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연구사업 |학술회의 |소식/안내 |자료실 |동영상/갤러리 |
 
 
 
 
>> 추천도서
>> 보고서
>> 논문
>> 발표/강의
>> 뉴스기사
>> 운영위원칼럼
>> 공지사항
 
[한국산업식품공학회] 추계 ...
 
제   목  
지난해 식품 수입금액 2.8% 증가 - 농수축산신문
[ 2020-02-19 11:25:50 ]
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7042        
링크 #1  
https://www.nongmin.com/plan/PLN/SRS/319416/view , Hit: 8784

지난해 식품 수입금액 2.8% 증가

식약처
1860만톤, 33조원 달해
농·임산물·수산물 감소
축산물·가공식품 증가

우리나라는 지난해 168개국으로부터 1860만톤, 281억달러(약 32조8000억원)의 식품을 수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지난해 식품 등의 수입은 전년 대비 건수는 1.4%, 물량은 0.3%, 금액은 2.8%(2018년 273억달러) 증가했다.

수입금액은 전년 대비 농·임산물과 수산물이 감소한 반면 축산물과 가공식품은 증가했다.

국가별 수입 금액과 물량은 미국이 가장 많았다.

수입금액은 미국 67억8616만달러, 중국 47억 1690만달러, 호주 24억6044만달러, 베트남 12억1088만달러, 러시아 8억7854만달러 순이었다. 이들 5개국 수입금액은 전체 수입금액의 56.9%를 차지했다.

수입량은 미국이 483만톤으로 가장 많았고 호주 300만톤, 중국 300만톤, 브라질 86만톤, 태국 84만톤 등이었다. 5개국 수입량이 전체 수입량의 67.5%를 기록했다.

품목별 수입금액은 소고기, 돼지고기, 정제가공용원료가, 수입량은 정제가공용 원료, 밀, 옥수수가 가장 많았다.

농·임산물은 403개 품목이 수입됐으며 밀, 옥수수, 대두, 바나나, 쌀 순이었다. 수산물은 292개 품목으로 냉동명태, 냉동오징어, 냉동새우, 냉동고등어, 냉동 게 순으로 수입됐으며 축산물은 65개 품목으로 돼지고기, 소고기, 닭고기, 자연치즈, 혼합분유 순이었다.

가공식품은 208개 품목으로 정제가공용원료, 맥주, 배추김치, 과채가공품, 정제소금 등이 가장 많이 수입됐다.

지난해 1만톤 이상 수입된 품목 중 증가율이 가장 높은 품목은 냉동청어로 전년대비 362.1% 증가했으며 우유 182%, 가공치즈 129.5%, 수산물가공품 102.2%, 두류가공품 83.2% 순이다.

또한 미국, 중국, 일본의 수입량은 미국이 전년 대비 3.4% 증가한 반면 중국과 일본은 각각 1.6%, 23.6% 감소했다. 수입량이 감소한 주요 품목으로는 중국의 경우 양파(△57.9%), 냉동오징어(△32.2%), 일본은 맥주(△41.2%), 청주(△37.6%) 등이다.

한편 지난해 수입식품 부적합 비율은 0.18%로 전년 대비 0.02%포인트 감소했으며, 이는 처음으로 수입되는 식품보다 국내 수입이력이 있는 식품이 더 많이 수입됐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전체 수입국 168개국 중 68개국이, 1825개 품목 중 250개 품목이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 국가별로는 중국이 405건으로 가장 많고 미국 131건, 베트남 117건, 태국 74건, 인도 57건 순이었다. 품목별로는 과채가공품이 74건으로 가장 많았고 과자 53건, 천연향신료 47건, 방류 35건, 기타가공품 33건 등이었다.


박현렬 기자  hroul0223@aflnews.co.kr




122/199, 총 게시물 : 3971
1551 미국 주도 세계최대 ‘공룡 FTA’…한국, 참여쪽으로 - 농민신문 관리자 2016-02-15 52 10427
1550 농가 소득보장망 더 확실히 - 농민신문 관리자 2016-02-15 52 12763
1549 음식점에서도 막걸리 빚어 판매한다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6-02-12 52 11393
1548 “식품산업 대변할 비례대표 의원 필요”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6-02-12 52 11084
1547 “식품ㆍ외식산업 대변 비례대표 의원 나와야” - 식품저널 관리자 2016-02-12 51 11053
1546 8월부터 원재료 함량 무관 GMO식품 표시 의무화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6-02-04 52 10511
1545 ‘친환경농업 육성’ 성과 부진 - 농민신문 관리자 2016-02-02 52 9717
1544 ‘쌀’ 갈수록 더 안먹는다 - 농민신문 관리자 2016-02-01 52 9580
1543 식료품ㆍ음료 제조업체 쌀 소비량 57만5천톤…전년비 7.6% 증가 - 식품저널 관리자 2016-02-01 52 13087
1542 쌀값 하락, 어떻게 해야하나 ? - 농민신문 관리자 2016-01-26 51 9824
1541 쌀 소비 확대, 개인과 가정만으론 역부족 - 농민신문 관리자 2016-01-26 52 10165
1540 한국 고대사를 제대로 이해하여야만 하는 이유 - ROTC중앙회보 관리자 2016-01-26 2791 9755
1539 2016년 10대 농정 이슈, 메가 FTAㆍ6차산업 활성화... - 식품저널 관리자 2016-01-25 51 9779
1538 GM도 육종의 한 기술이다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6-01-25 51 9943
1537 부정.불량식품 신고 '1399' - 푸드투데이 관리자 2016-01-25 51 10026
1536 20대 총선에 거는 기대 - CNB저널 관리자 2016-01-21 51 9460
1535 식품 업계 대변할 정치 역량 확보를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6-01-20 51 9829
1534 식품외식산업 정치적 역량 키우는 한해 - 식품외식경제 관리자 2016-01-19 51 9936
1533 혼합米 유통, 품질 고급화 '걸림돌'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16-01-19 51 10018
1532 식생활교육, 교육과정에 포함해야 - 대한급식신문 관리자 2016-01-19 51 9688
첫 페이지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끝 페이지
이름 제목 내용
 
 
   
  A few images from Freepi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