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집권 이후 북한 농업이 급변하고 있다는 정황이 관측됐다. 주민들의 식생활 수준이 꾸준히 개선되면서 농업정책 또한 수요 변화에 맞춰 변화하고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보건 상태가 여전히 좋지 않다는 외부 관찰 결과도 나와 신중해야 한다는 지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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