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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식량위기시대, ′식량정책′의 패러다임을 바꾸자(上)′식량안보=식량자급률‧곡물자급률 UP′ 그 틀을 깨자
제한된 농지면적으로 자급률 한계...수입 포함해 국가 필요량 따른 공급 원활한지가 더 중요
′생존을 위해 필요한 사람의 먹을거리′. 식량의 사전적 의미다. 인간이 생존하기 위해 필요한 게 식량인 만큼 역대 정부도 ‘식량안보’라는 인식 아래 시대변화에 대응하며 안정적으로 식량을 공급하는 것을 농업정책 목표의 1순위로 추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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