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량자급률’ 2027년 55.5% 목표…가루쌀·밀·콩 생산 증대
정부는 2027년 기준 밀 8%, 콩 43.5% 등 전체 식량자급률을 55.5%까지 끌어올리기로 했다. 이를 위해 농지 면적을 150만㏊ 수준으로 유지한다. ‘곡물 엘리베이터’를 올해 2곳에서 5곳으로 늘리고, 국내 기업이 확보한 해외 유통망을 활용해 국내로 반입하는 물량을 지난해 61만t에서 2027년 300만t으로 크게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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