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연구사업 |학술회의 |소식/안내 |자료실 |동영상/갤러리 |
 
 
 
 
>> 추천도서
>> 보고서
>> 논문
>> 발표/강의
>> 뉴스기사
>> 운영위원칼럼
>> 공지사항
 
[한국산업식품공학회] 추계 ...
 
제   목  
쌀 산업 보호 위한 관세율 513% 확정 - 식품저널
[ 2021-01-25 11:52:07 ]
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5781        
링크 #1  
http://www.food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6615 , Hit: 9469
쌀 산업 보호 위한 관세율 513% 확정
저율관세할당물량 40만8700톤은 전과 동일 5% 관세
  

▲ 우리 쌀 관세율 513%가 WTO 양허세율로 공식적으로 확정됐다. 사진=식품저널DB

우리 쌀산업을 보호할 수 있는 고율관세가 513%로 확정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쌀의 수입관세율(513%)을 확정하기 위한 대한민국 양허표 일부개정이 22일 관보에 공포됐으며, 이로써 쌀의 관세화를 위한 절차가 완료됐다고 밝혔다. 양허표는 WTO 회원국이 자국의 모든 물품에 대한 수입관세 등을 명시해 WTO에 공식적으로 약속한 것으로, 모든 회원국은 자국의 양허표를 지켜야 할 의무가 있다.

개정 양허표에 따르면, 쌀 관련 품목(16개 세번)에 대해 513%의 관세율이 적용되고, 저율관세할당물량(TRQ) 40만8700톤(5% 관세율)은 관세화 이전과 같이 유지된다. 이는 우리나라가 2014년 9월에 WTO에 제출한 쌀 관세화 내용이 원안대로 반영된 것이다.

우리나라는 1995년 WTO에 가입하면서 쌀을 제외한 모든 농산물을 관세화했지만, 쌀에 대해서는 예외적으로 두 차례(1차 1995~2004, 2차 2005~2014) 관세화를 유예했고, 대신 TRQ에 저율 관세(5%)로 수입을 허용해 왔다.

관세화는 기준 기간(1986~1988) 국내외 가격차만큼 관세를 설정하고 관세를 납부하면 수입가능토록 한 시장개방의 원칙으로, 우루과이라운드(UR) 협상 결과 1995년부터 모든 WTO 회원국에 적용되고 있다.

쌀 관세화 과정은 우리나라가 2014년 9월에 20년간(1995~2014) 관세화 유예를 종료하고, 쌀의 관세율을 513%로 설정한 수정 양허표를 WTO에 제출하면서 시작됐다.
 
이후 우리나라는 WTO 절차에 따라 쌀 관세화에 이의를 제기한 5개국(미국, 중국, 베트남, 태국, 호주)과 5년간(2015.1~2019.12) 검증협의를 거친 끝에 우리나라가 제출한 원안대로 513%를 유지했다.

WTO는 지난해 1월 24일 우리 쌀 관세화의 검증 절차가 완료된 것을 확인하는 인증서를 발급했으며, 올 1월 12일 한국의 쌀 관세율(513%) 발효(발효일 2021.1.5)를 알리는 문서를 회람했다.

농식품부는 “대한민국 양허표 개정 공포로 우리 쌀 관세율 513%가 WTO 양허세율로 공식적으로 확정됐으며, 쌀 관세화를 위한 모든 절차가 완료됐다”고 밝혔다.

나명옥 기자




81/199, 총 게시물 : 3964
2364 GM원료 사용 전수 표시 시행시 국내 식품기업 공멸 위기 초래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8-11-27 51 8871
2363 곡물생산량, 북한보다 적은 심각한 수준 - 식품저널 관리자 2018-11-26 51 8738
2362 식량안보, 과학자의 몫이다 - 과학과기술 관리자 2018-11-26 3083 8208
2361 세종대왕의 종자사랑 정신을 되새기며- 농민신문 관리자 2018-11-20 51 8690
2360 공기업, 경제적 가치 토대로 사회적 가치 추구 - 매일경제 관리자 2018-11-15 52 10005
2359 올해 쌀 생산량 386만8천톤…38년만에 최저 - 식품저널 관리자 2018-11-14 51 11132
2358 지속가능한 농업 틀 마련의 기회로 삼아야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18-11-14 51 8329
2357 한·중·일 콩의 건강 가치, 신제품 개발 등 조명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8-11-14 51 8765
2356 탁상행정 살처분과 ‘생명투기’를 멈춰라 - 농민신문 관리자 2018-11-14 51 8373
2355 조사료 생산기반 확충 절실 - 농민신문 관리자 2018-11-14 51 8608
2354 ‘어그테크’와 농업의 4차산업혁명 대응 - 농민신문 관리자 2018-11-14 51 8918
2353 미래 식량위기 해결할 신기술·정책 연구 지속돼야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8-11-12 51 9983
2352 GMO완전표시제 명분인가 실리인가 관리자 2018-11-07 51 10171
2351 런천미트 섣부른 발언 돕기는 커녕 치명타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8-11-07 52 8721
2350 쌀을 원료로 한 가공식품을 더욱 확대시켜야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18-11-06 51 9012
2349 국회의원 79% “유전자변형 기술 필요”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8-11-06 52 8917
2348 일시코리아 뉴스레터 관리자 2018-11-05 51 8661
2347 오뚜기 학술상에 이부용 차의과대 교수 - 식품저널 관리자 2018-11-05 52 12055
2346 쌀밥아 그동안 오해해서 미안해 - 세계일보 관리자 2018-11-01 52 9964
2345 건강기능성 종국種麴 개발··· 차별화·고급화 이뤄야 - 식품외식경제 관리자 2018-10-31 51 9298
첫 페이지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끝 페이지
이름 제목 내용
 
 
   
  A few images from Freepi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