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연구사업 |학술회의 |소식/안내 |자료실 |동영상/갤러리 |
 
 
 
 
>> 추천도서
>> 보고서
>> 논문
>> 발표/강의
>> 뉴스기사
>> 운영위원칼럼
>> 공지사항
 
[한국산업식품공학회] 추계 ...
 
제   목  
양곡 표시제도 안정적 정착…쌀 등급 표시율 95.1% - 식품저널
[ 2020-12-30 14:49:21 ]
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6042        
링크 #1  
http://www.food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6311 , Hit: 8351
양곡 표시제도 안정적 정착…쌀 등급 표시율 95.1%
농관원, 양곡 매매ㆍ가공업체 1141개소 대상 이행실태 조사결과
  

▲ 농관원이 양곡 매매ㆍ가공업체 1141개소를 대상으로 표시제도 이행실태를 조사한 결과, 쌀의 경우 ‘특ㆍ상ㆍ보통’으로 등급을 표시한 비율은 전년보다 2.0%p 상승한 95.1%를 기록했다. 사진=식품저널DB

2018년부터 의무화된 시판 쌀의 등급표시 이행률이 95.1%에 달하며, 전체 양곡 표시 이행률은 97.9%로 양곡 등급 표시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노수현)이 10월 7일~12월 6일 양곡 매매ㆍ가공업체 1141개소를 대상으로 양곡 표시제도 이행실태를 조사한 결과, 표시 이행률이 전년보다 0.1%p 상승한 97.9%로 나타났다.

농관원은 “양곡 표시 이행실태 조사가 시작된 2013년 이행률 96.1% 이후로 2017년 97.6%, 2018년 97.7%, 2019년 97.8%, 올해 97.9%로 꾸준히 상승하고 있어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된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쌀의 경우 ‘특ㆍ상ㆍ보통’으로 등급을 표시한 비율은 전년보다 2.0%p 상승한 95.1%를 기록했으며, 2017년보다는 42.7%p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8년 쌀 등급 표시 의무화 시행에 따른 긍정적인 결과로 보인다.

업태별로는 생산자단체 판매장, 대형유통업체의 등급 표시비율이 각각 98.8%, 98.5%로 높았다.

소비자가 쌀을 구입할 때 우선 확인하는 정보 중 하나인 단일품종 쌀의 판매 비율은 38.0%로, 전년보다 1.4%p 상승했다.

품종별 비율은 신동진 16.3%, 추청 14.9%, 삼광 10.2%, 오대 9.3%, 고시히카리 7.9% 등의 순이었고, 나머지는 ‘혼합’으로 판매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농관원이 수요자 중심의 쌀 품질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유통ㆍ가공업계 종사자 126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쌀 보관방법(28.3%), 소비권장기한(26.1%), 찰기(18.9%), 영양성분(13.4%) 등 순으로 다양한 품질정보가 추가 제공되기를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농관원은 양곡 표시 이행률이 낮은 노점상, 소규모 임도정공장 등을 중심으로 지도ㆍ교육을 강화하고, 양곡 표시사항 개선의견을 반영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품질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권장표시 항목 등을 연구할 계획이다.

노수현 농관원장은 “생산자와 유통ㆍ가공업자는 양곡 표시제도 이행을 통해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에 노력하고, 소비자는 양곡 구매 시 생산연도, 원산지, 등급, 품종 등 표시사항을 확인하여 품질 좋은 양곡을 선택해 달라”고 당부했다.

  
 
  
 

 

 

 




6/199, 총 게시물 : 3972
3872 美정부, 김치는 건강식품 첫 채택… 고기·버터는 OK, 과자는 퇴출 식량안보연구소 2026-01-12 5 2200
3871 [AFL 칼럼] 식량 정책의 대전환을 기대하며 식량안보연구소 2026-01-12 5 2168
3870 코앞으로 다가온 GMO 완전표시제…식품업계 혼란 식량안보연구소 2026-01-12 5 2205
3869 "공감대 형성"…식약처, GMO 완전표시제 간담회 개최 식량안보연구소 2026-01-12 5 2309
3868 전 세계인 소울푸드 됐네 후루룩! 팔리는 K푸드 [2026 신년기획, K컬처, 세계를 물들이다] 식량안보연구소 2026-01-06 5 2220
3867 [세계가 찾는 K]③ 현지화 대신 진짜 한국 맛… 달라진 위상에 글로벌 진출 확산 식량안보연구소 2026-01-06 5 2228
3866 [기고]K푸드의 글로벌화를 위한 제언 식량안보연구소 2025-12-30 5 2204
3865 [기고]K-푸드의 맛있는 글로벌 영토 확장 식량안보연구소 2025-12-30 5 2166
3864 라면·과자값 또 오르나…GMO 완전표시제에 불안한 식탁 물가 식량안보연구소 2025-12-30 5 2165
3863 GMO 완전표시법 무엇이 문제인가[기고] 식량안보연구소 2025-12-30 5 2197
3862 [정혁훈의 아그리젠토] 세계 첫 푸드테크法 식량안보연구소 2025-12-30 5 2182
3861 [데스크 칼럼] 콩 수입 민간 자율에 맡기자 식량안보연구소 2025-12-17 5 2230
3860 식탁 물가에 공급망까지 흔든다…GMO 규제의 역설 식량안보연구소 2025-12-17 5 2231
3859 식량 넘어 식품·주류·화장품으로…쌀 쓰임의 재창조에 나서야 식량안보연구소 2025-12-11 5 2201
3858 [기고] GMO 요새 유럽도 빗장 풀어… 한국만 바이오 갈라파고스로 남는가 식량안보연구소 2025-12-11 5 2262
3857 [기고] 비만, 약보다 음식으로 관리해야 식량안보연구소 2025-12-08 5 2222
3856 GMO 완전표시제 담은 식품위생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식량안보연구소 2025-12-03 5 2284
3855 "식용유값 2배 오른다고?" GMO가 뭐길래...비상 걸린 식탁 물가 식량안보연구소 2025-12-01 5 2262
3854 검증·수급·물가 ‘3중 리스크’ 안고 있는 ‘GMO완전표시제’ 재검토 긴요 식량안보연구소 2025-11-29 5 2267
3853 식품업계, GMO 완전표시제 졸속입법 우려…"물가·통상·검증문제 모두 미해결" 식량안보연구소 2025-11-27 5 2226
첫 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끝 페이지
이름 제목 내용
 
 
   
  A few images from Freepi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