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식량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가에 올해 쌀 10만t(톤)을 지원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의 후속 조치로, 올해는 지원 규모를 예년의 두 배로 늘렸고 지원 국가를 5개국에서 11개국으로 확대했다.
기사 바로가기