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생명공학업체 ′바이오세레스′가 세계 최초로 유전자변형(GM) 밀 종자 판매를 시작했다. 그간 GM 곡물 개발은 주로 가축 사료로 활용되는 옥수수·콩이 주류를 이뤘다. 하지만 2020년 아르헨티나에서 GM 밀 재배를 승인한 이후 종자 판매가 현실화한 것이다. GM 밀 재배가 농가 단위로 본격화하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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