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의 국내외 판로 개척과 안전관리 교육 등을 돕는 지원기관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인천에 문을 열었다. 인천시는 12일 남동국가산업단지 내 인천상공회의소 회관에서 ′인천시 식품산업 육성지원센터′(이하 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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