해마다 서울 면적 3분의 1 농지가 사라진다 - 해럴드경제 관리자 2019-06-12 51 8036
2517 독자적인 식량안보법 제정 절실 - 이데일리 관리자 2019-06-12 51 8149
2516 국제 식량가격 5개월 연속 상승세 - 식품저널 관리자 2019-06-10 51 7956
2515 한국국제생명과학회 뉴스레터 2019 06 관리자 2019-06-10 51 7530
2514 식량자급률 이대로 좋은가-전문가 좌담회-축산분야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19-06-07 51 7882
첫 페이지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끝 페이지
이름 제목 내용
 
 
   
  A few images from Freepi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