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연구사업 |학술회의 |소식/안내 |자료실 |동영상/갤러리 |
 
 
 
 
>> 추천도서
>> 보고서
>> 논문
>> 발표/강의
>> 뉴스기사
>> 운영위원칼럼
>> 공지사항
 
[한국산업식품공학회] 추계 ...
 
제   목  
북한, 올 식량작물 생산량 464만톤…전년비 9만톤 증가 - 식품저널
[ 2019-12-16 16:36:32 ]
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7674        
링크 #1  
http://www.food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2287 , Hit: 8763

북한, 올 식량작물 생산량 464만톤…전년비 9만톤 증가

  
▲ 농진청에 따르면, 올해 북한에서 생산된 식량작물은 총 464만 톤으로, 지난해 455만 톤에 비해 약 9만 톤(약 2%) 증가한 것으로 추정했다.

[식품저널] 올 한 해 북한에서 생산된 식량작물은 총 464만 톤으로, 지난해 455만 톤에 비해 약 9만 톤(2%) 증가한 것으로 추정됐다.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올해 북한 지역 기상과 병충해 발생 및 비료수급 상황, 국내외 연구기관의 작황자료와 위성영상 등을 분석해 ‘2019년도 북한의 식량작물 생산량’을 추정, 발표했다.

올해 북한에서 생산된 식량작물은 총 464만 톤으로, 지난해 455만 톤에 비해 약 9만 톤(약 2%) 증가한 것으로 추정됐으며, 작물별로는 쌀이 224만 톤으로 가장 많았고 옥수수 152만 톤, 서류 57만 톤, 보리류 15만 톤, 콩류 및 기타 잡곡 16만 톤 등으로 뒤를 이었다.

북한의 쌀 생산량은 작년보다 4만 톤(1.8%) 증가했는데, 벼 생육 전기간(5~9월)에 대체로 일사량이 많았으며, 벼가 주로 여무는 시기인 8월에도 일사량과 온도 조건이 좋았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옥수수는 전년보다 2만 톤(1.3%)가량 증가한 것으로 추정됐지만, 초ㆍ중기(4월 하순∼6월), 개화기(7월)에 가뭄 영향으로 평년에 비해서는 감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서류(감자)는 작년보다 3만 톤(5.6%) 증가한 것으로 추정되며, 이는 봄철 재배 시 가뭄으로 생산량이 감소한 반면 여름철 재배는 감자가 굵어지는 시기(7월 하순∼8월 중순)에 기상조건이 양호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됐다.

두류는 파종 및 생육초기 가뭄, 꽃눈 분화기 저온 및 태풍 ‘링링’에 의한 도복 등이 수량 감소 요인으로 작용해 작년과 비슷한 수준일 것으로 추정됐다.

북한 지역 식량작물 생육기간(5∼9월) 동안 강수량은 567.8㎜로 작년보다 260.3㎜ 적었지만, 평균기온은 20.3℃로 작년보다 0.2℃ 높았다. 일사량은 2991.6MJ로 작년보다 201.9MJ 많았다.

농진청 국제협력기술과 권택윤 과장은 “작물 생육기간 동안 많은 일사량 등 적정한 기상조건과 태풍피해가 심하지 않아 북한의 식량작물 생산량이 작년보다 증가한 것으로 추정됐다”고 말했다.

2019년도 북한 식량작물 생산량: 464만 톤(전년대비 2% 증가)

구분

계

쌀

옥수수

서류

맥류

두류

잡곡

재배면적(천ha)

1,869

571

711

343

85

131

28

수량(㎏/10a)

-

392

214

167

176

107

71

2019년 생산량(만톤) (A)

464

224

152

57

15

14

2

2018년 생산량(만톤) (B)

455

220

150

54

15

14

2

2018년
대비

증감량(만톤) (A-B)

9

4

2

3

0

0

0

증감비율(%)
[(A-B)/B×100]

2

1.8

1.3

5.6

0

0

0

* 쌀: 정곡 기준(쌀수량=조곡×0.72)
* 서류: 전분함량 기준(감자: 생체중의 25%, 고구마: 30%)


나명옥 기자







6/199, 총 게시물 : 3974
3874 "사료 아닌 식품"...2조 원대 K-펫푸드 시장 노린다 식량안보연구소 2026-01-15 5 2239
3873 “DNA 없어도 GMO 표시”…식품업계, 완전표시제 앞두고 초긴장 식량안보연구소 2026-01-13 5 2269
3872 美정부, 김치는 건강식품 첫 채택… 고기·버터는 OK, 과자는 퇴출 식량안보연구소 2026-01-12 5 2260
3871 [AFL 칼럼] 식량 정책의 대전환을 기대하며 식량안보연구소 2026-01-12 5 2218
3870 코앞으로 다가온 GMO 완전표시제…식품업계 혼란 식량안보연구소 2026-01-12 5 2254
3869 "공감대 형성"…식약처, GMO 완전표시제 간담회 개최 식량안보연구소 2026-01-12 5 2364
3868 전 세계인 소울푸드 됐네 후루룩! 팔리는 K푸드 [2026 신년기획, K컬처, 세계를 물들이다] 식량안보연구소 2026-01-06 5 2271
3867 [세계가 찾는 K]③ 현지화 대신 진짜 한국 맛… 달라진 위상에 글로벌 진출 확산 식량안보연구소 2026-01-06 5 2282
3866 [기고]K푸드의 글로벌화를 위한 제언 식량안보연구소 2025-12-30 5 2253
3865 [기고]K-푸드의 맛있는 글로벌 영토 확장 식량안보연구소 2025-12-30 5 2216
3864 라면·과자값 또 오르나…GMO 완전표시제에 불안한 식탁 물가 식량안보연구소 2025-12-30 5 2217
3863 GMO 완전표시법 무엇이 문제인가[기고] 식량안보연구소 2025-12-30 5 2252
3862 [정혁훈의 아그리젠토] 세계 첫 푸드테크法 식량안보연구소 2025-12-30 5 2233
3861 [데스크 칼럼] 콩 수입 민간 자율에 맡기자 식량안보연구소 2025-12-17 5 2284
3860 식탁 물가에 공급망까지 흔든다…GMO 규제의 역설 식량안보연구소 2025-12-17 5 2282
3859 식량 넘어 식품·주류·화장품으로…쌀 쓰임의 재창조에 나서야 식량안보연구소 2025-12-11 5 2251
3858 [기고] GMO 요새 유럽도 빗장 풀어… 한국만 바이오 갈라파고스로 남는가 식량안보연구소 2025-12-11 5 2311
3857 [기고] 비만, 약보다 음식으로 관리해야 식량안보연구소 2025-12-08 5 2268
3856 GMO 완전표시제 담은 식품위생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식량안보연구소 2025-12-03 5 2332
3855 "식용유값 2배 오른다고?" GMO가 뭐길래...비상 걸린 식탁 물가 식량안보연구소 2025-12-01 5 2315
첫 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끝 페이지
이름 제목 내용
 
 
   
  A few images from Freepi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