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연구사업 |학술회의 |소식/안내 |자료실 |동영상/갤러리 |
 
 
 
 
>> 추천도서
>> 보고서
>> 논문
>> 발표/강의
>> 뉴스기사
>> 운영위원칼럼
>> 공지사항
 
[한국산업식품공학회] 추계 ...
 
제   목  
농식품부, ‘먹거리 종합계획’ 확산에 나선다 - 대한급식신문
[ 2019-04-25 16:23:46 ]
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8777        
링크 #1  
http://www.f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278 , Hit: 8981

농식품부, ‘먹거리 종합계획’ 확산에 나선다

광역 지자체 3개소, 기초 지자체 22개소에 지역단위 먹거리 선순환체계 구축

[대한급식신문=김기연 기자] 올해 전국 25개 지방자치단체가 지역푸드플랜(먹거리 종합계획) 수립에 나설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개호, 이하 농식품부)는 지난 1일 지역단위 먹거리 선순환체계 구축 확산을 위해 25개 지자체에 대해 지역 먹거리 종합계획 수립을 지원한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지역 먹거리종합계획’이란 먹거리 생산부터 소비·폐기에 이르는 전 과정 및 이와 관련된 복지, 안전, 영양, 환경, 일자리 등 다양한 쟁점을 연계해 먹거리의 지역 내 순환체계를 구축하는 지역단위의 먹거리 순환 종합전략이다.

이번 지역 먹거리 종합계획 수립지원사업 공모에는 전국 31개 기초 및 광역자치단체가 신청해 이 중 광역 3개, 기초 22개 지자체가 선정됐다.

광역 지자체 3개소는 부산광역시, 전라남도, 제주도이며 기초 지자체 22개소는 지역별로 경기 6개소, 충청권 4개소, 호남권 7개소, 영남권 5개소이다.

선정된 25개 지자체에는 향후 지역 먹거리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비, 민관 협의체 운영, 교육 등을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각 지자체는 지역 내 먹거리 현황에 대한 심층 실태조사, 먹거리 현안 분석을 통한 정책과제 도출, 중소농 조직화 등을 통한 맞춤형 먹거리 공급체계 개발 등을 수행하여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먹거리 종합계획을 수립하게 된다.

특히 지역 먹거리 종합계획이 지역 주민의 수요에 맞게 수립되고 효과적으로 실행될 수 있도록 지자체별로 생산자, 소비자, 시민사회단체, 관련 전문가 등으로 민관 협의체를 구성하여 운영하도록했다.

농식품부는 지자체와 시민사회 간 협업을 보다 활성화하기 위해 지자체 담당자, 생산자, 소비자, 시민활동가 등 지자체별 4인 1팀으로 참여하는 소통·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전문가 자문 등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각 지자체가 지역 먹거리 종합계획을 수립한 이후에는 이를 실행하는데 필요한 생산·가공·유통·소비시설 등을 포괄적으로 지원한다.

농식품부는 지자체와 ‘먹거리 계획 협약’을 체결하고, 지자체 수요에 따라 12개 사업은 일부 물량을 별도로 구분하여 일괄 지원하며, 20개 사업에 대해서는 가점을 부여할 계획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작년에는 9개 선도 지자체를 선정하여 지역 먹거리 종합계획 수립을 지원하였으며, 올 초 농식품부와 ‘먹거리 계획 협약’을 맺은 9개 지자체에 대해서는 올해부터 5년간 국고 404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며 “올해는 더 많은 지자체에서 큰 관심을 보여주고 있는 만큼 농식품부에서도 이에 부응하여 지역농식품을 기반으로 지역단위 먹거리 선순환체계가 조기에 정착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기연 기자




7/199, 총 게시물 : 3974
3854 검증·수급·물가 ‘3중 리스크’ 안고 있는 ‘GMO완전표시제’ 재검토 긴요 식량안보연구소 2025-11-29 5 2299
3853 식품업계, GMO 완전표시제 졸속입법 우려…"물가·통상·검증문제 모두 미해결" 식량안보연구소 2025-11-27 5 2249
3852 [기고] GMO<유전자변형식품> 완전표시제, 소비자 알권리 위한 사회적 약속이다 식량안보연구소 2025-11-25 5 2283
3851 ‘식량 위기 속’ K-푸드가 넘어야 할 산 [유통-기자수첩] 식량안보연구소 2025-11-22 5 2253
3850 미 연방항소법원, ‘고도로 정제된 GMO 식품’ 표시 예외 뒤집다 식량안보연구소 2025-11-21 5 2256
3849 [칼럼] 문화영토시대의 한민족 음식문화 식량안보연구소 2025-11-20 5 2227
3848 소비자 81% “GMO 기술 필요성 공감”…안전성 우려는 ‘여전’ 식량안보연구소 2025-11-20 5 2275
3847 쌀 생산량 4년 연속 감소…쌀 재배면적 ‘역대 최저’ 식량안보연구소 2025-11-17 5 2297
3846 [열린마당] 촘촘한 GMO 안전성 심사 식량안보연구소 2025-11-17 5 2277
3845 식량안보 위협하는 기후재난, ‘문샷’ 연구로 돌파해야 식량안보연구소 2025-11-12 5 2380
3844 ‘K-푸드 기획사’ 설립, 콘텐츠 산업으로 전환을 식량안보연구소 2025-11-05 5 2391
3843 식량 위기 체계적 대응 식량안보 기본법 발의 식량안보연구소 2025-10-15 5 2498
3842 [식량안보세미나] 미래 식량 위기, 해법은 푸드테크 식량안보연구소 2025-10-14 5 2651
3841 GMO 완전표시제 도입 찬반 현격한 입장차…식약처 정책과 이슈 포럼서 격돌 식량안보연구소 2025-10-10 5 2477
3840 [김진수 칼럼] GMO식품 표시제 점진적으로 확대해야 식량안보연구소 2025-09-29 5 2419
3839 GMO 완전표시제 격돌…소비자 권리 vs 과도한 불안 식량안보연구소 2025-09-22 5 2484
3838 K-푸드, 글로벌 신화를 완성할 국가 전략이 필요하다 식량안보연구소 2025-09-15 5 2513
3837 [기고] 김밥, 세계화 열기를 도약의 계기로 식량안보연구소 2025-09-11 5 2425
3836 GMO, 안전성 논란과 과학적 근거-하상도의 식품 바로보기(421) 식량안보연구소 2025-09-11 5 2409
3835 GMO완전표시제 사회적 합의가 먼저다[우보세] 식량안보연구소 2025-09-05 5 2532
첫 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끝 페이지
이름 제목 내용
 
 
   
  A few images from Freepi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