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연구사업 |학술회의 |소식/안내 |자료실 |동영상/갤러리 |
 
 
 
 
>> 추천도서
>> 보고서
>> 논문
>> 발표/강의
>> 뉴스기사
>> 운영위원칼럼
>> 공지사항
 
[한국산업식품공학회] 추계 ...
 
제   목  
[인터뷰] 박관회 대선제분 회장 - 농수축산신문
[ 2011-01-17 22:26:46 ]
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11069        
다운로드 #1  
1-15.jpg ( 68 KB ), Down: 4768
링크 #1  
http://www.aflnews.co.kr/aflnews/news/news_contents.asp?news_code=2010122701105&c_code=0101 , Hit: 10555

- "스파게티처럼 '한국 쌀국수 세계화' 가 목표"


  “지금은 쌀가루나 쌀 가공식품이 막 태동하는 시기에 있어 밀가루와의 경쟁이 어렵게 보일 수 있으나 중장기적인 미래를 전망해보면 매우 긍정적이고 정부에서도 현재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각도에서 지원책을 마련해주고 있으니 업계는 질 좋은 고품질 제품 생산에 주력하며 탄탄한 기반을 만들어야 할 때입니다.”

  제분업계 최초로 쌀가루 시장에 진출하고 쌀 함량을 97%로 높인 쌀국수를 선보이며 쌀가루 시장 확대를 위해 본격 항해를 시작한 대선제분 박관회 회장의 말이다.
  박관회 회장은 오랜 시간 밀 제분업을 해온 기업의 노하우로 우리나라의 주식인 쌀 역시 충분한 승산이 있다고 믿어왔고 큰 결단을 내려 쌀가루 생산에 돌입했다.

  그는 쌀 뿐만 아니라 다른 곡물 역시 제분이 활성화돼 국내 식량자급률의 안정을 꾀함과 동시에 다양한 식품, 안전한 식품체계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 설명한다.

  또 “현재 정부에서 마련하고 있는 다양한 지원책 역시 큰 틀이 되는 기반을 닦아주고 있어 쌀 가공의 선진국이라 할 수 있는 일본보다 이제는 오히려 발전적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설명하며 “아직은 쌀 가공시장이 형성 단계인만큼 당분간은 정부의 지원정책이 균일하게 지속돼야만 탄탄한 시장성을 갖게 될 것”이라는 당부도 덧붙였다.

  이처럼 쌀 가공식품이 발전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원료인 쌀의 안정적인 공급이며 업계 스스로 자생력을 키우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하는 박 회장은 앞으로 이태리의 스파게티처럼 쌀국수를 세계화시키는 것을 최대 목표로 삼고 있다.

  “지금 시기는 고품질 생산에 무조건 노력을 기울여야만 할 때입니다. 가공성을 높임으로써 베트남쌀국수와는 또 다른 우리 고유의 완성도 높은 쌀국수를 만들어 내는데 더욱 매진해 스파게티처럼 상품을 다양화 한다면 우리 주식인 쌀을 세계화하는데 매우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박 회장은 이같이 밝히며 “쌀은 골칫거리가 아니라 이를 바탕으로 수많은 고용창출, 쌀 농가 소득 안정, 해외수출 등 무엇이든 시도할 수 있는 새로운 산업 핵심가치로 바라봐야 한다”고 피력했다.




22/199, 총 게시물 : 3969
3549 종교와 위생 - 식품외식경제 관리자 2023-05-26 47 4106
3548 대체식품…4차 산업혁명 시대 식량 위기 대안 부상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23-05-25 46 4164
3547 대체식품 글로벌화…맛·품질, 가격, 종류 제한 등 해결 과제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23-05-25 47 4186
3546 쌀 생산·식품 산업, 식량안보 강화하는 방향으로 발전해야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23-05-23 46 4082
3545 일본 강력한 ‘식량안보법’ 제정 움직임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23-05-16 47 4753
3544 물가 빌미 또 수입 확대…무책임한 대응에 성난 농가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23-05-15 46 4249
3543 첫발을 뗀 ‘전략작물직불제’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23-05-15 47 4195
3542 새만금 지역에 종합 식품가공단지 조성을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23-05-15 46 4336
3541 천 원의 아침 한 끼와 우리 식문화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23-05-10 46 5201
3540 쌀 소비촉진 위한 대대적인 홍보 대책 강구하라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23-05-08 46 4158
3539 틈만 나면 흔드는 농지법 - 농민신문 관리자 2023-05-08 46 4101
3538 쌀 생산 감축만으로는 값 안정에 한계 - 농민신문 관리자 2023-05-02 46 4185
3537 ‘청년·어린이 밥먹는 습관’ 키우고 ‘쌀가공식품 수출’ 늘리고 - 농민신문 관리자 2023-05-02 46 4146
3536 쌀값 계속 떨어지는데…소비확대 방안 마련해야 - 농민신문 관리자 2023-05-02 46 4095
3535 김치 명인들의 비밀 (Secrets Of The Kimchi Masters) - American council on science and health 관리자 2023-04-28 47 4210
3534 농업계와 전문가들이 전하는 ‘식량정책’의 패러다임 전환방향은 - 농민신문 관리자 2023-04-27 46 4248
3533 식량위기시대, ‘식량정책’의 패러다임을 바꾸자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23-04-27 46 4142
3532 제한된 농지면적으로 자급률 한계...-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23-04-27 46 4064
3531 현실에 맞는 식량정책 수립할 때…′식량안보′는 ′국민의 밥상′ 지키는 일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23-04-27 46 4202
3530 남는 쌀, 사회안전망·통일의 밑거름 활용을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23-04-25 46 4147
첫 페이지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끝 페이지
이름 제목 내용
 
 
   
  A few images from Freepi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