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산업협회, ′식품별 권장 소비기한 설정′ 연구 본격화
한국식품산업협회(회장 이효율)는 식약처의 ‘영업자 지원을 위한 식품별 권장 소비기한 설정‘ 연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 연구사업은 올해부터 2025년까지 총 100억 원 규모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으로, 협회는 1차 년도 사업예산 25억 원으로 식품산업 현장에 맞는 ‘소비기한 표시제도‘ 정착 지원의 첫발을 내디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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