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연구사업 |학술회의 |소식/안내 |자료실 |동영상/갤러리 |
 
 
 
 
>> 추천도서
>> 보고서
>> 논문
>> 발표/강의
>> 뉴스기사
>> 운영위원칼럼
>> 공지사항
 
[한국산업식품공학회] 추계 ...
 
제   목  
버려지는 ‘못난이 농산물’ 가공식품 개발 민·관 합심 - 식품음료신문
[ 2020-06-19 16:30:03 ]
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7545        
링크 #1  
http://www.thinkfood.co.kr/news/articleView.html?idxno=87296 , Hit: 8661

버려지는 "못난이 농산물" 가공식품 개발 민·관 합심

농식품부-aT-케이베리-프랜차이즈 등 11개사 업무 협약
딸기 등 4 개 품목 상품 개발…aT 수출 지원
CJ푸드빌 등 메뉴 개발 해외소비 확대 동참

CJ푸드빌, 커피베이, 디딤 등 대표 외식업체들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 농가들의 도우미를 자처하고 나서 주목을 끌고 있다. 농산물 비규격품(일명 못난이)을 원료로 사용하기로 합심한 것.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는 농산물 비규격품을 원료로 한 가공식품 수출을 촉진하기 위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4개 품목 생산자 대표 수출회사(코파(KOPA, 파프리카), 케이베리(K-berry, 딸기), 케이그레이프(K-grape, 포도), 케이머쉬(K-mush, 버섯))·가공 및 해외 진출 프랜차이즈 업체 등 11개사가 참여하는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농산물 비규격품은 품목 또는 품종별 특성에 따라 고르기, 형태, 색깔, 신선도, 건조도, 결점, 숙도 및 선별상태 등 품질 구분 기준을 미달하는 제품으로, 그동안 수출 농가들은 비규격품의 안정적인 수요처가 없어 자체 폐기하거나 헐값에 판매해왔다.

지난 15일 농식품부는 해외 수출 프랜차이즈 등 업체와 농가간 신선농산물 비규격품 수출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제공=농식품부)
지난 15일 농식품부는 해외 수출 프랜차이즈 등 업체와 농가간 신선농산물 비규격품 수출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제공=농식품부)

이번 협약으로 농가는 못난이 농산물을 업체에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아라프룻은 수출상품 개발·기획 및 수발주 관리를, 모건푸드는 가공을 통한 상품 제작을, 프레시스는 해외바이어 발굴 및 수출대행 등을 담당한다.

특히 CJ푸드빌, 커피베이, 디딤 등 해외 프랜차이즈 업체들은 가공 제품의 안정적 구매, 메뉴 개발 및 해외 소비확대 등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농식품부는 정책기획 및 참여조직간 이해관계 조정 등 원활한 사업 운영을 지원하고 aT는 참여사별 업무분장 및 관리, 수출사업 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4개 품목의 못난이 농산물 가공 상품개발이 가속화될 전망이며, 상품개발이 이뤄지는 대로 품목별 수출 목표를 설정 후 정책 지원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실제 딸기의 경우 지난 3월 17일부터 가공화 사업이 진행돼 현재까지 못난이 딸기 97톤을 제품화했으며, 올해 500톤 규모를 제품화할 예정이다.

김종구 농식품부 식품산업정책관은 “농식품 수출산업에서 수출 농가와 기업간 상생협력 모델을 구축함으로써 농가는 안정적인 농산물 공급을 통한 소득 제고, 기업은 해외에서의 매출 확대 등이 농업과 기업의 상호이익 증진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코로나19로 인한 현지 이동제한, 소비심리 위축 등으로 농산물 수출에 어려움이 많다”면서 “농산물의 국내 수급안정과 농가 소득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못난이’ 농산물 가공 지원과 같이 작지만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재현 기자




164/199, 총 게시물 : 3972
712 “식량자급률 1%라도 더 높여야” - 내일신문 관리자 2013-04-15 51 11058
711 "기후변화가 식량안보 위협, 식량자급률 제고 시급" - 오마이뉴스 관리자 2013-04-15 51 11387
710 Food security expert predicts use of food as power leverage - Korea Herald 관리자 2013-04-12 51 17134
709 농림축산식품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 발족에 즈음하여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3-04-01 51 10481
708 “기후변화로 2050년 쌀 자급률 55%” 예상 - 식품저널 관리자 2013-04-05 51 10994
707 “MSG는 평생 먹을 수밖에 없는 발효조미료” - 식품저널 관리자 2013-04-05 51 11100
706 “과학적 근거 결론, 못 믿는 사람이 문제” - 식품저널 관리자 2013-04-04 51 11645
705 이번 만큼은 유통문제 해결되길 기대한다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13-04-01 51 11177
704 저소득층을 위한 쌀쿠폰 무상지급제도와 거버넌스 - 식품외식경제신문 관리자 2013-04-01 51 10876
703 [기고]쌀 증산 및 수요 창출 방안 정책제언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3-04-01 51 10993
702 식량자급률 어떻게 높일 것인가? - 내일신문 관리자 2013-03-30 51 11512
701 식품안전 컨트롤 타워 식품의약품안전처 출범 - 식품저널 관리자 2013-03-26 51 12306
700 2017년까지 식품산업 현장 전문인력 10만명 양성 - 식품저널 관리자 2013-03-26 51 10759
699 쌀국수·파스타 우리쌀로 만든다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13-03-26 51 10661
698 “농축산업, 미래산업의 중심으로 키워야” - 농민신문 관리자 2013-03-26 51 10661
697 aT, 해외곡물사업 실패 자초했다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13-03-25 51 10562
696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의약품안전처 탄생 - 식품저널 관리자 2013-03-25 51 10645
695 칼로리 자급률 40.2%…사상 최저 뚝 - 농민신문 관리자 2013-03-22 52 13707
694 우리나라 식량자급률 제고 기반은 논에 있다 - 공감코리아 관리자 2013-03-22 51 12012
693 식량안보기지 연해주가 뜬다 관리자 2013-03-22 51 11201
첫 페이지   161   162   163   164   165   166   167   168   169   170     끝 페이지
이름 제목 내용
 
 
   
  A few images from Freepi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