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유전자가 변형된 소에서 얻은 소고기가 시판 될 수 있는 길이 열렸다고 미 AP통신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 식품의약국(FDA)은 동물 유전자 변형 전문업체인 리콤비네틱스가 크리스퍼 유전자가위 기술을 이용, 유전자를 편집해 내놓은 소에서 얻은 우육의 안전성에 문제가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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