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연구사업 |학술회의 |소식/안내 |자료실 |동영상/갤러리 |
 
 
 
 
>> 추천도서
>> 보고서
>> 논문
>> 발표/강의
>> 뉴스기사
>> 운영위원칼럼
>> 공지사항
 
[한국산업식품공학회] 추계 ...
 
제   목  
박용호 서울대 교수 CODEX 항생제내성특별위원회 의장 재선임 - 메트로
[ 2019-02-27 09:51:30 ]
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8526        
링크 #1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9022600153 , Hit: 8929
박용호 서울대 교수 CODEX 항생제내성특별위원회 의장 재선임
▲ 박용호 CODEX 항생제내성특별위원회 의장

서울대 박용호 교수(사진)가 26일 유엔산하 국제식품규격위원회(CODEX) 항생제내성특별위원회 의장으로 재선임됐다. 세계적으로 큰 이슈가 된 항생제 내성 문제를 다루는 특별 기구에 한국인이 4년 연속 의장자리에 오르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란 평가다.

CODEX는 유엔식량농업기구(FAO) 세계보건기구(WHO) 합동 식품규격프로그램으로 설립된 정부 간 기구로 전 세계 188개 회원국과 219개 국제기구가 참여하고 있다. 항생제내성특별위원회는 식품에서 유래되는 항생제 내성에 대응하기 위해 국제규범 마련을 목적으로 세워졌다.

한국은 지난 2016년 제2기 의장국으로 선출됨에 따라 지난 2017년 부터 오는 2020년 까지 4년에 걸쳐 열리는 특별위원회의 의장국으로 활동하게 된다.

박 교수는 지난 2017년 2년 임기의 CODEX 항생제내성특별위 의장으로 처음 위촉됐다. 그는 지난 2017년 제5차, 2018년 제6차 회의를 성공적으로 주제하고 논의의 진전을 이루면서, 이 공로를 인정받아 재선임됐다. 임기는 오는 2020년 까지로 늘어나면서, 박교수는 한국이 의장국으로 활동하는 처음부터 끝까지 의장직을 수행하게 됐다.

항생제 내성문제는 그동안 글로벌 이슈로 부상해 왔다. 지난 2014년에는 세계보건총회에서 항생제 내성에 대한 국제기구의 협력을 요구하는 결의안이 채택되는 등 전 세계적으로 항생제 내성에 대응하기 위한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 현재 특별위는 ▲항생제 내성 최소화와 확산방지 실행규범 개정 ▲항생제 내성 통합감시 가이드라인 마련 ▲축산에서 항생제 사용을 감소시키기 위한 동물영양, 사료 전략들에 관한 전문가 세미나 등을 논의 중이다.

업계에선 188개 회원국 가운데 한국이 의장국으로 선임된 것도, 한국인이 4년 연속 의장 자리에 오른 것도 이례적인 일로 평가하고 있다. 특히, 박 교수의 재선임으로 원헬스 등 현재 정부가 국내 항생제 내성문제 해결을 위해 진행 중인 사업들에도 큰 힘이 실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해부터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농림축산식품부 농림축산검역본부,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 등 5개 부처가 공동 진행하는 원헬스 항생제 내성균 사업이 시행된다. 항생제 내성균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사람-동물-환경 전체를 대상으로 항생제 사용량을 줄이고 내성균 확산을 방지하는 원헬스 개념의 접근이 필요하는 의미에서 시작된 범부처 연구개발 사업이다. 정부는 이 사업을 위해 예산, 운영체계, 조직, 인력을 포함하는 범부처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있다.

박 교수는 "국내에서 항생제 내성 문제에 대응하는데 큰 힘이 되는 것은 물론, 전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항생제 내성 분야에서 한국의 위상을 키우는데도 도움이 되도록 할 생각"이라며 "갈수록 항생제 내성에 대한 관리가 중요해지는 만큼 특별위원회에 그치지 않고, 상설기구화 하는 것도 건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78/198, 총 게시물 : 3960
2420 美 등 5개국 ‘513%’ 인정 못해 … 속내는 “고정 수출물량 달라” - 농민신문 관리자 2019-02-07 51 8217
2419 정부 “쌀 관세 513% 확보 위해 국별쿼터 부활” - 농민신문 관리자 2019-02-07 51 8232
2418 식품에 얽힌 과학과 문화 그 깊이에 빠지다(고려대 박현진 교수) - 한국교직원공제회 관리자 2019-02-01 51 8700
2417 식음료 제조업 쌀 소비량 75만5664톤 - 식품저널 관리자 2019-01-29 51 8092
2416 가공용 쌀 사용량 큰 폭 늘어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19-01-29 51 8144
2415 한지학 툴젠 종자연구소장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19-01-29 51 9815
2414 농정 논의에서 명심해야 할 다섯가지 - 농민신문 관리자 2019-01-29 51 8594
2413 EU산 쇠고기 수입 허용땐 10년간 1조5800억 피해 - 농민신문 관리자 2019-01-29 51 8462
2412 미국 GMO 식품 표기방안 확정 - 농민신문 관리자 2019-01-29 51 8315
2411 누구나 즐기는 안전한 먹거리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19-01-29 51 8278
2410 걱정없이 농사짓는 나라 - 이상기상에 대비하라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19-01-29 51 8810
2409 먹거리 통합관리체계 구축해야 - 농민신문 관리자 2019-01-29 51 8618
2408 새해에는 국가식품정책의 대변환을 요구한다 - 식품외식경제 관리자 2019-01-29 51 8074
2407 미국 생명공학식품 표시기준 제정 관리자 2019-01-28 34695 8543
2406 미국 생명공학식품 표시기준 제정과 의미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9-01-28 51 8362
2405 벼농사 안짓고 논 놀려도 1㏊당 280만원 준다 관리자 2019-01-25 51 9197
2404 현대인의 건강관리 우리가 갖고 있는 보물, 전통발효식품을 재조명하자 - 과학기술정보협의회 관리자 2019-01-18 51 8746
2403 쌀 등급 표시율 92.6%…대형유통업체ㆍRPC 표시율 높아 - 식품저널 관리자 2019-01-16 51 8182
2402 현대인의 건강관리 음식이 우리 유전인자 기능을 바꾼다 - 과학기술정보협의회 관리자 2019-01-10 51 9358
2401 ‘생계형 적합업종’ 식품 중소기업에 명약?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9-01-08 51 8764
첫 페이지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끝 페이지
이름 제목 내용
 
 
   
  A few images from Freepi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