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연구사업 |학술회의 |소식/안내 |자료실 |동영상/갤러리 |
 
 
 
 
>> 추천도서
>> 보고서
>> 논문
>> 발표/강의
>> 뉴스기사
>> 운영위원칼럼
>> 공지사항
 
[한국산업식품공학회] 추계 ...
 
제   목  
농우바이오 여주육종연구소 - 농수축산신문
[ 2019-02-26 11:23:03 ]
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9077        
링크 #1  
http://www.af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3642 , Hit: 9368

[탐방] 농우바이오 여주육종연구소

최고품질의 우량종자 육종 개발 ‘메카’
고추·배추 등 400여종 육종
기능성 함유한 품종 선호에 국내·해외 만족시킬 종자 연구
향후 환경친화적 품종 준비도

‘여주육종연구소’는 농우바이오의 육종 R&D(연구개발)의 중심이다. 농우바이오의 국내외 인기품종이 지난 30여년간 이곳에서 개발됐다. 변화하는 소비자 요구를 적극 반영한 품종 개발로 농우바이오의 발전을 뒷받침해온 여주육종연구소를 찾아 연구소 운영현황 및 육종연구방향 등을 알아봤다.

▲ 여주군 가남면에 위치한 농우바이오 여주육종연구소 전경

 

# 연구인력 80여명…육종 ‘메카’

경기 여주군 가남면에 위치한 여주육종연구소는 약 23ha 면적에 육종연구농장과 실험실, 품질관리시설 등을 갖췄다. 이곳에서 육종가와 연구기능직보조사 약 80명이 최고품질의 우량종자 개발에 매진한다.

여주육종연구소에서 육종되는 품목은 20여개이며 품종은 최근 공급되는 것만 400여종에 이른다. 실험온실은 8ha 규모 부지에 약 200여동이 설치돼 있다. 이곳에서 고추, 무, 배추, 참외, 토마토 등의 품종이 육종된다.

주요 성과로는 역병·바이러스계 저항성 고추품종 ‘슈퍼마니따’, 고품질계 참외품종 ‘오복꿀 참외’, 수입품종 대체가 예상되는 ‘키스꿀토마토’, 뿌리혹병 저항성 품종 ‘대통배추’ 등이 있다.

여주육종연구소 내 품질관리시설에는 종자선별 및 검사, 가공처리, 패키징, 순도검정 등을 실시하는 공정이 설치돼 있다. 이 공정을 통해 품질이 균일하고 발아율을 높인 우수품종이 생산된다.

# 현장 요구 반영한 품종개발 주력

▲ 최순호 농우바이오 R&D본부장

여주육종연구소는 최근 내병성·기능성 품종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육종가와 영업·마케팅인력 간 소통으로 현장 요구를 적극 반영한 결과다.

이는 연구소장을 맡고 있는 최순호 R&D본부장의 연구소 운영철학이기도 하다. 최 본부장은 27년간 육종가로 활동하면서 농업인들에게 도움이 되는 품종 개발에 앞장서 왔다. 내병성 품종 개발은 10여년 전부터 농업 현장에서 연작과 이상기후로 인한 병해충 피해사례가 늘어남에 따라 이뤄졌다. 기능성 품종은 농산물 소비자가 건강에 이로운 기능성 물질 함유량이 높은 농산물을 선호함에 따라 개발되고 있다.

최 본부장은 “농업인이 예전에는 높은 수량성을 보장하는 품종만 원했다면 최근에는 내병성은 기본이고 기능성까지 두루 갖춘 품종을 원한다”며 “앞으로는 이상고온 및 저온, 가뭄 등에 강하게 견딜 수 있는 환경친화적 품종의 요구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돼 이에 대한 준비가 필요한 상황이다”고 말했다.

▲ 연구소 내 물류창고

# 국내용·수출용 종자 육종 중점

여주육종연구소는 향후 국내·수출용 품종 육종이란 본연의 역할에 충실할 계획이다. 특히 농우바이오는 농협이 인수한 후 국내 농업인에게 기여키 위한 역할이 부각되고 있다.

이에 여주육종연구소는 국내 농업인이 요구하는 품종 개발을 진행하고 농우바이오는 이를 소비자가 납득할 수 있는 적정가격에 판매한다는 입장이다.

따라서 수익 증진을 위한 여주육종연구소의 수출용 종자개발 중요성이 강조된다.

최 본부장은 “내수시장이 감소하는 상황에서 수익을 늘리려면 수출용 종자 개발이 가장 중요하다”며 “여주육종연구소는 국내와 해외 소비자 모두를 만족시킬 종자 육종에 집중하고 추후 설립될 해외법인 연구소와도 R&D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여주육종연구소 내 생명공학연구소는 지난해 12월 안성으로 확장 이전됐다. 이는 농우바이오와 농협종묘 간 R&D통합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서정학 기자  sjhgkr@aflnews.co.kr





114/198, 총 게시물 : 3957
1697 국제곡물값 들썩…사료값 오를라 - 농민신문 관리자 2016-07-25 51 10218
1696 식품산업, 나트륨저감화 열풍과 나트륨비교표시제 시행에 대한 의견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6-07-25 51 9692
1695 순수 우리말을 왜곡하는 것은 배운 자의 오만이다 - 식품외식경제 관리자 2016-07-25 51 10468
1694 밀ㆍ콩 등 밭 식량자급률 2020년까지 15.2% 높인다 - 식품저널 관리자 2016-07-21 51 10436
1693 일부 국회의원들의 GMO 정치 이슈화를 우려한다-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6-07-20 2839 10576
1692 미국 GMO 표시법안 상원 이어 하원서도 통과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6-07-20 51 11108
1691 美, GMO 표시제 법안 상원 통과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6-07-19 51 9626
1690 GMO에 대한 보도 자세 - CNB저널 관리자 2016-07-18 51 9348
1689 GMO의 과학적 진실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6-07-18 51 9410
1688 U.S. SENATE PASSES BIOTECH LABELING BILL 관리자 2016-07-18 51 17798
1687 “GMO 정치 이슈화 우려…국익에 반하는 행위 - 식품저널 관리자 2016-07-14 51 9176
1686 일부 국회의원들의 GMO 정치이슈화를 우려한다. 관리자 2016-07-14 51 9289
1685 GMO 라벨링 잘못된 인식 초래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6-07-14 51 9980
1684 “GMO 표시제 확대 입법화는 국익에 반하는 행위”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6-07-11 51 10330
1683 “GM(유전자변형) 기술은 보다 정밀한 관행 육종”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6-07-11 51 11175
1682 GMO 표시 확대를 할 수 없는 이유 - 식품외식경제 관리자 2016-07-08 51 9441
1681 110 Nobel Laureates Sign Letter Calling Greenpeace to Stop GMO Opposition 관리자 2016-07-08 51 11448
1680 노벨상 수상자 100여명 “GMO 반대 운동, 근거 없다” - 한국일보 관리자 2016-07-08 51 10874
1679 지속적인 농업발전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16-07-07 51 10112
1678 대기업 농업진출, 상생이 해답이다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16-07-07 51 10248
첫 페이지   111   112   113   114   115   116   117   118   119   120     끝 페이지
이름 제목 내용
 
 
   
  A few images from Freepi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