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먹거리 안전 문제로 ′GMO(유전자변형농수산물 Genetically Modified Organism)′가 또다시 화두에 올랐다. 최근 미승인 유전자변형농작물인 주키니호박이 국내에 반입돼 생산·가공·유통·소비된 일이 발생한 바 있으며 검출 기반의 불완전한 GMO표시제도로는 소비자의 알권리를 제대로 보장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어서다.
기사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