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정부가 유전자 편집 기술로 개발된 작물 품종의 재배·판매를 합법화하기로 하면서 현지 농가 사이에서는 법 개정에 따라 희비가 엇갈렸다. 캐나다식품검사청은 5월초 신품종 종자의 시장 출시에 대한 법을 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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