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소비가 계속 감소하고 있다. 밥쌀용 쌀의 1인당 소비량은 1990년 119.6㎏에서 2022년 56.7㎏으로 절반 이상 줄었다. 쌀이 남아도니 가격이 하락하고 농업소득은 감소하고 있다. 쌀 소비가 급격히 줄어든 원인은 무엇일까. 첫째, 과거 보릿고개를 넘기 위해 맛이 부족한 다수확 통일미를 보급하다보니 쌀 구매 선호도가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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