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연구사업 |학술회의 |소식/안내 |자료실 |동영상/갤러리 |
 
 
 
 
>> 추천도서
>> 보고서
>> 논문
>> 발표/강의
>> 뉴스기사
>> 운영위원칼럼
>> 공지사항
 
[한국산업식품공학회] 추계 ...
 
제   목  
‘못난이 농산물’을 수출 효자로 - 식품저널
[ 2020-05-18 16:04:54 ]
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8744        
링크 #1  
http://www.food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3831 , Hit: 8568
‘못난이 농산물’을 수출 효자로
농식품부, 농가ㆍ업체ㆍ프랜차이즈ㆍaT와 협약 체결
  
▲ 신선농산물 비규격품 수출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농가들이 농산물 비규격품(일명 ‘못난이’)을 안정적으로 출하할 수 있는 수요처를 확보, 소득 향상이 기대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못난이 농산물을 원료로 한 가공식품 수출을 촉진하기 위해 15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4개 품목 생산자 대표 수출회사, 가공 및 해외 진출 프랜차이즈 업체 등 11개사가 참여하는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KOPA(파프리카), K-berry(딸기), K-grape(포도), K-mush(버섯) 등 4개 품목 생산자 대표 수출회사는 못난이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아라프룻은 수출상품 개발ㆍ기획 및 수발주 관리, ㈜모건푸드는 상품 제작, ㈜프레시스는 해외 바이어 발굴과 수출대행 등을 담당한다.

해외 진출 프랜차이즈 업체 ㈜CJ푸드빌, ㈜커피베이, ㈜디딤 등은 가공제품의 안정적 구매, 메뉴 개발 및 해외 소비확대 등을 맡는다.

농식품부는 정책 기획 및 참여조직 간 이해관계 조정 등 원활한 사업 운영을 지원하고, aT는 참여사별 업무분장 및 관리, 수출사업 지원 등을 수행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4개 품목의 못난이 농산물 가공상품 개발이 가속화될 전망이며, 상품이 개발 되는대로 품목별 수출 목표를 설정한 후 정책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딸기의 경우 지난 3월 17일부터 가공화 사업이 진행돼 현재까지 못난이 딸기 97톤을 제품화했으며, 연간 500톤 규모로 제품화할 계획이다.

농식품부 김종구 식품산업정책관은 “코로나19로 인한 현지 이동 제한, 소비심리 위축 등으로 농산물 수출에 어려움이 많다”면서, “농산물의 국내 수급 안정과 농가 소득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못난이 농산물 가공 지원과 같이 작지만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나명옥 기자




87/199, 총 게시물 : 3964
2244 순대 등 생계형 업종 대기업 진출 금지 - 식품외식경제 관리자 2018-06-08 51 9099
2243 한국외식산업협회, WFP(유엔세계식량계획)와 제로헝거(Zero Hunger) 캠페인 협력 - 식품외식경제 관리자 2018-06-08 51 9110
2242 ‘스마트농업’으로 미래 대비를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18-06-08 51 8610
2241 스마트팜 성공 열쇠는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18-06-08 51 9166
2240 GMO 청원 답변 “협의체 구성, 개선방안 마련하겠다” - 식품저널 관리자 2018-06-08 51 8772
2239 GMO 완전표시제 청와대 답변에 대하여 - 식품저널 관리자 2018-06-08 51 8556
2238 “GMO표시 강화 위한 ‘공식 민관협의체’ 구성하자”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8-06-08 51 8387
2237 중소기업 적합업종 선정에 따른 得과 失 관리자 2018-06-05 51 8418
2236 한식세계화 사업 유감, '한식을 상품으로만 생각' - 식품외식경제 관리자 2018-05-29 51 9211
2235 세계는 지금 신소재 식품 선점 경쟁①-유전자재조합식품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8-05-29 51 15974
2234 지구의 식탁을 어떻게 채울 것인가 - 한림원 '창' 관리자 2018-05-28 2941 8945
2233 100세 건강위해 맞춤식품 개발 서둘러야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8-05-28 51 9033
2232 스마트팜 면적, 2016년보다 2배 늘어 - 농민신문 관리자 2018-05-28 51 9050
2231 남북 농업협력의 방향과 과제 - 농민신문 관리자 2018-05-28 51 8243
2230 스마트팜으로 농촌에 희망 넘쳐나길 - 농민신문 관리자 2018-05-28 51 8646
2229 쌀 소비확대, 가공식품에 답이 있다 - 농민신문 관리자 2018-05-28 51 8568
2228 노인연령 기준 상향해야 - 농민신문 관리자 2018-05-28 51 8349
2227 ‘일반 옥수수’와 ‘GM 옥수수’ 모두 인위적인 작물 - 식품저널 관리자 2018-05-28 51 9122
2226 미 GMO표시제 초안, ‘유전자변형(GM)’ 대신 ‘바이오 공정을 거친(BE)’ 용어 사용 - 아시아타임즈 관리자 2018-05-23 51 9352
2225 GMO를 두려워한 사람은 과학자들 - 식품저널 관리자 2018-05-18 51 8661
첫 페이지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끝 페이지
이름 제목 내용
 
 
   
  A few images from Freepi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